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이네요~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차이는 존재하기에 의견충돌은 피할 수 없지만 최소화하는 방법은 많으니 정직한 판매와 현명한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릴에 대해서 덧붙이자면,
평소에 장비 관리 잘하시는 분들 낚시대 그리고 릴을 보면 거치대에 놓거나 수건 등을 깔고 놓기 때문에 큰 기스는 보기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철수 후에도 물티슈로 구석 구석 닦고 오일도 뿌리기도 하죠~~~
그렇더라도 릴은 분해하지 않는 이상 모릅니다.
제일 간단한? 라인롤러 베어링이 아닌 (저도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지만) 데지기어, 피니언기어 이런데서 데미지 입은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분해 하는 분 아니면 낚시인 대부분 모르잖아요!
(부시리나 돌돔 등이 물어서 순간적으로 큰 힘이 걸려 브레이크 주다보면 나중에 기어쪽에 마모 온다고 릴 수리하시는 분이 그러더군요, 직접 보기도 했고요-적정 사이즈의 릴이 아닐경우)
또한 관리 잘하려고 내부에 스프레이 구리스 많이 뿌려서 오히려 백러쉬나 역효과 일으키기도 하고요~~~
댓글 쓰다보니 저도 무슨말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외관이 좋다고 그 릴이 좋다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판매자도 본인의 릴 내부사정은 릴 수리 맡기지 않는 이상 모르니깐요)
릴에 대해서 덧붙이자면,
평소에 장비 관리 잘하시는 분들 낚시대 그리고 릴을 보면 거치대에 놓거나 수건 등을 깔고 놓기 때문에 큰 기스는 보기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철수 후에도 물티슈로 구석 구석 닦고 오일도 뿌리기도 하죠~~~
그렇더라도 릴은 분해하지 않는 이상 모릅니다.
제일 간단한? 라인롤러 베어링이 아닌 (저도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지만) 데지기어, 피니언기어 이런데서 데미지 입은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분해 하는 분 아니면 낚시인 대부분 모르잖아요!
(부시리나 돌돔 등이 물어서 순간적으로 큰 힘이 걸려 브레이크 주다보면 나중에 기어쪽에 마모 온다고 릴 수리하시는 분이 그러더군요, 직접 보기도 했고요-적정 사이즈의 릴이 아닐경우)
또한 관리 잘하려고 내부에 스프레이 구리스 많이 뿌려서 오히려 백러쉬나 역효과 일으키기도 하고요~~~
댓글 쓰다보니 저도 무슨말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외관이 좋다고 그 릴이 좋다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판매자도 본인의 릴 내부사정은 릴 수리 맡기지 않는 이상 모르니깐요)
전 제일 궁금한게 인터네쇼핑에서도 5만원이상이면 택배선불인데 중고품 대부분는 왜 택배착불일까요?
몇십만원짜리 거래하면서 택배비 몇천원 아까워서 그럴까요?
몇십만원짜리 거래하면서 택배비 몇천원 아까워서 그럴까요?
직거래 우선으로 한다는걸 강조하고 안받으시는분도 많습니다^^
그리구 낚시대같은경우에는 일반적으로 pvc나 지관통에 넣어서
택배 많이보내는데 동네 철물점가면 낙시대 크기만 잘라달라해도
기본 만원 가까이들 많이 받죠^^ 택배비외 만원정도가 들어가니
그런부분 가만해서들 많이 그런글 쓰시는거 같습니다.
그리구 낚시대같은경우에는 일반적으로 pvc나 지관통에 넣어서
택배 많이보내는데 동네 철물점가면 낙시대 크기만 잘라달라해도
기본 만원 가까이들 많이 받죠^^ 택배비외 만원정도가 들어가니
그런부분 가만해서들 많이 그런글 쓰시는거 같습니다.
《Re》혈풍거사 님 ,
고만님말에 절때동감입니다.캐스트트윈 손수레를 우체국에서 젤큰박스 두장값 6천원에 포장했더만 길이초과문제로 안 받아주는 바람에 대한통운에 택배 거제도 8천원선불까지 1만4천원이 들었습니다
고만님말에 절때동감입니다.캐스트트윈 손수레를 우체국에서 젤큰박스 두장값 6천원에 포장했더만 길이초과문제로 안 받아주는 바람에 대한통운에 택배 거제도 8천원선불까지 1만4천원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