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마스타 구입한 사람입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구입할때 이래저래 통화도 못하고 문자로만 구입하게되었네요..
그럼에도 절충 부탁까지 드렸음에 흥쾌히 수락하시고 물품도 믿고 먼저 보내셨습니다~
저녁에 입금 드린다고 하였는데 일 때문에 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막걸리 한잔에
기분이 흥청 망청.. 술판으로 벌어지다보니 입금도 못드리고.. 그래서 아침 일찍 입금 시켰는데
문자로.. 물건 확인하고 보내셔도 되는데.. 라는 문자를 받을때 저를 더욱 미안하게 만드셧습니다
물건을 확인하니 제가 술이 덜 깼는지 분명 B급이다고 올리셨는데 제 눈엔 A급으로 보이더군요..
1000s에 감긴 루어줄 달고 릴 테스트겸 오후 들물에 감성돔 낚시를 잠깐 하다가 57짜리를 올려버렸습니다..
첫 출조부터 대형 사고를 쳐버린 이놈이 맘에 들어 감사의 마음으로 황줄 깜정이님과 의 거래를 후기로 남깁니다
택배비 선불에다가 어복까지 함께 동봉해서 보내주신것같네요~ 기분 좋은 거래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14:00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