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50%반대50% 이네요.,.
안그려신 분들 많겠지만... 금액 올리려고 입찰 붙는 사람(지인 등등) 있지 않겠습니까??
만구 제 생각... 경매를 좀 해본지랴.. 바로 이런 생각이 드네요..ㅋㅋ 수고 하세요~
안그려신 분들 많겠지만... 금액 올리려고 입찰 붙는 사람(지인 등등) 있지 않겠습니까??
만구 제 생각... 경매를 좀 해본지랴.. 바로 이런 생각이 드네요..ㅋㅋ 수고 하세요~
생각했던 금액이상이나오면 판다하지만. 생각했던금액이 안나왔을때 물건을 보내지 않는 사람도 생긴다고 봅니다...
재미삼아 올려보고 가격이 높아지면 팔고. 그저그런 가격이면 안팔고...분쟁또한 고려해야겠지요.
재미삼아 올려보고 가격이 높아지면 팔고. 그저그런 가격이면 안팔고...분쟁또한 고려해야겠지요.
부작용이 너무 심하지요.
이미 여러 커뮤니티에서 90년대부터 증명된 건이라........
다중 아이디, 지인 동원해서 살살 비딩질 하면서
약올리면 환장하실 분들 많을 거에요.
생각보다 적게 나오면 자가 상위입찰하고 종료시킬테고..
뻔하지요.
아예 관리주체가 있어서 출품받아 진행하는 정식 옥션이 아니라면야.. 그냥... 지옥문이 열릴겁니다.
이미 여러 커뮤니티에서 90년대부터 증명된 건이라........
다중 아이디, 지인 동원해서 살살 비딩질 하면서
약올리면 환장하실 분들 많을 거에요.
생각보다 적게 나오면 자가 상위입찰하고 종료시킬테고..
뻔하지요.
아예 관리주체가 있어서 출품받아 진행하는 정식 옥션이 아니라면야.. 그냥... 지옥문이 열릴겁니다.
즉결을 원칙으로 즉구가에서 경매출발하는것두 개안타생각되네요 판매자께서 판매예상가격 측정후 그가격부터 경매입찰?
그럼 가격에따른 절충문의도 없을분더러 또한 안전시스템이 적용되리라봅니다
즉 옥션처럼....말이죠 ^^
저의 생각일뿐 입니다 그럼...(--.--) 꾸벅^^
그럼 가격에따른 절충문의도 없을분더러 또한 안전시스템이 적용되리라봅니다
즉 옥션처럼....말이죠 ^^
저의 생각일뿐 입니다 그럼...(--.--) 꾸벅^^
경매을 기본적으로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 과제는
1 사진을 다양한 각도로 선명하게 올릴것
2 상태을 선명하게 공개할것
3 위의 사실과 다을경우 100 반품이 될
4 일정 시간을 두고 사진올리고 2.3일후부터 2.3일경매
5 과도한 경쟁의로 최대가 최소가을 합리적으로 올릴것
이 정도만 합의가 되면 저는 가능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 과제는
1 사진을 다양한 각도로 선명하게 올릴것
2 상태을 선명하게 공개할것
3 위의 사실과 다을경우 100 반품이 될
4 일정 시간을 두고 사진올리고 2.3일후부터 2.3일경매
5 과도한 경쟁의로 최대가 최소가을 합리적으로 올릴것
이 정도만 합의가 되면 저는 가능할것 같습니다
반대 합니다.
경매가 있으므로 기존에 거래하던 중고장터 물품들 가격이 들쑥날쑥 할수도 있고.시세 변동이 심하게 바뀔수도있을것 같네요.
예를들자면..고가용 로드가 원 시세가가 100만원이였다면.
진짜 필요하신분께는 돈을 더주더라도 사고싶겠죠.금전이 부족하신분은 못살테고...그러다보면 중고시세도 원 시세보다 올라갈수도 내려갈수도 있겠죠.없는게 좋은것 같네요
경매가 있으므로 기존에 거래하던 중고장터 물품들 가격이 들쑥날쑥 할수도 있고.시세 변동이 심하게 바뀔수도있을것 같네요.
예를들자면..고가용 로드가 원 시세가가 100만원이였다면.
진짜 필요하신분께는 돈을 더주더라도 사고싶겠죠.금전이 부족하신분은 못살테고...그러다보면 중고시세도 원 시세보다 올라갈수도 내려갈수도 있겠죠.없는게 좋은것 같네요
투표란에는 아직도 찬성이 우세네요
새로운 거래방법 시도도 해보지도않고
반대는 우려가 먼저 앞서는게 아닐까요
주위에 경매 물품 거래는
엄청난데 그사람들은 우째서
그방식을 채택해서 거래하는지요
그리고 본인도 얼마전에 릴을하나
경매로 내놨더니 즉구가로
반나절만에 판매된적이 있었습니다
근두달동안 안팔리던 릴이었습니다
새로운 거래방법 시도도 해보지도않고
반대는 우려가 먼저 앞서는게 아닐까요
주위에 경매 물품 거래는
엄청난데 그사람들은 우째서
그방식을 채택해서 거래하는지요
그리고 본인도 얼마전에 릴을하나
경매로 내놨더니 즉구가로
반나절만에 판매된적이 있었습니다
근두달동안 안팔리던 릴이었습니다
시도를 햐보지 않고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커뮤니티 장터에 보시면 일관되게 적용되는 것이..
