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닉네임은 밝히지않겠습니다만, 금요일 시마노 히프가드 판매글이 올라와있길래 판매자와 여러통 문자를주고받고, 어제는 통화까지(10원이라도 네고도 없었음.기분좋게)하고선 오늘 10시에 직거래 장소에 가기전, 출발과 동시에 전화를 하니 휴대폰을받지를 않더군요. 혹시 운전중이라 그럴수있겠지 라는 생각이들고해서 다시 중간쯤 가다가 운전중에 전화 2통을하니 역시 받지를 않더군요.. 그래도 전 의심없이 약속에장소에 도착하니 10분전쯤이라 잠시 차에서 기다리다 10시가되어도 오질않고, 전화도 없길래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전화기가 꺼져있네요~~그리고는 20분간 서너통에 전화를했지만 역시커져있네요~~~~나참 어이가없어서.. 제가 낚시장비를 구입하는 단계라 여기에서 여러차례 택배거래도하고 판매자님을 만나 직거래도 여러번했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구매자도 주말에 시간이 남아도는것이 아니랍니다~~오늘 가족들이랑 오전 스케줄을 취소하고 구매하러왔건만 허허만 마음으로 돌아갈수밖에 없었습니다~~간혹 구매자님이 잠수탄다는 글은 볼수있었지만, 판매자님도 최대한에 양심을가지고 판매부탁드립니다..지금 기분이 많이 다운되어 몇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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