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사...하고 마라톤님 거래하셨던것이랑...무슨 연관이 있는것인가요? 저의 작은 지식 속에는 아바사분들은 아름다운 바다를 ... 이쪽인데 ...우째 글읽는 동안 마라톤님 거래에 대한 불평만 생각나네요 글제목을 고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저에게 비꼬는분들께 드리는글입니다.
다비낚시님과는 크게 관련이 없을 듯합니다.
아바사는 거래하는곳이 아님니다.
좋은일을 하여보자는뜻입니다.
저는 기원합니다.
저에게 경유장터로 장비거래하지 않았다고 곱씹는 분들과
장사하시면서 자기가 아닌 양
저를 장사치로 폄하하시는 분들께
장사하시어 꼭 저보다 더 이익나시는 장사하시고
저 보다 더 출조하시고
저보다 더 베풀고 저보다 더 기부나 봉사하시라고
그리고 그 열정을 좋은 일에 쓰시라고
기원드리는 글입니다.
다비낚시님의 안낚과 즐낚을 바랍니다.
다비낚시님과는 크게 관련이 없을 듯합니다.
아바사는 거래하는곳이 아님니다.
좋은일을 하여보자는뜻입니다.
저는 기원합니다.
저에게 경유장터로 장비거래하지 않았다고 곱씹는 분들과
장사하시면서 자기가 아닌 양
저를 장사치로 폄하하시는 분들께
장사하시어 꼭 저보다 더 이익나시는 장사하시고
저 보다 더 출조하시고
저보다 더 베풀고 저보다 더 기부나 봉사하시라고
그리고 그 열정을 좋은 일에 쓰시라고
기원드리는 글입니다.
다비낚시님의 안낚과 즐낚을 바랍니다.
누구 보라고 이런글을 올리신거죠? 글제목하고 내용이 완전 다르잖아요~~
읽다보니 좀 불쾌해지네요.
장터이용하는 분들이 도매급으로 넘어가는 듯 합니다.
읽다보니 좀 불쾌해지네요.
장터이용하는 분들이 도매급으로 넘어가는 듯 합니다.
외람된 얘기같으나 피셔맨노트님보다
제가 더 많이 이용하다보니
이러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앞에 후기 글들을 읽어보시다보면
짐작은 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모든 일들은 상대가 있으니까요.
본인들이 생각하시면 읽어 보시만한 분들이 계실것입니다.
안낚즐낚하세요.
마라톤짱님 많이 속상한 일이 있으셨나 봅니다 연배도 있으시구요 저도 인낚을 애용하는 한사람으로써 이해가 가는 부분이 적지않습니다
고쳐야할것은 고쳐야 겠지요 하지말아야할 일이라면 하지않는게 도리이지요 왜 순리에 순흥하여야 한다는 진리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우선 한가지만 짚어 보고자 합니다 이기심과 욕심이 없다면 나부터라도 실천한다면 버린다면 하는것 입니다 성인군자 어디있습니까 그래도 상대의 최소한의 배려가 필요할때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노여움 푸시고 즐낚 대어 하시길 바래봅니다 ^^*
고쳐야할것은 고쳐야 겠지요 하지말아야할 일이라면 하지않는게 도리이지요 왜 순리에 순흥하여야 한다는 진리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우선 한가지만 짚어 보고자 합니다 이기심과 욕심이 없다면 나부터라도 실천한다면 버린다면 하는것 입니다 성인군자 어디있습니까 그래도 상대의 최소한의 배려가 필요할때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노여움 푸시고 즐낚 대어 하시길 바래봅니다 ^^*
하얀사과님의 관심과 이해에 감사드림니다.
지난27일에도 인낚에서 인사를 나누던 분과 우연하게 동출하여
선상낚시를 즐기고 왔습니다.
낚시인의 만남이 좋은것이고 거래는 깔끔하여야합니다.
오직 며룩시장만큼은 금전이 오고가다보니
서로의 이해관계가 이렇게 복잡한가봅니다.
어느 논문에 거래는 상호간에 이해관계의 정점에서
이뤄지는것이라고 읽었던 기억이납니다.
맞는얘기입니다.
상호간에 이해관에 따라 이뤄지는 거래를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비판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겪은 G3건도 그렇습니다.
몇 몇 분이 서로 구입하겠다고 하시구선
어거지 댓글로 구입을 못하셨습니다.
진즉 주인은 다른 분들이셨습니다.
지난27일에도 인낚에서 인사를 나누던 분과 우연하게 동출하여
선상낚시를 즐기고 왔습니다.
낚시인의 만남이 좋은것이고 거래는 깔끔하여야합니다.
오직 며룩시장만큼은 금전이 오고가다보니
서로의 이해관계가 이렇게 복잡한가봅니다.
어느 논문에 거래는 상호간에 이해관계의 정점에서
이뤄지는것이라고 읽었던 기억이납니다.
맞는얘기입니다.
