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인 경우도 진짜 많이 겪었습니다
중고 매물 올린후 문자 한통 옵니다
A(구매자) : 물건 아직 있나요? 안팔렸나요?
B(판매자) : 네 있습니다
A(구매자) : .............
그다음 아무 리액션없이 쌩~~~
중고 물건 재고 확인 하는건가요 ㅎ
중고 매물 올린후 문자 한통 옵니다
A(구매자) : 물건 아직 있나요? 안팔렸나요?
B(판매자) : 네 있습니다
A(구매자) : .............
그다음 아무 리액션없이 쌩~~~
중고 물건 재고 확인 하는건가요 ㅎ
요글래 3개 물건 팔아봤는데 그런 경우 진짜 많더군요
근데 그런 경우는 찔러본후
몇일 있다가 꼭 네고 문의 하고 한번 또 연락 오더라구요 ㅋ
근데 그런 경우는 찔러본후
몇일 있다가 꼭 네고 문의 하고 한번 또 연락 오더라구요 ㅋ
저 같은 경우도 클럽가는스님 경우처럼 반대인 경우를 훨씬 많이 겪었습니다.
A: 찔러보기 절대 아니구요~ XX에 주실 수 있나요?
판매자
B: 그 가격엔 힘들고 OO에 가능합니다.
며칠 후,
B: 주인이 안나타나네요!. XX에 가져가세요~
A: 묵묵무답.....
다음날까지 쌩~~
결국 A는 찔러보기로 판단하고 B는 A의 문자와 전화를 차단해버림
A가 본인입니다.
판매자도 매너없는 구매자에게 판매 거부할 권리는 있습니다.
ㅋㅋ
저는 매너 없는 구매 문의자는 문자와 전화를 차단해 버립니다.
일종의 블랙컨슈머로 판단하고.....
구매자도 매너를 좀 지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A: 찔러보기 절대 아니구요~ XX에 주실 수 있나요?
판매자
B: 그 가격엔 힘들고 OO에 가능합니다.
며칠 후,
B: 주인이 안나타나네요!. XX에 가져가세요~
A: 묵묵무답.....
다음날까지 쌩~~
결국 A는 찔러보기로 판단하고 B는 A의 문자와 전화를 차단해버림
A가 본인입니다.
판매자도 매너없는 구매자에게 판매 거부할 권리는 있습니다.
ㅋㅋ
저는 매너 없는 구매 문의자는 문자와 전화를 차단해 버립니다.
일종의 블랙컨슈머로 판단하고.....
구매자도 매너를 좀 지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구매자가 매너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더아쉬운거는 판매자니까요. 판매자는 가장기본이면서 어렵지도 않은 판매완료로 글수정 그리고 판매완료되었다는 대답을 해주는게 아닐까싶네요.지금저도 물건 판매중입니다. 어제와 몇일전 핸들과 뜰채를 사려고 연락했습니다.두분다 연락안옵니다.문자 두통에 나중에 전화도 했습니다. 안받고 시간지나도 연락없더라구요. 죄지은거도 아닌데 왜 피하는지 참 이해가안됩니다.팔렸다 아님 안판다 말하기가 부끄러운건지,,
물건판매중인데 판매중이냐고 물어봐서 아직있다하고 대답없는걸로 머라할필요있습니까 고가상품일생우 아직있는지 물어보고 있으면 고민해볼수있는거죠 판매됐으면 고민할필요도 없죠,그보다 택배로 구매하겠다고 계좌번호받고 몇시간지나도 입금이 안되어서 연락해서 먼저입금하냐 물어보면 안산다고 합니다.안살꺼면 빨리말하던가 하여튼 매너없는 인간들 참많죠.
그냥 그러녀니 하고 살고있습니다.. 계좌달라셔서 드리고 기다렸더니 조용. 다음날 전화하니 깜빡했다고 조금만 깎아달라고..당황했지만 어차피 팔려고 한거라 알겠다하고 거래하기로하곤 또 입금없음..다음날 문자하니 좀더 고민해본다던분 생각나네요.. xx새x .. 욕나오던데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