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식 저도 경험합니다 파는 사람 마음이니 우짜겟습니까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일일이 답장하기 싫을수도 잇겟다하고 생각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겟죠
그맘 저도 많이 공감하고 공감합니다..몇번 문의했는데 답이 아예없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기분 좋지 않지만 그러려니 하고 냅둡니다. 그런것까지 신경써가며 살아가면 얼마나 팍팍 하겠습니까..판매자는 판매만 하면 그만이다 이런 생각 고쳐져야한다 생각하네요..
공감합니다, 저는 반대의 경우가 많습니다. 문의 후 가격절충 또는 거래방법 알려드리면 연락 두절입니다. 구매할 것 처럼 문자주고 심지어 포장해놓으면 무소식인 경우가 최근 많아집니다. 다행이 인낚에선 한 번 입니다만 다른 중고사이트에선 여러번이니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ㅎㅎ 그렇군요.........그런데 판매글 직그레 올리면 "넵 찾아가겠습니다...." "어디로 가면 됩니까?.......하고 소식 뚝~~~~~~~~~
가격 100원입니다 올리면 "50원에 안되;나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보십니까?
가격 100원입니다 올리면 "50원에 안되;나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보십니까?
어제저도 판매한물건이 몇가지되는데 답문 다드리지못했습니다..업무짬짬히 답문올리려하지만 너무많은문자에 다그러진못하죠..저포함 그런분들 입장도 조금은이해해주시죠..100건의구매문자를 받아도 100건다 펑크와 똑같이 답없으신분들도
많습니다..답이없으심 거래완료됐다고 생각하시는게 맘편하실것같아요..암튼 구매자입장을 한번더생각하
게되는 좋은말씀이십니다..
많습니다..답이없으심 거래완료됐다고 생각하시는게 맘편하실것같아요..암튼 구매자입장을 한번더생각하
게되는 좋은말씀이십니다..
서로입장이 있으니 변명이라기보단.. 그러려니 할수밖에 없네요.. 저도 다른데 팔지말라고 꼭 산다고 구매한다 하시구선 계좌드림 답없는 분들도 계시고.. 그전에 미리 다른거 구했다고 죄송하다고 말씀주시는분도계시고... 모든 판매자 구매자가 다 그런건 아니니 넘어갈건 넘어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듯합니다.^^;.
네 맞는 말씀이세요...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판매자분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판매완료 또는 거래종료라는 말 몇 글자만 적어도
그 다음에 오는 서로간의 피곤은 없을 것 같다는 제 생각입니다.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판매자분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판매완료 또는 거래종료라는 말 몇 글자만 적어도
그 다음에 오는 서로간의 피곤은 없을 것 같다는 제 생각입니다.
문자보냈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근데 그다음날 또 판매한다고 올리더군요 이번에는 댓글을 달았는데 답글도 없더군요 진짜 매너꽝인 판매자 아이디 밝히고싶은데 ..
근데 그런판매자분도잘못됐지만
반대로 사진좀보내주세요하고 보내면 답없는 구매자분도많습니다 판매자입장에서는 바쁜시간 사진보내고 했으면 답이라도 하는게 예의라생각합니다
반대로 사진좀보내주세요하고 보내면 답없는 구매자분도많습니다 판매자입장에서는 바쁜시간 사진보내고 했으면 답이라도 하는게 예의라생각합니다
구매하려면 문자를 남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입니다.제품이 남아서 중고장터에 올리는 사람 몇 안될겁니다.돈이 필요해서 아끼는 물품 판매하는 분들이 대부분일텐데~ 오겠다고 밖에서 3시간 기다린 경험도 있구요.가격인하는 기본입니다. 일하고 있는데 무슨 장사꾼 취급하면서 사진보내주세요. 끝... 참 매너없는 인간들 정말 많이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