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 은 본질이 원래부터 그런 부류의 사람입니다. 멀리하는게 상책이지요. 사정이 있어서 구매 할수 없다고 하면된것을 쥐새끼 마냥, 하는짓이 딱 그런종류의 정해진 레파토리지요. 다른 좋은 구매자 생길겁니다.
장사꾼 이시면 문자는 뭐하러 문자 하겠습니까 ?ㅋ
홈페이지 문의 글 등등 유선으로 끝내고 주문할텐데
중고 장터이니 문자로 대화하시고 문자 내용이 남아 있으시니 말씀 하신 것 같네요
약간의 착오가 있으신 듯 합니다.ㅋ
서로 오해는 하지 마시고 한 번 더 서로를 생각 해주셨으면 합니다 .
홈페이지 문의 글 등등 유선으로 끝내고 주문할텐데
중고 장터이니 문자로 대화하시고 문자 내용이 남아 있으시니 말씀 하신 것 같네요
약간의 착오가 있으신 듯 합니다.ㅋ
서로 오해는 하지 마시고 한 번 더 서로를 생각 해주셨으면 합니다 .
ㅎㅎ 이와동문이네요. 예전에 필라이죤 낚시가방 분양했다가 일주일후 연락와서 반품하더이다. 그것도 낚시다녀오고한흔적이 있는채로. 무슨 선생이었나 뭐였나 몰것는데 낚시다녀와서 반품하는 인간은 ? 참 가지가지 하는인간들 많습니다. 거지태 플라스틱캡도 분실한채 반품보내더이다. 아주 말쫑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