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올려 봅니다.
낚시를 한번씩가곤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낚시를 다녀 본지가 오래되어 기억에도 없을정도 입니다.
한달에 3~4번 정도 몸이 불편하신 (장애를가지신분)분을 모시고 생활낚시를
다니고 있습니다.
모두 4분이였어나 한분이 최근엔 더 몸이 안좋아서 3분만 동행을 하곤 합니다.
방파제 낚시 그리고 여유가 좀 있어면
좌대낚시를 하곤 합니다.
무엇보다 몸이 불편하신분들이라 생활능력이 조금 여유롭지 못해서
제가 조금씩 보탬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낚시를 하다 보니 소품들이 상당히 분실파손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물론 낚시대와 릴도 너무 오래 되어 버려도 오래전에 버려야 할 상태인데
딱고 해서 가지고 다닙니다.
본론이 좀 길었습니다.
최근에 그냥 드립니다.코너에서 쇼핑맨 님께서 물건을 내놓어셨기에
부탁을 드리려 문자를 보내니 다른분에게 분양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다시 문자가(원투대) 제게 와서 다른 물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셨네요
마음에 들것 같습니다. 라고 했더니 아침에 택배가 선불로 보내 주셨네요
이자리에서 다시 한번 쇼핑맨님에게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낚시대를 사용 하실분도 너무 흡족한 만족을 해서
마치 제가 드리는것 같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쇼핑맨님 쇼핑맨님 너무너무 감사 합니다.
낚시하시는 조사님 모든분들 코로나 잘 이겨 내시고 즐거운 낚시되시길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8:22:07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