상호간에 이해관에 따라 이뤄지는 거래를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비판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겪은 G3건도 그렇습니다.
몇 몇 분이 서로 구입하겠다고 하시구선
어거지 댓글로 구입을 못하셨습니다.
진즉 주인은 다른 분들이셨습니다.
그 때 그가격에 못 구하신 분들이 탓 하실 분은
어거지 댓글 다신 분입니다. 제가 억측인가요?
결과적으로
좋은 장비 저가에 구입하지 못하게 한 사람은 바로 그 분입니다.
남이 돌을 던지니 같이 던지신 분들도 많았으나
후로 한 분도 사과 글이나 쪽지도 없슴을 개탄합니다.
모든것은 업을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업을 쌓지 말고 덕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하려는 사람입니다.
더우기 젊은사람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인데
그래서 말로만 하는 이들은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남자는 행동으로 하여야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림니다.
어거지 댓글 다신 분입니다. 제가 억측인가요?
결과적으로
좋은 장비 저가에 구입하지 못하게 한 사람은 바로 그 분입니다.
남이 돌을 던지니 같이 던지신 분들도 많았으나
후로 한 분도 사과 글이나 쪽지도 없슴을 개탄합니다.
모든것은 업을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업을 쌓지 말고 덕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하려는 사람입니다.
더우기 젊은사람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인데
그래서 말로만 하는 이들은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남자는 행동으로 하여야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림니다.
하얀사과님 프로필을 보니 나주시네요.
제가 나주에 근무할 때 사귀었던 친구가 있습니다.
공원관리소에 근무하였었는데
박 정 * 이라고 저보다 나이는 한살 아래인가 그럴것입니다만
본지가 몇 년이 지났네요.
제가 객지로 돌아다니다보니 만남이 오래도 되었습니다.
그 친구 아들이 수도통합병원에 있을때 면회도 가주고 했었는데
분당에 근무할 때 바다낚시를 다닌다하여 제가 초보때 구입하였던
국산대와 국산릴 두번인가 택배로 보내준 적도 있는데
지금도 낚시를 다니는지는 모르겠네요.
언제 시간내어 그 친구와 동출이라도 함 하여야하는데
하는 일이 서로 다르니 얼른 조우가 안되네요.
언제라도 동출의 기회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관심과 배려 거듭감사드림니다.
제가 나주에 근무할 때 사귀었던 친구가 있습니다.
공원관리소에 근무하였었는데
박 정 * 이라고 저보다 나이는 한살 아래인가 그럴것입니다만
본지가 몇 년이 지났네요.
제가 객지로 돌아다니다보니 만남이 오래도 되었습니다.
그 친구 아들이 수도통합병원에 있을때 면회도 가주고 했었는데
분당에 근무할 때 바다낚시를 다닌다하여 제가 초보때 구입하였던
국산대와 국산릴 두번인가 택배로 보내준 적도 있는데
지금도 낚시를 다니는지는 모르겠네요.
언제 시간내어 그 친구와 동출이라도 함 하여야하는데
하는 일이 서로 다르니 얼른 조우가 안되네요.
언제라도 동출의 기회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관심과 배려 거듭감사드림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저와의 연관되어 저를 폄하하는 글들이 한번도 아니고 수차례 지속하여
비꼬시니 그리고 거기에 댓글로 돌을 던지니 한두번도 아니고하여
얼마나 대단하신 분들인지 묻고싶어서 올린 글입니다.
얼마 전에 제게 경유장터를 요청하여와서 직거래로 구입하시려는 분이 계시는데 굳이
경유로 분양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였고 직거래로 처분하려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분의 장비가 마음에 드는데 이력이 짧은지 분양되지 않고 있어서
제가 정중하게 경유로 분양을 요청 드려 경유로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대단한 수사관들이 많아서 저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시듯이 후기글에 폄하하고 댓글로
비판을 하여 몇 번이나 그냥 지나치려다가 계속되어 나무라는것입니다.
저의 지난 글들을 읽어보시면 짐작이 갈것입니다.
끝ㅈ당을 보고싶으신 것인지 계속되네요.
어느분 말씀처럼 청문회를 하시던지 아니면 끝장을 내던지
마무리를 하여야 할것 같아서요.
아니 자기에게 경유로 판매를하지 않고 직거래한게 뭐가 잘 못인지?
그리고 제가 경유로 구입하였다고 모두 경유로 분양하라는 법이 인낚에 있나요?
참으로 어이없는 일들입니다.
성은 김이고 이름은 모른다네요 ㅋㅋㅋ 가운데는 혹 " 덕" 자 아닌지 ? ㅎㅎㅎ
양심에 털이 난건지 원
제방 양심 좀 가지고 기본 상도의나 지키며 장사를 하더라도 하세요.
아니면 저와 동출이라도 함 하시던지요.
출조비용이 없으면 한번정도는 제가 부담하여드릴께요.ㅎㅎㅎ
참으로 수준낮은사람인지 원?
