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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대사님이 생각나는 날

1 마라톤짱 112 3,197 2013.02.11 11:03
왜 무학대사님이 생각날까요?

이성계에게 돼지눈에는 사람도 돼지로보인다고 하셨던 명언이 생각납니다.

나는 그같은 우를 범하고 있는게 아닐까하고 되돌아봅니다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여 이제는 그만 사야지 하면서도

며칠 지나면 잊어버리고 또 구입하는 잘 못을 저지르게 됩니다.

욕심을 버려야하는데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으니 원

그래서 인간이 만물에 영장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변화에 가장 순응하고 반응하기 때문에 수세기를 버티며 살아남아

지구를 지배하여 우위싸움에 열을 올리겠지요.

자기의 그릇의 크기에 따라 다툼의 크고작음이 나올것입니다.

자기의 노림이 자기의 목표가 되겠지요.

정치인은 상대정치인을 노리고 악평을하고 상대방을 깍아내리려합니다.

중고장터에서 상대 판매자를 깎아 내리려는 분들은 무슨 의도일까요?

자기가 판매하면 회원가에 로멘스고 타인이 판매하면 되팔이꾼에 장사꾼일까요?

거래는 상호간에 이해관계의 정점입니다(구매계약 담당 시 납품업자와의 저의 주관)

얼마전에 훌륭하신 판매자님께서 시보그와 3000XT전동릴 두대를 분양하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보유하고있던 3000H두대 중 한대와 1000H하나를 판매하였고

내쇼날 전동릴마져 분양하는 중이고

시보그와 3000XT. 3000H 세대만 보유하려고합니다.

동출 조우들과 선상낚시를 가끔 다님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반찬거리도 준비해주려구요)

저의 장비로 보통 세사람 네사람까지도 가끔 다님니다.


직장에서부터 오지랍이 넓어 회사버스로 20여명이 배를 전세내어 진도로 출조를 추진하면서

직장동료와 둘이서 모든장비를 준비하여 주었습니다.

분당에서 7년여를 근무하면서 사택에 동료에게는 낚시장비 등 가방채 빌려도 주고지냈습니다

광주에도 준비하여두고 내려오면 가끔 출조하기위하여 넘 많은 장비를 사들였네요.

문제는 현재도 진행형입니다.

월급을 받을때는 신품 위주로 구입하였으나 연금이 그 만큼은 아니니 중고장터에서
업글을하게 되네요

전동릴도 두세번째 업글입니다. 3000EV도 교체하였구 등등

판매 조금 많이하면 장사꾼인가요?

장비가 많다보니 얼마에 구입한건지 모르는게 태반입니다.

고가품이나 중요한것 아니면 솔직하게 구입가도 잘 모릅니다.

대강 검색하여보고 사용정도에 따라
몇 만원 더 저렴하게 내어놓는다고 생각하고 분양합니다.


민물대도 수퍼포인트에서 케브라포인트로 또 다이아플랙스로
다이아플랙스에서 수파로 모두 교체하였고 열대쯤

잉어낚시대도 릴포함 열대를 가지고있다가 2012년초에 장성의 후배가 빌려 달라하여
10대를 모두 주었더니 다섯셋트만 필요하다고 하여 또 다섯셋트를 채워두었습니다.
물론 잉어 몇마리는 얻어 안 식구 고아주었지요.

잉어낚시도가끔 하여 안식구 건강도 챙겨줘야 바다바람 쏘이는데 평화롭습니다.

찌낚시대와 선상대 민장대 국산대부터 돌돔대 농어대 등등 20여대 가지고 있습니다.

루어대도 이것 저것 댓대(캐스팅 릴도 대여섯개)됩니다.

조금 지나면 별로 안쓰는 장비 처분하여 주력장비를 업글하고 싶어지는것이
저만의 사정일까요?

경제적으로 넉넉하지는 않으나 출조경비에 부담은 없이 출조합니다.

20여년을 외지로 돌아다니며 객지 엄청 탓습니다.

시흥에서는 왜 전라도놈이 여기에서 월급을 받아야하느냐는 소리도 직접 들었습니다.

