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지름신이 넘쳐 일단 가지고 싶은건 사는 성향 인지라
사놓고 잠시들어보고 자기랑 안 맞아서 다시 파시는분들 도 꽤 있더라구요
저도 그중 한명 이구요
넘 나쁘게만 보지말아주셨음 좋겠어요 ㅋ
사놓고 잠시들어보고 자기랑 안 맞아서 다시 파시는분들 도 꽤 있더라구요
저도 그중 한명 이구요
넘 나쁘게만 보지말아주셨음 좋겠어요 ㅋ
지금은 필요가 없어서 판매하려는 것이며
판매하는 방법중의 하나인데 사기성 허위판매가
아니라면
그정도의 설명은 적당한것
또한
구매자가 그렇게 원하는 부연설멍을 할수밖에 없슴
인낚ㅡ벼룩시장의 정형화된 판매술
별로 신경쓸일이 아닌뎅
판매하는 방법중의 하나인데 사기성 허위판매가
아니라면
그정도의 설명은 적당한것
또한
구매자가 그렇게 원하는 부연설멍을 할수밖에 없슴
인낚ㅡ벼룩시장의 정형화된 판매술
별로 신경쓸일이 아닌뎅
구입하고 두시간 사용한 로드....레알 민트급...장터 내놓을까 말까 고민중인데요....ㅡ.,ㅡ 이유는 같은 호수 다른 로드에 꽂혀서 입니다.
제가 그런격인데요ㅡㅡㅋ
들어보고 안맞으면 파는게 맞다고 보는 1인입니다
손에도 안맞는 장비 쓰지도 않아 정도 붙지않아 쳐박아놓을거 빨리팔고 딴거 사는게 맞다고 봅니다
Vip경우 집에서 들어보고 인낚 첫번째로 판매글 올린놈이 저일겁니다
낚시방에서 장비빼서 흔들어 보는건 그 과장에서헤어기스라도 생길수 있기에 실례라 생각되서 박스밖에서만 구경하는데 궁금하니까 돈주고 사서 들어봐야죠
중고장터라고 몇년쓰고 팔아라는 법이있는것도 아니고
사용감 믿지못하면 직거래를 해보십시요. 똥인지 된장인지 단번에 구별갑니다. 그리고 미사용급을 싼가격에 사면 이득아닌가요?
들어보고 안맞으면 파는게 맞다고 보는 1인입니다
손에도 안맞는 장비 쓰지도 않아 정도 붙지않아 쳐박아놓을거 빨리팔고 딴거 사는게 맞다고 봅니다
Vip경우 집에서 들어보고 인낚 첫번째로 판매글 올린놈이 저일겁니다
낚시방에서 장비빼서 흔들어 보는건 그 과장에서헤어기스라도 생길수 있기에 실례라 생각되서 박스밖에서만 구경하는데 궁금하니까 돈주고 사서 들어봐야죠
중고장터라고 몇년쓰고 팔아라는 법이있는것도 아니고
사용감 믿지못하면 직거래를 해보십시요. 똥인지 된장인지 단번에 구별갑니다. 그리고 미사용급을 싼가격에 사면 이득아닌가요?
물론 사용횟수나 상태 속이는 나쁜 인간들도 많긴합니다.
에이급 비급 상급 중급도 각자 기준이 정해진게 아니니 옥신각신 하지요. 그리고 바닷가 지역이 아닌 내륙에서 장비 사놓고 닦아가며 출조일만 기다리는 분들도 많답니다. 그런분들 물건 상당히 좋은거 많아요. 도리에 제주도나 바닷가 동네 사는분들 1년 주구장창 사용한거 보다 1년에 한두번 가나마나 방치된 5년 지난 물건이 100배 좋은 경우도 많았네요.
에이급 비급 상급 중급도 각자 기준이 정해진게 아니니 옥신각신 하지요. 그리고 바닷가 지역이 아닌 내륙에서 장비 사놓고 닦아가며 출조일만 기다리는 분들도 많답니다. 그런분들 물건 상당히 좋은거 많아요. 도리에 제주도나 바닷가 동네 사는분들 1년 주구장창 사용한거 보다 1년에 한두번 가나마나 방치된 5년 지난 물건이 100배 좋은 경우도 많았네요.
팔거면 왜사지? 초딩때나 하던 생각을.. 이제 하시는군요ㅎㅎ
그리고 1회썼니.. 몇시간 썼니 이런건 보면 티가 팍납니다 신품급티가~
아끼고 아껴서 썼다해도 여러번 많이 쓴건 무조건 사용의
흔적은 남습니다 자동차처럼요
뭘보고 믿냐고요? 믿고사는게 아니라 확인을 하고 사셔야죠~
낚시용품 뿐만이 아니라 전자제품이나 운동용품, 음악용품등등을 생각해보세요
자기와 딱 맞는 걸 찾는데 수천 수억쓰시는 전문가분들을요ㅎㅎ
그리고 1회썼니.. 몇시간 썼니 이런건 보면 티가 팍납니다 신품급티가~
아끼고 아껴서 썼다해도 여러번 많이 쓴건 무조건 사용의
흔적은 남습니다 자동차처럼요
뭘보고 믿냐고요? 믿고사는게 아니라 확인을 하고 사셔야죠~
낚시용품 뿐만이 아니라 전자제품이나 운동용품, 음악용품등등을 생각해보세요
자기와 딱 맞는 걸 찾는데 수천 수억쓰시는 전문가분들을요ㅎㅎ
그냥 능력되면 사는겁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안맞으면 팔면되구요
200만원짜리 100만원짜리 사는사람들이 이삼십 삼사십,
손해보는돈, 큰돈이라 생각했음 사지도 팔지도 않을것같은데요
윗분들 말씀처럼 안맞으면 팔면되구요
200만원짜리 100만원짜리 사는사람들이 이삼십 삼사십,
손해보는돈, 큰돈이라 생각했음 사지도 팔지도 않을것같은데요
지금저도 백만원 넘는 낚시복 사다놓고 택도 안때고 다시중고로 올릴까하고 고민중입니다 다른 제품이 눈에 들어오네요 제품구매 할때까지만해도 고민많이 해서구매했지만 이넘에 병이 문제지요...
저도 낚시대 135에 사서 낚시방에 놔두고
테스트 해보지도못하고 돈필요해서 100에판적 있네요
개인 사정상 그럴수도 있고
레마레사서 케스팅3번만 해보고 오나가 사고싶어서
레마레 보조스플까지 싸게바로 판적도 있고요
사서 써보고 나랑 안맞으면 한번쓰고 팔기도해요
테스트 해보지도못하고 돈필요해서 100에판적 있네요
개인 사정상 그럴수도 있고
레마레사서 케스팅3번만 해보고 오나가 사고싶어서
레마레 보조스플까지 싸게바로 판적도 있고요
사서 써보고 나랑 안맞으면 한번쓰고 팔기도해요
써보고 손이 안가겟다 싶음 파는거 충분히공감.
야구연장병 있을때 각회사 오더글럽 한번 쓰다 그냥 팔았던 기억이네요..야구인이나 낚시인이 대다보니 지 손에 맞는기 최고더군요!!
야구연장병 있을때 각회사 오더글럽 한번 쓰다 그냥 팔았던 기억이네요..야구인이나 낚시인이 대다보니 지 손에 맞는기 최고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