직장생활할때 사택으로 사무실로 그만큼 택배로 판매 하였으면 되었지
그리고 저가에 낙찰 받으니 물건에 하자가 있다며 "합의 거래취소"하여달라고
알랑방귀 끼듯이 하여 합의하여주니
며칠 후에 상한가 높여 재판매하구서는 에라이 치사한 인간아
스풀에 잔뜩 부식된거 라인감아 판매하여 반품 하였더니
새벽에 전화화여 갖은 쌍욕에 ㅎㅎㅎ 본인 입이 더 지저분하여졌을것입니다.
이러한 분들이 가면을 쓰고 잘난척하여 적은 글입니다.
뭐가 부족하여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자기를 위장하려 그러는것인지 원
에라이 양심이 없네 자기 지역에서는 잘 알터인데
저도 저의 지역에서 모두 알게 될것입니다.
직장관계로 십수년간 객지생활로 이제 첨단에 정착하여
장성의 지인들하고만 출조를 하다가
이제 이 곳 분들과 출조를 시작 하였으니
저를 평가하시는 분들도 차츰 계시겠지요.
장사꾼인지 아니면 낚시인인지 알게 될터인데 ㅎㅎㅎ
대전의 모 인사 ㅎㅎㅎ 출조나 오세요.
저와 동출함 하시지요.
그리고 대구에서도 오세요.
광주구경도 시켜드리지요. 출조도 함 하구요.
어느 분처럼 저 좋은조건으로 출조하자고 안한다니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초청하여주시면 제가 가지요.
그렇게도 할 자신이 없으시면 쓸데없는 글 그만하세요.
남자가 남자다워야지요.
자신있으시면 오시던지 아니면 불러주시면 어느장르라도 제가 찾아가겠습니다.
그쪽 동호회분들과의 출조라도 초청하여주신다면 제가 찾아가지요.
낚시인들이면 그게 정답 아닐까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제가 세대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는것인지 많은 조언 부탁드림니다.
항상 안낚즐낚 하세요.
저와의 연관되어 저를 폄하하는 글들이 한번도 아니고 수차례 지속하여
비꼬시니 그리고 거기에 댓글로 돌을 던지니 한두번도 아니고하여
얼마나 대단하신 분들인지 묻고싶어서 올린 글입니다.
얼마 전에 제게 경유장터를 요청하여와서 직거래로 구입하시려는 분이 계시는데 굳이
경유로 분양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였고 직거래로 처분하려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분의 장비가 마음에 드는데 이력이 짧은지 분양되지 않고 있어서
제가 정중하게 경유로 분양을 요청 드려 경유로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대단한 수사관들이 많아서 저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시듯이 후기글에 폄하하고 댓글로
비판을 하여 몇 번이나 그냥 지나치려다가 계속되어 나무라는것입니다.
저의 지난 글들을 읽어보시면 짐작이 갈것입니다.
끝ㅈ당을 보고싶으신 것인지 계속되네요.
어느분 말씀처럼 청문회를 하시던지 아니면 끝장을 내던지
마무리를 하여야 할것 같아서요.
아니 자기에게 경유로 판매를하지 않고 직거래한게 뭐가 잘 못인지?
그리고 제가 경유로 구입하였다고 모두 경유로 분양하라는 법이 인낚에 있나요?
참으로 어이없는 일들입니다.
성은 김이고 이름은 모른다네요 ㅋㅋㅋ 가운데는 혹 " 덕" 자 아닌지 ? ㅎㅎㅎ
양심에 털이 난건지 원
제방 양심 좀 가지고 기본 상도의나 지키며 장사를 하더라도 하세요.
아니면 저와 동출이라도 함 하시던지요.
출조비용이 없으면 한번정도는 제가 부담하여드릴께요.ㅎㅎㅎ
참으로 수준낮은사람인지 원?
직장생활할때 사택으로 사무실로 그만큼 택배로 판매 하였으면 되었지
그리고 저가에 낙찰 받으니 물건에 하자가 있다며 "합의 거래취소"하여달라고
알랑방귀 끼듯이 하여 합의하여주니
며칠 후에 상한가 높여 재판매하구서는 에라이 치사한 인간아
스풀에 잔뜩 부식된거 라인감아 판매하여 반품 하였더니
새벽에 전화화여 갖은 쌍욕에 ㅎㅎㅎ 본인 입이 더 지저분하여졌을것입니다.
이러한 분들이 가면을 쓰고 잘난척하여 적은 글입니다.
뭐가 부족하여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자기를 위장하려 그러는것인지 원
에라이 양심이 없네 자기 지역에서는 잘 알터인데
저도 저의 지역에서 모두 알게 될것입니다.
직장관계로 십수년간 객지생활로 이제 첨단에 정착하여
장성의 지인들하고만 출조를 하다가
이제 이 곳 분들과 출조를 시작 하였으니
저를 평가하시는 분들도 차츰 계시겠지요.