당시(2003년)김왕규의회의장님이 두둔하여 주시데요.
(김왕규의장님 존경합니다)
그 분께 아니 형님 **님을 우리가 아쉬워서 모셔놓고 그러시면 되느냐고

시장이 바뀌니 하루아침에 인심이 바뀌데요 ㅋㅋㅋ

저는 일년여를 근무하다가 옮겨왔네요...

장성에서 나주와 시흥 그리고 진도를 거쳐 분당에서 정년하였습니다.

여러 시군을 다니면서 많은것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사돈이 논사면 배아픈 민족의 후예라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왜 남이 팔면 장사꾼일까요?

장사꾼의 정의를 인터넷으로 검색하여보았습니다.....

장사하는 사람을 폄하하는 단어입니다.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사고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내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님니다.

저는 저의 아내에게 자주 말합니다.

입을 조심하라고

한이불속에서 30년을 넘게 같이 하였지만

손바닥을 펴고 양쪽에서 바라보면

네 눈에는 반들반들한 손바닥이요
내 눈에는 쭈글한 손등이보인다구요.

밖에나가 들은 예기를 전할때면 제가하여주는 예기입니다.
입을조심하라고

욕하는 사람보다 전하는사람이 더 나쁜사람이라고 합니다.

안듣는데서 욕하면 모르고 지나가나 전하면 듣는이는 마음에 상처를 입게됩니다.

그래서 사기꾼보다 위선자를 더 경멸하게됩니다.

신 정부에서 생계형범죄자(사기꾼)는 법에서도 자비를 베푼다고하네요.

그래도 되는 인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뉴스를 보니 그러네요.

저 역시도 사기를 당해보고 마녀사냥을 당해보니 참으로 많은것을 또 배우고 느꼈습니다.

모든것이 나의 불찰이고 나에게서 비롯되다는것을

그런데 그만 이놈의 욕심을 왜 버리지 못하는것일까요?

왜 자꾸만 바꿔보고 싶을까요?

이것도 저것도 관심을 갖게되면 사용하여보아야 직성이 풀리니 원

조물주께서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는지 원

혈통을 그렇게 물려받은것인지 원

그래도 마음을 다스려 근심을 다스리려고

식탁 옆에 첨부된 사진과 같은 글을 걸어놓고
읽고 또 읽으면 마음을 다스리려합니다.

나의 욕심이 화를 불러오는것 같아 반성합니다.

횐님들 즐거운 명절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낚 즐낚 대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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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댓글
1 마라톤짱 13-02-13 00:07 0  
오늘 오전 점잔하신 분이 한 분 저희 집을 다녀가셨습니다.

디낚과 인낚의 글 들을 보시고 찾아오셨네요.

같이 동출하려고 몇 군데 선장님과 통화를 하시더니
16날까지 만땅이라네요.

좋은 날 정하여 동출하기로 하였습니다.

고로쇠물과 단감을 가져오셔서

명절 과일과 고로쇠물로 두어시간 환담을 나누다 가셨습니다.

저의 안방에서요.

낚시인으로서 가장 행복한 시간 아닌가요?
1 마라톤짱 13-02-13 08:28 0  
관심에 감사드림니다.
제게 장문의 문자를 주시는 분도 계시네요.
나이를 떠나 절이라도 하고픈 감사한 분입니다.
저는 인낚이나 디낚이나 어느 누구를 지칭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서운한 점이 여러번 있었지만
문자 한번이나 서운한 마음 전하고 모두 감수하였습니다.
저를 지칭하여 건들지 않으면 반응하지 않았고
시비로 만들려하지 않았습니다.
덮으려했던게 화근도 되었습니다.
G3건도 혼쎄께서 받아드렸더라면 구입하신 분이 있으니
확인도 할 수 있었고 조용하게 뒤에 밝혀질 일이었습니다.
왜 서로 해결하지 않고 이렇게 하는지? 저는 도통?
관심 거듭 감사드림니다.
1 돔사랑바다사랑 13-02-13 09:26 0  
사람사는 세상 참 힘들고, 안타깝습니다그려
마라톤짱님, 폰토스님 글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안타깝습니다.
폰토스님의 글로 힘들어 했던 또 한 분도 계셨고
마라톤님의 글에 댓글 한 번 잘못 달았다가, 안타깝게 마음 상한 또 한 분도 계셨네요 ^^

두 분 글을 모두 읽어본 사람으로서
제 판단 기준으로 판결을 내리자면 마라톤짱님 "승", 폰토스님 "패"입니다.

