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물건가지고 새해부터 장난친 사람도 있네요.
남한태 부탁해서 입금해 주었는데 보내준다고 이핑게 저핑게 대다가
갑자기 환불해주겠다고 8일 만에 연락한 사람도 있네요,
안보이는 곳이라 마음껏 자기하고 싶은데로 하고 사는 모양이지요,
중고물품 장이 참 그래요 정말 좋은 분들도 많지만 몇몇 사람들 때문에
너무나 흙탕물처럼 변해가는것 같읍니다,
정말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남한태 부탁해서 입금해 주었는데 보내준다고 이핑게 저핑게 대다가
갑자기 환불해주겠다고 8일 만에 연락한 사람도 있네요,
안보이는 곳이라 마음껏 자기하고 싶은데로 하고 사는 모양이지요,
중고물품 장이 참 그래요 정말 좋은 분들도 많지만 몇몇 사람들 때문에
너무나 흙탕물처럼 변해가는것 같읍니다,
정말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그런사람들 많죠 .. 전 여수집앞까지 가서 물건을 받아 왓는데 초릿대가 금이가 잇더라구요 어두워 확인을 잘 안한것도 있엇는데 문자로 초릿대가 금이가 잇네요 하니 안써서 몰랏어요 딱이문자만 보내더라구요 큰금액주고 산게 아니고 거리도 잇고해서 그냥 제가 수리해서 쓸랍니다 하니 답장도 없네요 예의란걸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네요 전 첫문자 보고 답장 안하는경우가 많네요 어짜피 인사없이 문자 보내시는분들은 거기서 거기 .... 에초에 답장을 안해야 기분이 덜상합니다 ..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