장사꾼인지 아니면 낚시인인지 알게 될터인데 ㅎㅎㅎ
대전의 모 인사 ㅎㅎㅎ 출조나 오세요.
저와 동출함 하시지요.
그리고 대구에서도 오세요.
광주구경도 시켜드리지요. 출조도 함 하구요.
어느 분처럼 저 좋은조건으로 출조하자고 안한다니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초청하여주시면 제가 가지요.
그렇게도 할 자신이 없으시면 쓸데없는 글 그만하세요.
남자가 남자다워야지요.
자신있으시면 오시던지 아니면 불러주시면 어느장르라도 제가 찾아가겠습니다.
그쪽 동호회분들과의 출조라도 초청하여주신다면 제가 찾아가지요.
낚시인들이면 그게 정답 아닐까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제가 세대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는것인지 많은 조언 부탁드림니다.
항상 안낚즐낚 하세요.
아바사.. 카페는 아직 잘 몰겠고...^^;;
긴글...
결코~ 쉽진않음인데,,, 뜻이야 우짠들~~
정성스런 장문성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
걘적인 견해는 다르겠으나~~
구구절절~ 옳으신말씀이라 생각됩니다... ^^
.
.
글고..
어디까지나 걘적인 견해이나, 사기꾼에게 피해를보지 않는방법은~
경유? 거래가 최선일것입니다..(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 ^^;;)
허나..
이러한 문제도 있겠다란 생각에.. 지나다 한줄 끄적여보고 갑니다 ^^;;
나름,, 정성스럽게 포장한 물건을 몇번씩이나 남의손을 거치면서..
개봉..& 재포장등등 의 문제들... 제 3자? 여튼 등등~~ 재포장으로인해~ 칼로 푹푹~~~!
이런 불상사로인해서 물품이 찢어지거나(고어낚수복등등 낚수용 의류..?)
파손되거나..& a급제품들이 예리한 칼로인해서 흠집이라도 난다거나 한다면..
누구에게 피해를 물어야될지... 라는 문제점들도 간과할순 없음이라 생각됩니다 ^^;
낚숫대또한 누구나가 일관성있게 포장하는것도 아니고서야
칼로 박박~~~ 로드스타킹이 찢어질수도있겠고... 등등~~ 택배개봉시엔
대부분 고가의장비들 상당히 조심히 다뤄야하겠지만...
개개인마다~ 과대포장? 등등으로 인해서 테잎 절단부위도 각각일겁니다만은...
이러한 문제또한 결코 무시할순 없단 생각에.. 갠적으로는 경유거래로
단 한번도 제 장비들을 처분해본적이 없었습니다... ^^
물품 판매자라면,, 판매글..& 제품사진등등 게시글과 제품이 다를경우~
당연히~ 판매자의 의무로써 행동은 반품받음이 당연할지언데...
상당수의 악덕꾼? 이런 상식밖의 행동을 일삼고있는 꾼님들때문에...
점점더 장터가 어수선해지고.. 지저분해지고 있음이 아닐까합니다....
사진한장도 없는제품들.. 무슨 강심장으로 몇십만원씩 선불로 보내주는건지...
요런점도 참 인낚장터에선 참으로 재미난 광경이지만... ^^;;
여하튼...
마라톤짱님,, 노여움푸시길 바라고~ 항상 즐낚하시길 바랍니다... ^^
말씀처럼.. 출조비한번 쏴주세요~ ㅎㅎㅎ
겁나 ㅌ=3=3=3=3=3=3=3
긴글...
결코~ 쉽진않음인데,,, 뜻이야 우짠들~~
정성스런 장문성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
걘적인 견해는 다르겠으나~~
구구절절~ 옳으신말씀이라 생각됩니다... ^^
.
.
글고..
어디까지나 걘적인 견해이나, 사기꾼에게 피해를보지 않는방법은~
경유? 거래가 최선일것입니다..(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 ^^;;)
허나..
이러한 문제도 있겠다란 생각에.. 지나다 한줄 끄적여보고 갑니다 ^^;;
나름,, 정성스럽게 포장한 물건을 몇번씩이나 남의손을 거치면서..
개봉..& 재포장등등 의 문제들... 제 3자? 여튼 등등~~ 재포장으로인해~ 칼로 푹푹~~~!
이런 불상사로인해서 물품이 찢어지거나(고어낚수복등등 낚수용 의류..?)
파손되거나..& a급제품들이 예리한 칼로인해서 흠집이라도 난다거나 한다면..
누구에게 피해를 물어야될지... 라는 문제점들도 간과할순 없음이라 생각됩니다 ^^;
낚숫대또한 누구나가 일관성있게 포장하는것도 아니고서야
칼로 박박~~~ 로드스타킹이 찢어질수도있겠고... 등등~~ 택배개봉시엔
대부분 고가의장비들 상당히 조심히 다뤄야하겠지만...
