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팝니다 코너에 광어웜 바늘이 올라와서 제가살께요. 하고 문자보냈습니다. 밤11시가 넘어서 입금은 내일 할께요..그랫더니 알았어요. 내일댓글 보시고... 감사합니다 라고. 문자가 왔어구요. 사실 이말을 깊게 생각지않고 그냥 거래 성사로 받아 드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9시쯤 입금한다고 주소를 보냈더니 팔렷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제 성격이 좀 급합니다.) 사실 사도그만 안사도 그만인대 불신 당했다는 생각에 그냥 악의 없이 믿고 사는 사회가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라고 답장 보냇고요. 닉네임 리버스님 본의 아니게 피해를 줘서 미안합니다. 선입금순으로 판매 한다는 리버스님 만의 원칙이 있다고 답이왔습니다. 전 그것으로 있고 있었는대 3일지난후 택배가 왔더군요. 그것도 택비 선불로 것에는 무료로 드립니다. 라고 쓰있고. 니낌이 와서 뜯어 보았더니 웜과 바늘이 있었스니다. 사실 좀 당황스럽드군요. 이건 아닌대 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동료들 있는대서 개봉하여 상황을 얘기 했더니 다들와서 보고 칭찮들이 쏟이집니다. 필요한사람 갖고 가라고 했더니 한친구가 베스 잡는다면 바늘과 웜좀 챙겨 가고 나머지는 제가 가졌어요. 비록 크고 고가인 물품은 아니었어나 리버스님 마음에 감삳
리고 이런 따듯한 마음들이 있음므로 우리들이 행복한게 아닌가 생각해보며 리버스 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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