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낚회원 부자아들입니다. 벼룩시장 923번 이용후기와관련하여 모든든내용 정리하여 보내드립니다.
1)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피의사건 처분결과 통지서 - 사진확인
2)경찰조사시 검사님께 보낸 편지- 내용읽어보시면 저에게 있었던일 모두 아실껍니다.
태 어나서 처음으로 경찰조사 받아봤습니다. 저한테 벼룩시장이용하여 물건 사신분이나 파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전 한번도 구매자로서 판매자로서 제가 상대방 불편하게 한적없었으며 제물건 사신분들도 모두 만족해 했습니다. 가격으로 만족 못시켜드렸으면 물건으로라도 만족시켜드렸습니다. 또한 살때도 전 경유한번 안이용하고 모두 다 입금먼저했습니다. 10스텔라, 09테크늄, 가마대, 델가드살때도 그랬습니다. 파신분들은 알껍니다.
구차한 변명하느니 참았다 모든내용이 확실해 지면 글을 쓸려고 여태까지 아끼다 이제야 씁니다. 저도 또한 모자란짓을 하고 성급하게 행동한 부분도 있으나 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생각해주세요 저이제 30입니다. 또한 이것이 계기가 되어 더욱인낚이란곳 여러사랍이 이용하는곳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다시생각해도 제가 고발까지 당했다는것에 대해서는 화가 나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923번 이용후기와 관련하여 댓글달아주신 분들도 다시한번 제글을 보시고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때 당시는 너무 댓글에 말이 많아서 제가 그냥 피해버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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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님께 드리는 편지
5월5일(토)에 인터넷바다낚시(www.innak.co.kr 이하 줄여서 인낚)라는 사이트는 바다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조황정보를 공유하거나, 중고낚시장비를 사고팔수있는벼룩시장, 업자들은 상품을 광고하여 판매하는곳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여분의 장비인 낚시대를 중고벼룩시장에 내놓았으며 판매가격은 4만원이였습니다.
다음날 5월6일(일) 새벽 6시가 조금 넘어 낚시대를 구매하겠다는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이 사람은 사이트에서 닉네임을 海夢 (해몽 한자그대로사용, 본명 박성준)을 사용하며 낚시대를 구매하고자 하니 택배거래를 하자고 하였으며, 계좌번호를 알려주면 돈을 송금하고 제가 낚시대를 보내기로 하였으나 제가 알려준 계좌번호가 제 이름으로 된 것이 아닌 제여자친구꺼라서 본인 것으로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금액이 워낙 작고 하여 여자친구라고는 하지만 제와이프가 될 사람에게 용돈이라도 쓰라고 송금할 의양으로 그냥 처음에 알려준 제여자친구에게 보내달라고 했으며 대신 물건을 5월7일(월)에 먼저 택배로 보내고 송장번호를 보내면 낚시대값을 계좌로 넣어달라고 하였으며 서로 합의가 되었습니다.
5월7일(월) 오후 3시~4시 사이쯤 물건을 택배로 보내고 송장텍을 핸드폰 사진기로 찍어서 문자 메세지로 보냈습니다. 물건이상없이 포장잘하여 택배로 보내고 송장번호를 보내니 낚시대값 4만원을 입금해 달라고 하였고 아무런 답장이 없었습니다. 금액도 얼마 안되고 하여 저녁시간에 다시한번 문자로 물건 보냈으니 4만원을 입금하여 달라고 메시지를 보냈으면 아무런 답장이 없었습니다.
5월8일(화) 새벽 5시30분쯤에 상대편 해몽님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자기는 금융인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고 있으니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며 물건을 확인한 후에 이상이 없으면 4만원을 입금해주겠다는 내용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이때 제심정은 짜증이 확나고 화가 났습니다. 낚시대를 구매 할 떄도 휴일에 새벽같이 전화해서 사람을 불편하게 하더니 월요일에는 문자에 대한 답도 안하다가 화요일에 와서 그것도 또 새벽에 전후사정은 설명도 안하고 제가 물건은 보냈으니 자기편한위주로 배짱인 식으로 물건부터 확인하겠다는 이런 문자를 받으니 화가난 것입니다. 이 인낚이라는 사이트는 사기를 방지하기위하여 벼룩시장에 글쓴이가 올린 내용은 지워지지 않게 계속 남아있습니다. 제가 벼룩시장에서 고가의 장비(100만원대가 넘습니다.)도 많이 사고 팔면서 그런 기록들을 남겼으며 벼룩시장에서 구매자는 판매자를 이름이나 닉네임을 통하여 또는 프로필검색으로 지난 기록들을 다 볼수가 있습니다. 저한테서 낚시대를 사기전에도 제기록들을 보았을텐데 돈4만원짜리 낚시대로 사람을 이렇게 불편하게 하고 짜증나게 하길래 너무 이기적인거 같아서 재수 없다고 돈필요 없으니 낚시대 선물로 준다고 잘쓰라고 비아냥 거리듯 7시가 조금 넘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또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판매자로서 구매자를 서로간의 신용거래다 보니 안심시켜줘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저는 모든 필요한 조치를 문자나 전화로 하고 택배로 보낼 때 까지 제 의무를 다하였습니다. 허나 구매자인 해몽님께서는 낚시대 값인 4만원에 대하여 제가 택배를 보낸후 송장번호를 보낸 다음에 문자로 통하여 송금 메세지를 전할 때 아무런 답변도 안하고 조금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더니 (왜나하면 저와 거래할 당시 박성준이라는 사람은 아이디, 닉네임, 이름으로 검색을 해도 아무런 물건을 사고판 기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그사람은 자기가 금융인이고 자기 주소 전화번호 다 적어줬다지만 그게 가짜일수도 있는거죠 ) 다음날 새벽에 정말 이기적인 문자 메세지를 보내서 사람을 더 짜증나게 했으며 저를 못 믿으니 낚시대를 보고 물건을 확인하고 송금을 한다는 내용만 보내왔기 떄문 입니다. 물건이 40만원짜리만 되더라도 이사람의 심정을 충분히 알겠고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하지만 4만원짜리거래라지만 사전에 충분한 설명도 없이 이런식으로 물건보낸거 확인한다음이라는 것은 배짱거래 밖에 되지 않으며 저한테 충분한 설명이 없었기에 화가난 것입니다. 하여 제가 문자를 돈은 필요 없으니 선물로 가지라고 보낸 것입니다.
