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쓰고 잇는 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업글 및 한번 들어 보고픈 릴이 잇어 구매를 하였습니다
가격이 좀 나는 신동품에 물건이었는데요
판매자분은 마산에 계시고 저는 거제도에 있고 또 저는 근무중이고...
개인적은 구매방식이 직거래 위주라(중고는 보고 만져보고 사야 탈이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제가 가지는 못하는 상황에서 판매자분게 혹 시간이 되시면 거제도까지 오심 안되겟냐고 부탁드렷는데요
오시면 기름값+통행료등 경비가 5만정도...인데도 바람쐬는 차원에서 흔쾌히 승낙하셧습니다
도착하시여 짧게 나마 설명도 잘 해주시고... 참 고마웠습니다 서로 바쁜 관계로 저는 캔커피 한잔밖에 대접 못해드렸네요
거래가격은 서로 잘 판단하시어 결정하고 배려하는 마음만 조금 보태어 거래하심...
이용후기란에도 훈훈한 글들이 많이 올라 올것 같습니다
좋은 실력도 없고 낚시도 자주 못하지만 인낚에서 조황도 보고 혹 장터에 득템할거 업나... 기웃기웃 거리고
댓글도 씃다 지웟다하고 ~ 노는 1인입니다 구매한 릴에 원줄도 못 감았는데 언제 고기한번 걸어보나요??ㅎㅎ
그리고 평일에 거제권이나 인근에서 조출 하시는 선배조사님 계시면 저도 델꾸 가서 한수를 같이 기쁨을
나누어주세요 ㅎㅎ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38:42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