가격을 정확하게 명시해야하는 점입니다.
경매유도 란 단어만 검색해보셔도 대충 분위기는
아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게 그냥 생긴게 아니라...
옛날 하이텔. 천리안 시절부터 중고장터에서 수많은
혼란을 거쳐온 과정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커뮤니티 장터에 보시면 일관되게 적용되는 것이..
가격을 정확하게 명시해야하는 점입니다.
경매유도 란 단어만 검색해보셔도 대충 분위기는
아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게 그냥 생긴게 아니라...
옛날 하이텔. 천리안 시절부터 중고장터에서 수많은
혼란을 거쳐온 과정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도를 해 보고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감당하고 책임질 당사자가 없다는 것이 인낚의 경매 반대론자의 가장 큰 주장일 겁니다. 위에서 열거한 부작용은 충분히 예상되는 바 그런 부작용을 감당하고 책임질 부분이 해소되면 가능? 그런데로 시스템이 완비된 곳으로 가서 경매를 하면 될듯..실제 밴드에서 해 보니까 약 40만원 상당의 물건이 9만원에...1만원 짜리가 4만원에...효용성보다는 자존심의 대결이 생기더라고요..
위에글은 그냥 약올라서 한소리입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많기에..
현재 거래방식도 안팔리면 가격이 내려오니 일종의 역경매? 라고할수도 있지않을까요
저는 오늘도 게시판에 대를 드리우고 기다립니다. 낚시는 기다리는 맛 아니겠습니까 ㅋ
현재 거래방식도 안팔리면 가격이 내려오니 일종의 역경매? 라고할수도 있지않을까요
저는 오늘도 게시판에 대를 드리우고 기다립니다. 낚시는 기다리는 맛 아니겠습니까 ㅋ
천성합니다.
세상에 부작용 없는게 어딧나요.
인낚에서 주구장창 일하며 모니터링하고 물건 나오는 족족
쓸어가버리는 분들 많지요~ 경매하면 분명 가격대 안맞아서
지인대동하여 경매 허위입찰 있을 수 있고 물건 안보내는 일 생길 수 있습니다. 당근 처벌 대상자지요.
인낚 디낚 중고나라 몇곳 빼고는 물건 처분이 마땅치 않은데 급처해야할 물건 그리했다가 대놓고 팔기 힘들어지죠.
출혈 감수하고 할만하다 봅니다.
물건 구하려는분들 한달 넘게 걸리는거 다들 아시잖아요.
많이 나오면 싸지고
인기 좋으면 팔리고
인기없음 싸게 팔리고
꼭 필요한분은 시간때 정해서 반드시 입찰 가능하고
부작용 물론 크지만 이만한것도 없습니다.
게임 물건 수집품 기타 여러 경매 해보지만
보통 즉거래가격 보단 싸지는게 많습니다.
세상에 부작용 없는게 어딧나요.
인낚에서 주구장창 일하며 모니터링하고 물건 나오는 족족
쓸어가버리는 분들 많지요~ 경매하면 분명 가격대 안맞아서
지인대동하여 경매 허위입찰 있을 수 있고 물건 안보내는 일 생길 수 있습니다. 당근 처벌 대상자지요.
인낚 디낚 중고나라 몇곳 빼고는 물건 처분이 마땅치 않은데 급처해야할 물건 그리했다가 대놓고 팔기 힘들어지죠.
출혈 감수하고 할만하다 봅니다.
물건 구하려는분들 한달 넘게 걸리는거 다들 아시잖아요.
많이 나오면 싸지고
인기 좋으면 팔리고
인기없음 싸게 팔리고
꼭 필요한분은 시간때 정해서 반드시 입찰 가능하고
부작용 물론 크지만 이만한것도 없습니다.
게임 물건 수집품 기타 여러 경매 해보지만
보통 즉거래가격 보단 싸지는게 많습니다.
반대 합니다
장난 하는사람이 많아 집니다
낙찰을 받아놓고 미안합니다
뭐 사정이 생겨서 어쩌구 하는 사람이
별별 사람 다있어요
가격다운 시키려고 별짖 다합니다
장난 하는사람이 많아 집니다
낙찰을 받아놓고 미안합니다
뭐 사정이 생겨서 어쩌구 하는 사람이
별별 사람 다있어요
가격다운 시키려고 별짖 다합니다
즉구가만 설정해놓음 별문제 없을거같습니다
낙찰되도 안보내는 인간은
어차피 사기꾼입니다
낙찰된물건은 입찰자본인이
낙찰자라고 기재해놓으면
판매자는 가격이적다고 안보낼수없겠지요
그물건 또올려봤자
수백 수천명에게 다알려진금액인데
가격장난 할수없을겁니다
낙찰되도 안보내는 인간은
어차피 사기꾼입니다
낙찰된물건은 입찰자본인이
낙찰자라고 기재해놓으면
판매자는 가격이적다고 안보낼수없겠지요
그물건 또올려봤자
수백 수천명에게 다알려진금액인데
가격장난 할수없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