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접속을해서 글을 보던중 3개월전 무.분을 받아간분이 판매를 한다고 울려놨내요 내가 필요치 않아 드린거지만 그런 하찮은 물건? 필요치도 않은거 같은데 꽁짜라 단지 꽁짜라서 받았는지 아님 정말 필요 했지만 지금은 필요가 없어졌는지 그렇다고 돈을 받고 팔려고 내 놓다니 묘한 기분이 드내요 무 분을 받아 사용하다가도 자기랑 맞지 않다면 다시 무분을 하여야 하는거 아닌가? 받았으면 베풀줄도 알아야 하는거. 에고 말 많은 그냥 드립니다 정말 아무이유없이 주고나면 내거 아니니가 팔던가 버리던가 신경 않쓰는게 맞는데 판매란에 올라와 있으니 헛 웃음만 나오내요 서너번 무 분을 하엿지만 앞으론 무 분을 하기보단 재활용 으로 버리는게 맞는거 아닐까 ... 인낚 알면 알수록 새로운 경험 입니다 재미 업는 글 오늘만 지나면 잊어 버리고 또 다른 행복한 인낚을 접하고 싶내요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 좋은일 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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