마라톤님의 바로 위에 댓글
" 건들지 않으면 반응하지 않는다."라는 말에 충분히 공감도 하는 바입니다.
얼마나 화가 났으면 이렇게까지 할까? 라는 생각도 하면서
제 자신도  다시 한 번 둘러봅니다.

마라톤짱님!  어느 분의 말처럼 이젠 그만 화푸시고 그만하시죠.
너무 과하면 부족한 만 못하다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상대방이 잘못 했다하더라도 너무 두들겨 맞으면
또 그쪽으로 측은한 마음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본문에 "마음을 다스리는 글"은
마라톤짱님, 폰토스님 두분께 모두 필요한 말인 것같습니다.
 
참지 못하는 것이 죄가 되며
지나간 것을 원망하지마라고 하였습니다.

마라톤짱님 폰토스님 서로 용서를 구하고 용서하기를 바랍니다.
나이 적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머리를 숙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나이 많은 사람이 나이 어린 사람에게 먼저 머리를 숙이는 것은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마라톤짱님
지나간 일을 거론해서 정말 죄송스럽지만
지윤이 아빠라는 분에게도 먼저 머리를 한 번 숙여보시기를 한 번 권해드립니다.

아마도 만나보면 참 좋은 분일 것 같다는 생각에
제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니, 혜량하여 주신다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마라톤짱님과 폰토스님의 동출에 저도 한 번 끼워 주시기 바랍니다. ^^
1 마라톤짱 13-02-13 10:22 0  
관심 감사드림니다
어제오전 점잔으신 분이 저희집에 다녀가셨는데
조금 전에 전화를하셨네요.
오늘 저녁 동출합니다.
고흥삼산리조트로 우럭사냥갑니다.
첨단바다낚시에서 조금 늦게 출조문자가오네요.
(계약금 입금하여버렸는데)
돔사랑바다사랑님
관심 감사드림니다.
달려진 댓글이 삭제되지 않으니
새로운 분들이 저의 판매글을 보시고는
계속하여 편견을 갖는데서 이렇게 마무리가 되지 않는것입니다.
오죽하면 85만원의 사기신고도 않고 지내다가
마녀사냥에 경찰서에 진정을 하겠습니까?
도무지 원 해를 넘겨도 멘붕상태입니다.
저의 제안이 잘 못된게 있는지
어제도 무등산 중머리제까지 달려 마음을 비우고왔는데
또 수양이 아직 부족하네요.
관심에 감사드림니다.
안낚즐낚대어하세요
1 마라톤짱 13-02-13 10:33 0  
목포쪽에 조황이 좋을때 연락함 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안낚 즐낚 대어하세요.
1 틈만나면출조 13-02-13 15:00 0  
첨단바다낚시출조도 하시나요?? 혹시 뵌적이 있을 법하기도 하겠네요...
1 마라톤짱 13-02-13 16:20 0  

첨단바다낚시에 가까워서 같이 출조 하려고 벼르는데
아직 못하였습니다.
오늘도 어제 다녀가신 분이 오전에 전화를 하셔서
고흥삼산리조트 우럭낚시를 같이 가자고 하셔서
계약금 입금하고 나니 문자가 오네요.
사정예기하고 미안하다고 문자드렸어요.
다음에 같이 함 하시자고 답글이 오네요.
가까운 날 첨단바다낚시로 출조함 하려구요.
가장 가까운데 지나다니면서도 여태 몰랐어요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거듭 감사드림니다.
1 마라톤짱 13-02-13 16:24 0  
재작년에 분당에서 내려와 피싱랜드 (김종섭.조재열)에서
 장성의 지인들과 같이 출조하였구요.
작년부터는 가끔 금호피싱 과 대한낚시 등 장성지인들과
진도 큰길바다낚시로 출조를 하였습니다.
녹동 대물낚시 등 여수 등등
가까운 곳을 모르고 헤매였네요.
종종 뵙기를 바랍니다
1 틈만나면출조 13-02-13 15:10 0  
위에 폰토스님 댓글은 보면..

말을 안한다고해서 잘못햇다는 것은 아니다...

