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여기저기 찍어서 보내주라하여 확인은 해보셨으면 좋았을것같네요. 근데 이거보고 그 떡볶이 장사꾼은 장사가 잘되려나? 여기서도 반품안되는 장사하고있는거 같은데
상태 좋다해서 믿고 구매한 구매자 잘못은 아닌듯하네요
물건도 오랫동안 안보내고 제품도 하자있는데 받자말자 흔들어보고 이상있어 반품요청한들 이미 비 양심적인 판매자가 반품에 동의할까 의구심이 드네요 양산 어디서 오뎅떡볶이 파는지 알고싶네요
물건도 오랫동안 안보내고 제품도 하자있는데 받자말자 흔들어보고 이상있어 반품요청한들 이미 비 양심적인 판매자가 반품에 동의할까 의구심이 드네요 양산 어디서 오뎅떡볶이 파는지 알고싶네요
판매자입니다. 낚싯대 직거래로올리고 평택에 사신다고 택배를 보내달래서 처음으로 낚싯대를 팔아보는데 높이1미터이상은 계속안된다고하고 낚싯대는 안받아준다하고 제가 먼져전화했습니다 녹음 다있습니다 택배가 안되네요 돈 다시 입금 드리겠다고 자기낚싯대 다 팔아서 제껄안받으면 안된다고 또 알아보다가 낚시가방에넣어서 택배를 아는지인분께 부탁해서 보냈습니다 문자가 오더군요 택배도착했다고 제가 문자드렸죠 (스샷가능) 괜찮냐고 그리 기대만큼은 안되지만 고생도하셨으니 쓰신다고 네 잘쓰시고 늦게보내드려서 죄송하다하고 몇일후 낚시갔더니 2번대가 부러졌다네요 전 산지 1년도안댓고 제 생각엔 택배받고 이리저리 다 꼼꼼 이 보앗을겁니다 긍데 부셔졌다니요 문자10었습니다 초릿대가7만돈인데 5만원드릴테니 반품해달라고 모든낚싯꾼들이 그럴겁니다 받으면 꼼꼼히 기스부터보겠죠 잘쓴데놓고 반품이라니요 또한 루어대 3만돈인가주고 사서1번쓰고써비스로보냇고 릴 두개 6만5천8만 주고산거 보내드렸습니다 왜.. 낚시접을맘에 다드릴려구요 저 1년도 안쓰고 릴대64만 릴스타킹5만 다드렸습니다
협박하더군요 사기로신고한다고 전 무고죄신고준비중이였습니다신고안하더군요 당연하다 생각중에 글이올라와서글 남깁니다 개인적으로제가 사기꾼이라면 문자그대로신고하시면되죠 왜 글을남기시는지?
협박하더군요 사기로신고한다고 전 무고죄신고준비중이였습니다신고안하더군요 당연하다 생각중에 글이올라와서글 남깁니다 개인적으로제가 사기꾼이라면 문자그대로신고하시면되죠 왜 글을남기시는지?
몇일만에 인낚 들어와보니 양가네오떡순님 드디어 글 올리셨네요
제 문자에는 답 한번 없으시더니..
저는 낚시대 받고 기스가 하도 많아서 맘에는 안들지만
어차피 받은거라 그냥 쓰려고 했습니다.
그냥 펴보기는 했지요. 그런데 낚시가서 사용해보려고 낚시대 펴는데 그냥 힘없이 뭐가 위에서 툭 떨어지는 겁니다.
양가네오떡순님! 초보가 아닌 다음에야 이 낚시대 상태가 어떤지는 님도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저는 서로 기분 안나쁘게 해결하려고 노력한겁니다.
전화상으로 해봐야 목소리 높이고 싸울거 같기에 문자로 여러번 드린거구요.
보내주신 써비스 물건은 제가 판단하기엔 사용 못할정도의 상태입니다 릴은 스플에 기스가 넘 많구요 루어대는 가이드링이 세개나 그냥 탈락되어 받았을정도로 사용불가입니다.
낚시대만 괜찮으면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서 그냥 맘접었구요.
님이 제 입장이되어서 한번 생각해 봐 주십시요.
그 낚시대를 다시 쓰고 싶은 생각이 드실런지?
수리비 알아보니 육만오천원 이었습니다. 오만원 제가 감수하고 반품 요청한게 잘못한 겁니까?
고소장 접수는 제가 그냥 포기했습니다. 돈 35만원 때문에 더 이상 마음쓰기싫어서 였구요 여기에 글 올린 이유는 문자에는 아예 답도 하지 않으니 뭔가 대답이 있으려니 기대 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맘 접는게 제가 마음 편하겠지요..
제 문자에는 답 한번 없으시더니..
저는 낚시대 받고 기스가 하도 많아서 맘에는 안들지만
어차피 받은거라 그냥 쓰려고 했습니다.
그냥 펴보기는 했지요. 그런데 낚시가서 사용해보려고 낚시대 펴는데 그냥 힘없이 뭐가 위에서 툭 떨어지는 겁니다.
양가네오떡순님! 초보가 아닌 다음에야 이 낚시대 상태가 어떤지는 님도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저는 서로 기분 안나쁘게 해결하려고 노력한겁니다.
전화상으로 해봐야 목소리 높이고 싸울거 같기에 문자로 여러번 드린거구요.
보내주신 써비스 물건은 제가 판단하기엔 사용 못할정도의 상태입니다 릴은 스플에 기스가 넘 많구요 루어대는 가이드링이 세개나 그냥 탈락되어 받았을정도로 사용불가입니다.
낚시대만 괜찮으면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서 그냥 맘접었구요.
님이 제 입장이되어서 한번 생각해 봐 주십시요.
그 낚시대를 다시 쓰고 싶은 생각이 드실런지?
수리비 알아보니 육만오천원 이었습니다. 오만원 제가 감수하고 반품 요청한게 잘못한 겁니까?
고소장 접수는 제가 그냥 포기했습니다. 돈 35만원 때문에 더 이상 마음쓰기싫어서 였구요 여기에 글 올린 이유는 문자에는 아예 답도 하지 않으니 뭔가 대답이 있으려니 기대 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맘 접는게 제가 마음 편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