저는 또 혹시나 하여 구매자가 강남 대치동에 살고있고 돈 때문에 그런 것을 아니다라고 판단하여 저녁까지 기달려 봤습니다, 9시가 넘어서도 4만원은 입금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보통 택배는 오후 4시전이면 다 들어가게 됩니다. 새벽같이 전화나 문자를 하는 사람이 9시가 넘도록 물건을 확인 안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여 물건을 확인하고도 남는 시간이 라고 생각되어 9시 15분쯤에 구매자 해몽님이 너무 괴씸하여 인낚에 `쓰레기랑은 거래하지마세요` 라고 글을 올린것입니다. 이글의 내용은 사실을 쓴내용이며 이사람을 조롱하거나 욕을 할려고 쓴것이 아닙니다. 다만 인낚에서 벼룩시장을 이용하는 사람들로부터 이런 주소 이름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불편하고 화가나게 만드니 거래를 피하라는 권고의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송장텍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렸습니다.
글을 올리고 나니 사람들이 글을 보고 해몽님을 비난 하는 댓글을 달자 본인이 해명을 위한 글이 올라오더군요 이렇게 바로 바로 제가 올린글을 보고 댓글을 바로 다는 사람이 그 시간까지 4만원을 입금을 왜 안했을까요? 제가 글을 올리고 나서야 저녁 10시가 다 되서야 돈이 입금되었으며 이것 또한 저한테 아무런 알림의 내용도 없었고 오로지 제가 올린글에 해명만 하기 바빴습니다. 제가 물건을 보낸 다음 돈을 입금하라고 했을때는 이런 즉각적인 반응을 한번도 보여주지 않고 불편하고 짜증나게 만들더니 댓글로서는 빠르고 열심히 해명을 하는 것을 보니 화가 솔직히 더 났습니다.
하지만 여러사람들이 댓글로 누가 누가 잘했내 못했내 하는 것이 커지는거 같아서 저는 댓글을 안달았으며, 제가 먼저 성급하게 글을 올린 것 같다고 사과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구매자인 해몽님은 제사과의 댓글이후에도 댓글을 달아서 나중에는 오히려 제가 한사람을 모독한 것으로 만든 것처럼 댓글로써 자기변명을 다 해놨습니다. 제가 의문인 것은 그렇다면 왜 그전에 저한테는 낚시대값의 입금에 대하여 그렇게 사전에 설명을 안했냐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사람나름의 사정이 있는 것 같고 제가 성급한 부분도 있으니 전화로 서로의 오해를 풀려고 2번을 했으나 오로지 제가 사진으로 올린 송장텍만 가지고 화를 내는 것입니다. 자기의 잘못은 하나도 이야기를 안하고 저한테만 화를 내더군요 더 이상 이야기가 안통했습니다. 전화도 구매자인 해몽님이 2번다 먼저 끊어 버렸습니다. 이야기도 안끊났는데 그이후 그래도 서로의 오해를 풀고 제가 잘못한부분도 있으니 사과를 전할려고 다섯차례 더 전화를 하였으나 안받았습니다.
이것이 사건의 전체적인 내용이며 제가 글을 올린 것은 벼룩시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조심을 강조하기 위한 부분이지 그사람을 모독하거나 송장텍을 가지고 명예를 훼손을 하려던게 아니였습니다. 다만 제가 부족하여 송장텍에 주소 이름 전화번호가 나오게 성급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또한 제가 잘못한 부분은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사과를 하려 하였습니다.
제잘못만 이렇게 부각이 되어서 고발조치를 당한거에 대하여 저는 굉장히 억울합니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경찰서에서 조사받는 일이 이번이 처음이 였으며 조사받는 내내도 제가 죄인같은 기분이 들어서 정말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이런일로 제가 기소가 된다면 검사님 정말 억울할 것 같습니다. 정중히 부탁드리오니 선처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14:00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