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그저께 전화가한통왔네요 받아보니 천창호님 전에 야간전짜찌를 무료로 받아본지라 정리하다가 찌가 나와서인연도 인연인지라 주고싶다고요 전 아직 초보인지라 찌떨굼의 대가인지라 주시면 감사하죠 라고 대답했더니원줄과함께 찌를보내주셨네요 이렇게 감사할수가^^자랑을하고싶어서 글을남깁니다. 찌가문제가 아니고 이런분을 제가안다는것 이분도 저를안다는것 그게 자랑하고싶은겁니다.그게 다 인낚을통해 알게되었다는것. 낚시가서 새치기하는 비양심매너분들 때문에 가끔 낚시에 대해 이렇게까지해서 고기를 잡아야되나 생각들때도 있지만 천창호님같은 분들때문에 낚시를접고 싶진않네요 여러분들은 저와같은 이런 지인분들이 곁에있나요?
있다면 저의기분을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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