말할 가치가 없다... 그러셧으면 처음부터

악의성 댓글들을 달지 말으셧어야지요.폰토스님께서는 기분풀기위해

댓글을 다셨는데 마라톤님께서 다신 댓글은 가치가 없다라 생각하신다

하시는데 결국 그렇지 않으시잖습니까.. 다 모니터링 하시고

댓글 다시자나요.. 신경쓰고 계신겁니다.. 그러는게 당연한거구요..
1 틈만나면출조 13-02-13 15:13 0  
누군가 나를 위해하는데 신경안쓰이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다만 잘못하신건 잘못했다고 하시고 서운한건 서운하다고 하시고 처리해야지요..

주관적인 견해입니다만.. 마라톤짱님께서도 조금은 과하신부분도 없지는 않지만.. 일단은

원인제공이 있었으니까 그부분부터 먼저 해결보는게 맞지않냐는 조심스런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2013년도 벌써 2개월째 지나고 있는데 이달이 가기전에 좋게 해결되는

모습을 보게되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지치면 그만두겠지..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이번 건은 그러기 힘들거 같은데요..
1 폰토스 13-02-13 17:38 0  
측은하고안타까워보이네요출조좋지만 청문회같은거어때요? 낮엔 그렇고저녁시간
1 마라톤짱 13-02-13 22:36 0  
아무때나요?
얘기만 하세요?
폰토스님이 달아놓은 댓글과
비아냥거린 댓글 해명부터 하셔야지요.
제주도분이나 남의 탁으로 변명하지 마세요.
그 분이 고소한다고 하였다 손 치더라도
상식적인 얘기를 하셔야지요.
그 분이 저를 고소하나요?
그게 변명이라고 추하게 그렇게 하세요.
1 마라톤짱 13-02-13 23:02 0  
폰토스님이 측은하고 안타깝지요.
사업하시는 분이
저는 산과 바다로 운동하면서 즐기며 사는데
경제 활동하시면서 손해를 감수하려니 부담이 크신가요?
지갑 열어 보일때 판매를 하지 않았어야 맞는데 ㅉㅉㅉ
에고 힘들겠습니다. 그 손해 감수하시느라 ㅉㅉㅉ
1 마라톤짱 13-02-14 00:04 0  
마음 다스리는데는 출조만큼 좋은 방법이 없어요.
ㅎㅎㅎ 출조나 가끔씩 하세요?
어디로 통하여 가시나요?
제가 찾아갈께요.
출조점이나 낚시점 낚시회?
개인으로만 가시나요?
1 마라톤짱 13-02-15 15:14 0  
측은한것은 폰토스님 이시지요.
상반된 댓글이나 어거지 폄하 글이 삭제도 안되어
공개가 더 되는데 이러한 논쟁으로 사실이 알려져
저는 이제 장사꾼이나 되팔이꾼에서 조금씩 해소가 되네요.
벌써 세분이 저희집에 다녀가셨고
장문에 격려문자도 받았네요
어제는 처음 뵌 분과 출조도 다녀왔습니다.
일요일도 출조합니다
시끄러운 과정에 오명을 벗어던지는것 같아 기분도 풀리고
더 이상 폰토스님께 삭제 글이나 사과도 하신다 해도
이제는 받고싶은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출조나 가끔 하시나요?
유치원생이 찾아온지 모른점 사과드릴께요.
다른 분께는 그러지 마시고 미리 얘기하세요.
유치원생이라고 그래야 이런일들이 또 일어나지 않지요 에휴네요.
1 옆집총각 13-02-14 12:01 0  
폰토스님....?  마라톤님이 글을보니 손위신거 같은데
같은 광주고 또 같은 낚시를 하시는 두분이시고
저녁시간에 함뵙자고 하시면서 뭐 측은이고 뭐고 하시믄서
그건 좀 아닌거 갔습니다
남자답게 함뵙구 쇠주 한잔하입시더
그게 좋치 않을까요........
1 마라톤짱 13-02-15 14:54 0  
옆집 총각님
관심과 고견에 깊이 감사드림니다.

제가 폰토스님께
고소할 수 있다는 전화 통고를 받고
후로는 제게 절대로 전화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끼친다구요.
아니그러겠습니까?

모든것이 저의 부덕의 소치고
업을 받는다고 생각하더라도

이게 무슨 말입니까?

