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찌, 낚시복, 낚싯대, 릴, 가방, 쿨러 등 몇번 무료분양 했는데,
어떤 분은 고맙게 잘 사용하겠다며 연락이 오고, 어떤 분은 물건 받고 아예
소식도 없더군요.
근처의 지방분들은 직접 찾아와서 음료수도 한잔 사 주시고, 낚시 이야기도
좀 하다가 헤어지곤 했는데, 택배로 보내준 분들은 받은 후 연락이 없더군요.
어차피 제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 분양하려고 한 것이라서 서운한 마음 금방
접었습니다.
그냥 좋은 일 한 것으로 만족하시고 서운한 마음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어떤 분은 고맙게 잘 사용하겠다며 연락이 오고, 어떤 분은 물건 받고 아예
소식도 없더군요.
근처의 지방분들은 직접 찾아와서 음료수도 한잔 사 주시고, 낚시 이야기도
좀 하다가 헤어지곤 했는데, 택배로 보내준 분들은 받은 후 연락이 없더군요.
어차피 제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 분양하려고 한 것이라서 서운한 마음 금방
접었습니다.
그냥 좋은 일 한 것으로 만족하시고 서운한 마음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