중고로 올터레인 20에 팔았습니다.
3월말에 중고나라에서 20에 구입하여 한번도 안쓰고 20에 그대로 팔려고 내놨습니다.
낚시가게 하시는 분이라며 여러번 물어오시길래
게시글 사진보여드리고 충분히 설명한다고 한거 같았는데
받아보시고 A+아니라며 하품을 속여파는 사람 취급을 하네요.
말이라는게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인데 전화와서 다짜고짜 몰아붙이시는 사장님..
무상 점검/세척을 수리했다고 벅벅 우기시질 않나..
수리랑 다르다고해도 그리 몬알아들으시고..
누구 기준에 A+인지..
스크래치 없고 잔기스 없고 사용감 적고 세척후 보관 이정도면 사용감 거의 없다고 보는데..
그냥 새 제품을 사시던가요..
A+가 아니라 20에 못산다고 계속 우기시는 구매자님..
나름 상태좋다고 생각했는데 구매자 생각에 A+이 아니니 반품받던가 15-16만으로 네고하자..
올터가 15만.. 15만.. 어이가 없습니다..
옆에 있었으면 당신은 내손에 ... 라며... 뭐가 어쩌구 어쨰요?
직장이라 오래 전화받기도 그렇고 생업으로 하신다길래 적당히 하고 알겠습니다 반품받았습니다.
근무시간이라 더는 통화못할거 같아 과문자드리고 환불해드렸지만
이건 퇴근준비하다 다시 생각나니.. 참~ 씁쓸하네요..
직거래 안한 제 잘못이지요...
직거래 안한 제 잘못이지요...
직거래 안한 제 잘못이지요...
정말 회수되면 사진 다시 찍어서 올려볼랍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14:00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