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만에 낚시대를 팔려고 올렸더니 다른 분이랑 문자로 사진 주고 받는 사이에 전화를 해서 꼭 구입하고 싶다며, 낼 꼭 5 만원 보내고 담 주에 10 만원 보낼테니 제발 편의 좀 봐 달다며 꼭 필요하다하여, 젊은 사람이 얼마나 필요하나 싶어 그리하라 하였습니다
익일 날 입금도 안되어 전화하니 안받고, 문자에도 답이 없고... 별 희한한 사람 다 있네요.. 못 사게 되었으면 그렇다고 얘기하면 되지.. 나이 든 사람이좋은 맘으로 해주려다 맘만 상해서 그냥 가지고 있기로 했네요.. 여러 분 구매의사 보내신 분에게도 판매 예약했다했으니^^ 허~~ 참!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38:42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