개개인마다~ 과대포장? 등등으로 인해서 테잎 절단부위도 각각일겁니다만은...
이러한 문제또한 결코 무시할순 없단 생각에.. 갠적으로는 경유거래로
단 한번도 제 장비들을 처분해본적이 없었습니다... ^^
물품 판매자라면,, 판매글..& 제품사진등등 게시글과 제품이 다를경우~
당연히~ 판매자의 의무로써 행동은 반품받음이 당연할지언데...
상당수의 악덕꾼? 이런 상식밖의 행동을 일삼고있는 꾼님들때문에...
점점더 장터가 어수선해지고.. 지저분해지고 있음이 아닐까합니다....
사진한장도 없는제품들.. 무슨 강심장으로 몇십만원씩 선불로 보내주는건지...
요런점도 참 인낚장터에선 참으로 재미난 광경이지만... ^^;;
여하튼...
마라톤짱님,, 노여움푸시길 바라고~ 항상 즐낚하시길 바랍니다... ^^
말씀처럼.. 출조비한번 쏴주세요~ ㅎㅎㅎ
겁나 ㅌ=3=3=3=3=3=3=3
좋은마음으로 읽어주신데 감사딈니다.
저 역시 경유로 구입하고 싶은 게 한두번이었겠습니까?
오죽하면 파이프선불로 먼저 보내드린다고도 하여 보았습니다.
며칠 전 지포가 초릿대가 부러져 예비초리가 있다하여 욕심내었으나 직거래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포기 바로하였습니다.
출조비요 저와 친하여지시면 함 생각해볼께요?
동출하러 내려와 주신다면
한번쯤은 부담하여 드릴 만큼은 능력이됩니다. ㅎㅎㅎ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대전의 제 조카가 그쪽 근처에
낚시배 하나 매달아 놓은게 있어요.
언제 동출 할 기회 함 만들어 보지요.
안낚즐낚 대어하세요.
노고단에 다녀왔더니 낚시대도 와 있고 썹스로 합사라인까지
보내 왔네요. 대구 사장님 모레 완도에서 잘 사용할께요.
저 역시 경유로 구입하고 싶은 게 한두번이었겠습니까?
오죽하면 파이프선불로 먼저 보내드린다고도 하여 보았습니다.
며칠 전 지포가 초릿대가 부러져 예비초리가 있다하여 욕심내었으나 직거래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포기 바로하였습니다.
출조비요 저와 친하여지시면 함 생각해볼께요?
동출하러 내려와 주신다면
한번쯤은 부담하여 드릴 만큼은 능력이됩니다. ㅎㅎㅎ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대전의 제 조카가 그쪽 근처에
낚시배 하나 매달아 놓은게 있어요.
언제 동출 할 기회 함 만들어 보지요.
안낚즐낚 대어하세요.
노고단에 다녀왔더니 낚시대도 와 있고 썹스로 합사라인까지
보내 왔네요. 대구 사장님 모레 완도에서 잘 사용할께요.
낚시캠핑님의 글귀 마음에 담겠습니다.
노고단에 다녀와보니 좋은 글귀가 마음에 닿네요.
캠핑님과 비슷한 또래의 포항친구 서명원이가 생각나네요.
저와 분당에서 율동공원과 탄천을 같이 달리던 동호회원 중
가장 마음에 들고 가까이 지내던 사이였습니다.
사나이중에 싸나이 특전단 출신이었지요.
분당에서 남한산성까지 가장 잘 달리던 그 친구가 보고싶네요.
가을대회는 참석하여보려고 하는데 낚시에 빠져 ㅎㅎㅎ
참으로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들과
통화도 아니했어야 할 사람들과의
고리가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불교에서 인연을 중시 여기는 연유같기도합니다.
암튼 좋은 글귀 마음에 담겠습니다.
안낚즐낚대어하시고 건강하세요.
노고단에 다녀와보니 좋은 글귀가 마음에 닿네요.
캠핑님과 비슷한 또래의 포항친구 서명원이가 생각나네요.
저와 분당에서 율동공원과 탄천을 같이 달리던 동호회원 중
가장 마음에 들고 가까이 지내던 사이였습니다.
사나이중에 싸나이 특전단 출신이었지요.
분당에서 남한산성까지 가장 잘 달리던 그 친구가 보고싶네요.
가을대회는 참석하여보려고 하는데 낚시에 빠져 ㅎㅎㅎ
참으로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들과
통화도 아니했어야 할 사람들과의
고리가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불교에서 인연을 중시 여기는 연유같기도합니다.
암튼 좋은 글귀 마음에 담겠습니다.
안낚즐낚대어하시고 건강하세요.
이 글이 아바사에 누가 되었다면 공개사과 드리겠습니다.
저같은 사람의 글에서 오르내려서는 안되는 "아바사"라고 하시네요.
거듭 사과드림니다.
본문에서 아바사란 말을 빼주시라는데 수정이 안되어 그럴 수가 없네요.
