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기에 실수 할수도, 오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본인은 아닌데도 말입니다.
비유가 사뭇 다를지 모르지만, 와전되는것이 많습니다.
낚시 가서 삐까리 3~4수 했는데 입소문 타다보면 중치급 3~40수로 대박?사건이 되어버리기도 하지요^^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비유가 사뭇 다를지 모르지만, 와전되는것이 많습니다.
낚시 가서 삐까리 3~4수 했는데 입소문 타다보면 중치급 3~40수로 대박?사건이 되어버리기도 하지요^^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그래도 인낚이라는 전국구 낚시사이트의 위력?을
실감할수 있어읍니다..
저 멀리 인천과 서울분들께서도 전화를 주시고...
아므튼 이번에 많은 낚시용품들을 한번에 정리를 하니..
후련합니다..
택배거래를 하지 못한점 송구스럽고 미안합니다....
실감할수 있어읍니다..
저 멀리 인천과 서울분들께서도 전화를 주시고...
아므튼 이번에 많은 낚시용품들을 한번에 정리를 하니..
후련합니다..
택배거래를 하지 못한점 송구스럽고 미안합니다....
살면서 제일 답답한 것이 본인의 의사와 다르게 와전되는 것이죠 본인의 원래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세상의 이치인걸 알면서도 참 답답합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