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른거 모릅니다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고 못지킬약속이면 되도록 하지말고 만약 못지켰다면 토를 달지말고 무조건 사과를...
여기서 댓글보고 느낀건 약속을 개떡같이 아는 사람도 참 많군요 인낚 수준 높다고 소문 났더만 아니네 라고 느낀정도
여기서 댓글보고 느낀건 약속을 개떡같이 아는 사람도 참 많군요 인낚 수준 높다고 소문 났더만 아니네 라고 느낀정도
아이고~~
판매하려던분 황당했겠네요
저는 판매하려던분께 위로를 보냅니다
대화도 안통하고 돈은 퍼득 입금안하고
나라도 다른데 팔것습니다
ㅎㅎ 글올린 이유를 모르겠네요ㅋ
판매하려던분 황당했겠네요
저는 판매하려던분께 위로를 보냅니다
대화도 안통하고 돈은 퍼득 입금안하고
나라도 다른데 팔것습니다
ㅎㅎ 글올린 이유를 모르겠네요ㅋ
대한민국에 원칙이 어디있나요 ?
인낚의 현주소가 우리나라의 현주소가 아닌가 해서 씁쓸합니다
거래조율중의 약속이 헌신짝처럼 버려져도 선입금 안했으니 조용해라 둥글게 살어라 ㅋㅋ
판매자분의 도덕적 책임은 구매자분의 감정적 대처에 묻히고
인낚의 본질적인 잘못됀 관행을 많은분들이 당연하다는식으로 말씀하시는게 안타깝습니다
선입금 ? 먼저 연락온분에게 우선권을 주는게 당연한 거래방식인데 귀찬다고 예약해놓고 빵구낸다고 물론 그런분들한테 저도 몇번 당해서 재판매 한적이 여러번 있지만요
그래도 먼저 연락오신분한테 파는게 맞다고 봅니다
더구나 약속까지 했다면 말이죠
원칙이 무너진 사회에서 살다보니 모든게 무덤덤하고 당연시 되나봅니다
판매자분은 탈퇴함으로써 도덕적책임에서 벗어나시고
구매자분은 감정적대처로 인해 많은 질타를 받으셨으니
둥굴게 살자시는 많은 인낚회원님들 더이상 구매자분한테 뭐라고 고만 햇음 합니다
생각하는 관점의 차이가 있다해서 넘 나무라지 마시고 역지사지 한번만 더 생각했음 합니다
인낚의 현주소가 우리나라의 현주소가 아닌가 해서 씁쓸합니다
거래조율중의 약속이 헌신짝처럼 버려져도 선입금 안했으니 조용해라 둥글게 살어라 ㅋㅋ
판매자분의 도덕적 책임은 구매자분의 감정적 대처에 묻히고
인낚의 본질적인 잘못됀 관행을 많은분들이 당연하다는식으로 말씀하시는게 안타깝습니다
선입금 ? 먼저 연락온분에게 우선권을 주는게 당연한 거래방식인데 귀찬다고 예약해놓고 빵구낸다고 물론 그런분들한테 저도 몇번 당해서 재판매 한적이 여러번 있지만요
그래도 먼저 연락오신분한테 파는게 맞다고 봅니다
더구나 약속까지 했다면 말이죠
원칙이 무너진 사회에서 살다보니 모든게 무덤덤하고 당연시 되나봅니다
판매자분은 탈퇴함으로써 도덕적책임에서 벗어나시고
구매자분은 감정적대처로 인해 많은 질타를 받으셨으니
둥굴게 살자시는 많은 인낚회원님들 더이상 구매자분한테 뭐라고 고만 햇음 합니다
생각하는 관점의 차이가 있다해서 넘 나무라지 마시고 역지사지 한번만 더 생각했음 합니다
《Re》sdsjinn 님 ,
동감 합니다. 우리 횐님들께서는 충고와 독려가 필요할뿐이지 질타나 잘잘못을 따져서는 안되는것 같네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동감 합니다. 우리 횐님들께서는 충고와 독려가 필요할뿐이지 질타나 잘잘못을 따져서는 안되는것 같네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원하시는 목적 달성을 하셔서 시원하시겠습니다. 나중에 세월이 지나서 구매자가 아니라 판매자의 입장이 되었을때 오늘의 일을 꼭 기억하셔서 다시 한번 되새겨 보셨음 합니다.
그때 아 내가 뭐가 잘되었고 잘못되었는지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한가지 중요한것은 이런 사소한일로 한명의 회원이 탈퇴를 했다는 점입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워
그때 아 내가 뭐가 잘되었고 잘못되었는지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한가지 중요한것은 이런 사소한일로 한명의 회원이 탈퇴를 했다는 점입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워
상처가 될만한 댓글은 이제 그만 달았으면 합니다. 결국엔 최가무시님,뽈락짱님 두분 모두 피해자가 되어 가시는 듯 보입니다. 아니 이미 피해자 이십니다. 낚시는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 안타깝습니다.
《Re》동휘(마다이) 님 ,
먼 글인가해서 들어 왓더니.....참 아쉽네요.
결국 판매자분은 탈퇴....쩝
이래서 인터넷이 무섭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낚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먼 글인가해서 들어 왓더니.....참 아쉽네요.
결국 판매자분은 탈퇴....쩝
이래서 인터넷이 무섭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낚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참 찌질해보이싶니다. 글쓴이분 참 갑갑하게 사시네예.
이런글 참 갑갑합니다. 이런글올리가 무슨 좋은소리들으실거라 올리는지요. 저는 글쓴이님이 답답하다 생각하네요.