릴하나  분양 글보고 찾아오신 분께 분양한게

눈탱이도 좋고 비싸게 판매를 하였다 손 치더라도

미성연자도 아니고 덩치도 저보다 한참 큰
사무실을 운영하며 사업하시는 분이고

본인이 올린 후기 글처럼 바다낚시를 10년이상은
하셨을터인데  토너먼트 릴하나 판매한것을


그렇게 비아냥거리고 댓글로 폄하하였으면
더 이상은 하여서는 안되지요.
댓글에 돈 몇만원이 중요하지 않다고도 하였구요.

그런데 그만(코메디 같이)

그렇게 하고도 몇 달이지나서 잊어버릴만 하니
한참 낚시에 열중하고 있는데

전화를 하여 제주도에 판매를 하였는데 어쩌고저쩌고
횡설 수설 이유야 어찌되었건 치부하더라도

저를 고소 할 수도 있다며 알고 있으라고 전화한것이랍니다.

이런 경우가 상상이나 되나요?

인낚에 이런 경험 가지신 분계신가요?

변명이 제주도분을 탓하고
후에 다이와에 문의하니 짝퉁은 아니라고 진품이라고 하였답니다.

그럼 사과해야 맞지 않나요?

그러고 제주도분이 짝퉁이니 23만원에 판매한것을 13만원에 달라고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경찰 입회하에 사진찍어서 반품 한다고 하였답니다.

그 문제를 제게 뒤집어 씌우네요.

오죽 안 좋은것이면 반품하였겠느냐구요? (이게 뭡니까)

자기가 당한것 아닌가요?

그걸 왜 저한테 뭐라고 하느냐구요?

참으로 대단한 위인이시네요.

같이 이러니 같은 부류될까싶네요.

저도 사과도 받지 않을것이고

이제 횐님들께도 죄송하다는 사과 드리며 그만 하렵니다.

여러 고견이 있으시지만  많은 내용이 알려졌으니

폰토스와는 더 이상 부딪히지 않으려합니다.

많은 고견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면

제가 해소방안을 제안을 하여도 이핑계 저핑계로 받아드리지 못하는
부류 들과는 더 이상은 엮이고 싶지도 않네요.

참으로 대단한 사람을 만나본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횐님 여러분 만남의 중요성을 여러 경험들로 알게됩니다.

조은이와 만남만을 기원합니다.

분란의 한쪽에 서게된것에 대하여

엎드려 사죄하는 마음으로 사과드림니다
1 리베라 13-02-16 11:06 0  
즐기며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서로  만나서  푸시길  바랍니다
좋은인연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 마라톤짱 13-02-16 22:22 0  
리베라님
관심 감사합니다.
제게 쌍욕을 하신 분들도 계시지만은
(참 아들뻘에게 듣는 쌍욕 상상도 못하지요)
쌍스런 소리는 안하였기에 가능성을보고
동출하자고 제안을 드렸던것입니다.
저 좋은조건으로 가자느냐고 하네요.
그래서 폰토스님을 인낚에 소개시켜 준게 잘 못된것 같다는
댓글을 달아놓으신 분과 같이가던지
아니면 폰토스께서 출조하는 출조점이나 폰토스의 지인들을 따라서 저 혼자 동출하여 해소하자니깐
말이 없네요.
무슨 글귀하나로 꼬투리나 잡아보려고 소설을 쓰려고하네요
장사하는거 머라 안한다는 등 정년하고 소일거리로 메모하여 어쩐다는 등 이게 무슨 소리인지 원 유치원생 수준이 맞네요.
토너먼트 뿐만아니고 정신사고가 유치원생이네요
1 마라톤짱 13-02-16 22:27 0  
고견에 감사드림니다 만
저는 엊그저께 저의집에 첫 방문하신 낚시인 한분과 출조를 나녀와서
오늘 저녁 또 출조합니다. 20날도 예약이 되어 있고요.
출조 함 동출하자는데 못하시는 유치원생과
더 이상 부딪힐 일도 없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도 더 이상 건들지 않으면 반응하지 않으렵니다.
관심과 고견에 감사드림니다.
항상 안낚 즐낚 대어하시고 건강하세요.
우연이라도 출조시의 조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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