아바사 주최측에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는 조금이나마 인낚 횐님들의 열정을 아바사에 모아 보고자 하였던것인데
제가 잘 못 생각 한 것 같네요 아직 자질이 많이 부족하나 보네요.
거듭 사과드리겠습니다.
저같은 사람의 글에서 오르내려서는 안되는 "아바사"라고 하시네요.
거듭 사과드림니다.
본문에서 아바사란 말을 빼주시라는데 수정이 안되어 그럴 수가 없네요.
아바사 주최측에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는 조금이나마 인낚 횐님들의 열정을 아바사에 모아 보고자 하였던것인데
제가 잘 못 생각 한 것 같네요 아직 자질이 많이 부족하나 보네요.
거듭 사과드리겠습니다.
마라톤짱님 저도 오늘 아바사 봉투 주문 한 사람 입니다
낚시를좋아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아바사에 너무나좋은 취지에 봉투 한박스 주문했지요 갯바위에 자주 가면서 느끼는점이 항상 쓰레기없는 낚시 환경 이면 다음에 그자리에 내리는 조사님이 설령 대상어가 나와주지 안터라도 짜증 나지는 않겠지요
저도 인낚에서 몇번 거래 했읍니다 다행히 불미스러운일없이 거래 성사 됐읍니다
어떤분은 먼저 물건보내 주신분도 있었읍니다 물건 보고서 돈보내시라구요!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많이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저도 마라톤 짱님 뜻처럼 바다를사랑 하는 사람으로서 아바사에 가입 하겠읍니다
부디 다른인낚회윈님들도 좋은취지에 글로 생각하시고 제발 우리가 좋아하고 즐기는 바다를 아끼고 청소합시다
낚시를좋아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아바사에 너무나좋은 취지에 봉투 한박스 주문했지요 갯바위에 자주 가면서 느끼는점이 항상 쓰레기없는 낚시 환경 이면 다음에 그자리에 내리는 조사님이 설령 대상어가 나와주지 안터라도 짜증 나지는 않겠지요
저도 인낚에서 몇번 거래 했읍니다 다행히 불미스러운일없이 거래 성사 됐읍니다
어떤분은 먼저 물건보내 주신분도 있었읍니다 물건 보고서 돈보내시라구요!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많이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저도 마라톤 짱님 뜻처럼 바다를사랑 하는 사람으로서 아바사에 가입 하겠읍니다
부디 다른인낚회윈님들도 좋은취지에 글로 생각하시고 제발 우리가 좋아하고 즐기는 바다를 아끼고 청소합시다
손고기님
감사합니다.
함평이시네요. 반갑습니다.
나비축제도 두번은 다녀왔습니다.
만호방에 사장님과도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금년에도 들를기회가 주어질른지는 모르겠습니다.
안낚즐낚하시고 대어하세요.
언제 우연이라도 출조 시 만남을 기대합니다.
만나보면 모두가 좋으신 낚시인입니다.
감사합니다.
함평이시네요. 반갑습니다.
나비축제도 두번은 다녀왔습니다.
만호방에 사장님과도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금년에도 들를기회가 주어질른지는 모르겠습니다.
안낚즐낚하시고 대어하세요.
언제 우연이라도 출조 시 만남을 기대합니다.
만나보면 모두가 좋으신 낚시인입니다.
아래 글 쪽지로 받아본다면 안녕하겠습니까
안녕 하세요
(이런 쪽지를 받고 안녕하겠습니까?)
님의 글에 댓글 달았다가 지웠읍니다...
( 한참을 답글 드리고 있는데 왜 지우셨는지요?)
아바사 까페지기 갈매기 사랑 입니다
벼룩시장에 님이 올리신글 아무리 보아도 아바사와는 관련이 없는 글 같아 보입니다
(관련이 있고 없고는 무슨 말씀이신지요? 제가 난독증인가요?)
벼룩시장 에 올리신 님글 아바사란 글은 빼주세요
( 죄송합니다. 올린 글 마음대로 뺄 수가 없네요
수정하였다가 되게 비판하신 분들이 계셔서요 제가 감수하겠습니다)
님과 회원들간에 이루어진 일들을 왜 아바사 까지 들먹이나요.
( 쓸데없는 남의 비평하지 말고 그 정열을 아바사운동에 동참하자는 취지였는데
제가 생각이 생각이 짧았던것 같네요. 미안합니다)
그리고 아바사 어디에 자금이 부족해서 스티카 제작을 못한다는 글이 있던가요
( 쪽지 받아보셨으면 아실것입니다. 저도 검색하여보고 올린 글입니다.
제가 이해를 잘 못 하였나요?)
그리고 아바사가 아무때나 회원들을 상대로 기부받는곳도 아닙니다
( 기부금 계좌가 두개나 있으며 익명으로 기부금은 언제나 입금되던데요
그래서 항상 열려있는줄 착각하였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카페지기님께 여쭤 본 후에 허락받고 입금하도록 하겠습니다)
님이 근간에 회원들간의 마찰로 올리신글들
다 보고 있읍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은 아바사를 들먹이면 안된다는 말씀이신지요?)