뭐 고자질하는것도 아이고 남자가 왜그렇소.
이런글 참 갑갑합니다. 이런글올리가 무슨 좋은소리들으실거라 올리는지요. 저는 글쓴이님이 답답하다 생각하네요.
뭐 고자질하는것도 아이고 남자가 왜그렇소.
글과 말이 주는 의미의 차이는 많은 분들이 공감 하실것입니다.
오늘 내가 욱하는 마음에 적은 글을 내일 머리가 좀 식고 나서 읽게되면
부끄러울때가 있지 않은가요? 전 그런경험이 많아서요
제 판단엔 ' 누가 조금 더 상대를 배려하지 못했거나 또는 지금도 못하고 있는가? '
아니면 ' 이정도 외에 더 많은 배려를 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상대이다'
하는 문제를 잘 ` 잘못의 잣대로 들이대는 것이 아닌가 보입니다.
전 많은 댓글중에 '목포낚시꾼' 선배님의 댓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오늘 내가 욱하는 마음에 적은 글을 내일 머리가 좀 식고 나서 읽게되면
부끄러울때가 있지 않은가요? 전 그런경험이 많아서요
제 판단엔 ' 누가 조금 더 상대를 배려하지 못했거나 또는 지금도 못하고 있는가? '
아니면 ' 이정도 외에 더 많은 배려를 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상대이다'
하는 문제를 잘 ` 잘못의 잣대로 들이대는 것이 아닌가 보입니다.
전 많은 댓글중에 '목포낚시꾼' 선배님의 댓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긴 글 읽었습니다.
낚시에도 道가 있다고 합니다.
혹자는 낚시에도 인생의 축소판이 들어 있다 합니다.
耳順을 넘겨 古稀를 향해 갑니다만,
아직도
道를 깨우치지 못하고,
인생의 축척인지도 잘모릅니다.
큰형님의 뒤를 따라가
낚시라고 한게 50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전엔, 시끄러울때 시끄럽다 표현을 했고
지저분하면 지저분 하다 했으나,
이젠, 조용히 침묵하는 것만 배웠습니다.
남의 탓을 탓하기전에
"내탓"은 아니었나
자신을 돌아 볼 뿐입니다.
어느 정치인이
과거엔 자기가 그렇게 해놓고
"저런일이 절대로 일어나선 안됩니다"라 말하데요.
그렇습니다,
그런 정치인을 그런자리에 있게 만든게
바로 "내탓"입니다.
내가 뽑아주었으니 그리 된겁니다.
이동네 이용하다보니,
어느때는 밟아 뭉게진것도 오고,
어느분은 소품까지 꼼꼼히 챙겨
보내주시는 고마운 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고마운분들이 더많은데에
늘 감사하고 삽니다.
이해는 적도 친구로 만들수 있으나,
오해는 친한 친구도 적으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반백이 넘어
공연한 넋두리나 한것 같음에
부끄럽습니다,,,,,
낚시에도 道가 있다고 합니다.
혹자는 낚시에도 인생의 축소판이 들어 있다 합니다.
耳順을 넘겨 古稀를 향해 갑니다만,
아직도
道를 깨우치지 못하고,
인생의 축척인지도 잘모릅니다.
큰형님의 뒤를 따라가
낚시라고 한게 50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전엔, 시끄러울때 시끄럽다 표현을 했고
지저분하면 지저분 하다 했으나,
이젠, 조용히 침묵하는 것만 배웠습니다.
남의 탓을 탓하기전에
"내탓"은 아니었나
자신을 돌아 볼 뿐입니다.
어느 정치인이
과거엔 자기가 그렇게 해놓고
"저런일이 절대로 일어나선 안됩니다"라 말하데요.
그렇습니다,
그런 정치인을 그런자리에 있게 만든게
바로 "내탓"입니다.
내가 뽑아주었으니 그리 된겁니다.
이동네 이용하다보니,
어느때는 밟아 뭉게진것도 오고,
어느분은 소품까지 꼼꼼히 챙겨
보내주시는 고마운 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고마운분들이 더많은데에
늘 감사하고 삽니다.
이해는 적도 친구로 만들수 있으나,
오해는 친한 친구도 적으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반백이 넘어
공연한 넋두리나 한것 같음에
부끄럽습니다,,,,,
이글을 올리신 의도는 타인의 의견을 듣자고 하시는 건지 아니면 어떤의도인지를 모르겠네요..
타인의 말을 수용 하지 않으시면서 무슨이유로 글을 올리시고 댓글 싸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타인의 말을 수용 하지 않으시면서 무슨이유로 글을 올리시고 댓글 싸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두분 입장 이해는 합니다만...
제가 볼땐 판매자님께서 잘못을 하신거 같은데요
인낚 벼룩시장이 어떤곳인지는 모르겠으나
구매자 분이 확식히 구매의사를 하셨고
판매자분도 구매자분이 구입하신다면 다른분께 안넘긴다고 하셨네요
그럼 판매자분 잘못아닙니까?
제가 볼땐 판매자님께서 잘못을 하신거 같은데요
인낚 벼룩시장이 어떤곳인지는 모르겠으나
구매자 분이 확식히 구매의사를 하셨고
판매자분도 구매자분이 구입하신다면 다른분께 안넘긴다고 하셨네요
그럼 판매자분 잘못아닙니까?
예약이란? 서로간에 약속 인듯합니다 그럼 손해를 보더라도 약속은 약속입니다. 직거래 위주로 판매하는 저로써는 싸게 판매도 하지만 약속한뒤에 손해는 자기가 감수 할수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즐낚안낚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