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받고서는 던 보낸다고 하고도 감감 무소식이에요.[4번정도]
내려가서 택배 오는거 다시 받아 가지고 올려고 합니다.
약속 어기는 사람한테는 팔기 싫어서요.
내려가서 택배 오는거 다시 받아 가지고 올려고 합니다.
약속 어기는 사람한테는 팔기 싫어서요.
4번이나 그런거면 이건 아니라 보네요~ 저도 작년, 재작년 네이버 중고나라서 물품 판매금액이 한 천만원 정도 되었나 그랬습니다. 상당히 긴 기간 판매를 한 적이 잇는데.. 느낀점이라면,
물건은 먼저 보내는건 아닙니다. 다른 구매자 분들도 물건 보내고 우체국 영수증 사진 보내주면 입금 해준다는 분 여럿 계셨습니다(머 구매자 입장에서 이해 합니다, 워낙 험한 세상이니)
하지만 제 생각은!
마트 가서 물건 살때 일단 집에 들고 와서 써보고 계산하나요?
마트 가서 물건 살때 일단 집에 들고 와서 먹어보고 다시 가서 계산하나요?
쇼핑몰 물품 구매할때 물건 받아보고 입금 하나요? ?? ??? ????
경유를 이용하던지, 아님 에스크로 결제인가? 머 그런걸 이용하면 했죠~ 판매자분이 마음이 넓으셔서 조금은 피해를 본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구매자가 판매자를 잘 못 믿는다고들 하지만
때로는 판매자가 구매자를 못 믿을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 300건 정도의 거래를 해봐서 말씀 너무나 공감가네요~
물건은 먼저 보내는건 아닙니다. 다른 구매자 분들도 물건 보내고 우체국 영수증 사진 보내주면 입금 해준다는 분 여럿 계셨습니다(머 구매자 입장에서 이해 합니다, 워낙 험한 세상이니)
하지만 제 생각은!
마트 가서 물건 살때 일단 집에 들고 와서 써보고 계산하나요?
마트 가서 물건 살때 일단 집에 들고 와서 먹어보고 다시 가서 계산하나요?
쇼핑몰 물품 구매할때 물건 받아보고 입금 하나요? ?? ??? ????
경유를 이용하던지, 아님 에스크로 결제인가? 머 그런걸 이용하면 했죠~ 판매자분이 마음이 넓으셔서 조금은 피해를 본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구매자가 판매자를 잘 못 믿는다고들 하지만
때로는 판매자가 구매자를 못 믿을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 300건 정도의 거래를 해봐서 말씀 너무나 공감가네요~
저도 예전에 울산인가 포항인가 어디 사시는 분한테 물건 보내고
보시고 결정하시겠다고 해서 그러시라고 했더니
사용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20여일을 끌며 입금도 안해주고, 물건도 반송해 주지않고
그러다 겨우
부탁부탁해서 물건 다시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착불로
제가 얼마나 바보스러웠던지....
잡고보니잡어님 세상에는 별에별 엿같은 일들이 좀 많아요...그쵸?
보시고 결정하시겠다고 해서 그러시라고 했더니
사용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20여일을 끌며 입금도 안해주고, 물건도 반송해 주지않고
그러다 겨우
부탁부탁해서 물건 다시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착불로
제가 얼마나 바보스러웠던지....
잡고보니잡어님 세상에는 별에별 엿같은 일들이 좀 많아요...그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