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그냥주세요.란에 글을 올렸습니다.. 예전에 낚시를 상당히 좋아해서.. 주말이면 낚시다니고 그랬는데 아이가 생기고
사정도 어려워져서 잠시 낚시를접었다가 다시 시작하려니 낚시용품 사는게 얼마나 부담되었는지.. 그냥주세요란 안쓰시는 낚시용품.주세요 글을 올렸습니다..지역은 말할수없지만 저에겐소중하고 상당한 찌가 왔습니다..제가 가지러 가야하는게 당연한데 자리를 비우면 안되는 자리라..택배요청을했고..선뜻 받아주신분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그냥 얻는건데..택배비.까지 선불 처리해 주신게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여유가 되고 하면 그분의 뜻을 이어 받아..나중에..무료나눔에 동참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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