님이 잘했든 못했든 그기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읍니다 .
( 관심 가져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님과 회원들간의 이루어진 좋지못한 일들은
님 혼자서 푸시고 아바사 까지 오셔서 님의
하소연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 아바사에 가서 하소연 한 적 없습니다.
뭘 삼가하시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카페에 가입할 자격이 없다면 강퇴시켜주세요.
아바사에 물의를 일으켰다면 대단히 죄송합니다 .
거듭 사죄드림니다.
마라톤짱님
주제 넘은 말씀일지 몰라도 지금 한참 잘못하고 계십니다.
위에 님의 댓글은 아무리 보아도 이건 아바사에 대한 미안하고 죄송스런 글로
보이지 않습니다.
또 한 번 잘못 건드렸다. 또 한 번 해보자는 도전의 글로 저는 보입니다.
대부분 사람이 잘못된 것 같다고 말씀하면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님의 아바사에 대한 글로 또 한번 크다란 분란을 일으킬 것 같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사
조금 손해보더라도, 자신을 몰라주는 사람이 있더라도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혼자서 광분하고 널 뛰더라도 그 마음을 다소 이해는 할지언정
님의 마음을 다 받아주지 않는 것이 세상사입니다.
제발 무겁고, 급한 마음을 조금만 내려 놓으시기를 다시 한 번 권해드립니다.
아바사 관계자님도
마라톤짱님의 좋은 취지만을 혜량하시어 좋게 이해해 주실 것을
본 댓글을 빌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참 일도 많고 탈도 많고 힘듭니다 그려 ^^
주제 넘은 말씀일지 몰라도 지금 한참 잘못하고 계십니다.
위에 님의 댓글은 아무리 보아도 이건 아바사에 대한 미안하고 죄송스런 글로
보이지 않습니다.
또 한 번 잘못 건드렸다. 또 한 번 해보자는 도전의 글로 저는 보입니다.
대부분 사람이 잘못된 것 같다고 말씀하면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님의 아바사에 대한 글로 또 한번 크다란 분란을 일으킬 것 같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사
조금 손해보더라도, 자신을 몰라주는 사람이 있더라도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혼자서 광분하고 널 뛰더라도 그 마음을 다소 이해는 할지언정
님의 마음을 다 받아주지 않는 것이 세상사입니다.
제발 무겁고, 급한 마음을 조금만 내려 놓으시기를 다시 한 번 권해드립니다.
아바사 관계자님도
마라톤짱님의 좋은 취지만을 혜량하시어 좋게 이해해 주실 것을
본 댓글을 빌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참 일도 많고 탈도 많고 힘듭니다 그려 ^^
미안합니다.
저도 어제 마음을 비우고자 노고단에 다녀왔습니다.
60이 된나이에 철부지라하셔도 할말이 없네요.
저는 건들지 않으면 반응하지 않는게 저의 소신입니다.
건들면 반응하는게 또한 저의 존심이구요.
어느분 말처럼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것입니다.
제다 모두 감수하겠습니다.
그리고 즐기겠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요.
그냥 넘어가며 당하지 않으려구요.
이 나이에 뭐가 아쉽고 뭐가 떳떳하지 못하여 당할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성인군자도 아니고 평범한 범인입니다.
고상하지도 않구요.
충언은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목포쪽으로 출조하는 날 연락함 드리겠습니다.
오늘저녁 동출하시는 분이 목포쪽으로 곧 가자시네요.
안낚즐낚 대어하세요.
저도 어제 마음을 비우고자 노고단에 다녀왔습니다.
60이 된나이에 철부지라하셔도 할말이 없네요.
저는 건들지 않으면 반응하지 않는게 저의 소신입니다.
건들면 반응하는게 또한 저의 존심이구요.
어느분 말처럼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것입니다.
제다 모두 감수하겠습니다.
그리고 즐기겠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요.
그냥 넘어가며 당하지 않으려구요.
이 나이에 뭐가 아쉽고 뭐가 떳떳하지 못하여 당할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성인군자도 아니고 평범한 범인입니다.
고상하지도 않구요.
충언은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목포쪽으로 출조하는 날 연락함 드리겠습니다.
오늘저녁 동출하시는 분이 목포쪽으로 곧 가자시네요.
안낚즐낚 대어하세요.
세상은 이러한 논쟁을 통하여 발전하고
되돌아보는 계가가 될것입니다.
변화는 발전의 토대입니다.
좋은방향으로만 생각하여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잘 못되어가는것은 바로잡아야 다음세대가 더욱 좋아 질것입니다.
개인의 이익을 취하고자 함은 아니라는것만은 이해하여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되돌아보는 계가가 될것입니다.
변화는 발전의 토대입니다.
좋은방향으로만 생각하여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잘 못되어가는것은 바로잡아야 다음세대가 더욱 좋아 질것입니다.
개인의 이익을 취하고자 함은 아니라는것만은 이해하여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어떠한 생각과 어떠한 눈으로
또는 어떠한 선입견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사물은 달리 보일 것입니다.
저 또한 어느 분이 어떠한 눈으로 보시더라도
모두 제가 감수하여야 할 몫 일것입니다.
나무라시더라도 그 분의 눈으로 나무라시게 보셨을것이라 여깁니다.
모두 감수하여야지요.
큰 논란이 된다해도 감수하여야지요.
모든것은 본인이 감당하여야 할 몫이기 때문에 비겁하지 않으려합니다.
사랑님의 닉네임마냥
사랑의 눈으로만 보아 주실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하루는 산으로 하루는 바다로 산천과 바다를 즐기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회피하고 숨고자하는 생각은 추호도 없기 때문에
제생각에 타당한 이유없이 저를 폄하하려 하면 곧바로 반응하게 됨을
저의 부덕의 소치인가 싶어 산과 바다를 찾아 수련 중이오니
사랑님의 닉네임 같이
사랑의 눈으로만 보아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달리보신다해도 그것은 님의 자유인것을 요.
또는 어떠한 선입견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사물은 달리 보일 것입니다.
저 또한 어느 분이 어떠한 눈으로 보시더라도
모두 제가 감수하여야 할 몫 일것입니다.
나무라시더라도 그 분의 눈으로 나무라시게 보셨을것이라 여깁니다.
모두 감수하여야지요.
큰 논란이 된다해도 감수하여야지요.
모든것은 본인이 감당하여야 할 몫이기 때문에 비겁하지 않으려합니다.
사랑님의 닉네임마냥
사랑의 눈으로만 보아 주실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하루는 산으로 하루는 바다로 산천과 바다를 즐기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회피하고 숨고자하는 생각은 추호도 없기 때문에
제생각에 타당한 이유없이 저를 폄하하려 하면 곧바로 반응하게 됨을
저의 부덕의 소치인가 싶어 산과 바다를 찾아 수련 중이오니
사랑님의 닉네임 같이
사랑의 눈으로만 보아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달리보신다해도 그것은 님의 자유인것을 요.
아름다운 바다를 만드는 사람들(아바사)가
벼룩시장까지 진출하였네요.
여기에 아바사에 관한 글이 있을줄 몰랐습니다.
저도 성격이 특히하여 인낚에 접속하여도 벼룩시장 코너는
관심이 없는 곳이죠.
많은분들과 장비를 거래하다 보면 황당한 경우를 당할때도 많겠죠.
이제 산과 바다로 다니기 좋은 봄이 다가왔습니다.
가슴속에 있는 것을 훌~ 훌~ 털어버리고
즐거운 산행 즐거운 출조길 되시길 바랍니다.
벼룩시장까지 진출하였네요.
여기에 아바사에 관한 글이 있을줄 몰랐습니다.
저도 성격이 특히하여 인낚에 접속하여도 벼룩시장 코너는
관심이 없는 곳이죠.
많은분들과 장비를 거래하다 보면 황당한 경우를 당할때도 많겠죠.
이제 산과 바다로 다니기 좋은 봄이 다가왔습니다.
가슴속에 있는 것을 훌~ 훌~ 털어버리고
즐거운 산행 즐거운 출조길 되시길 바랍니다.
미안합니다.
좋은일만 하고 싶은데 그거마저도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하루는 산으로 하루는 바다로 다니고픈 사랍입니다.
"나무는 가만이 서 있으려하나 지나가던 바람이 놔두지를 않네"
어느 싯귀같지 않나요?
도무지 왜들 그러시는지 " 멘붕"이네요?
강진바다님께 누가 되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완도 바다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얼마 전 알게 된 낚시인과 벌써 네번째 출조를 하였네요.
만나보면 모두가 이렇게 좋은 낚시인인것을 .....
안타까울 뿐입니다.
좋은 일 하시면 만대가 복을 받습니다.
업은 항상 받아야 하는게 업이니
제가 알게 모르게 많은 업이 쌓여 이러한 일을 겪나보다 합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복되세요.
좋은일만 하고 싶은데 그거마저도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하루는 산으로 하루는 바다로 다니고픈 사랍입니다.
"나무는 가만이 서 있으려하나 지나가던 바람이 놔두지를 않네"
어느 싯귀같지 않나요?
도무지 왜들 그러시는지 " 멘붕"이네요?
강진바다님께 누가 되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완도 바다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얼마 전 알게 된 낚시인과 벌써 네번째 출조를 하였네요.
만나보면 모두가 이렇게 좋은 낚시인인것을 .....
안타까울 뿐입니다.
좋은 일 하시면 만대가 복을 받습니다.
업은 항상 받아야 하는게 업이니
제가 알게 모르게 많은 업이 쌓여 이러한 일을 겪나보다 합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복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