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사람은 좋아하는모델씨리즈로5대가지고있습니다 물론5대중에 실사용은2대구요 본인만의소장가치와좋아서 구매해서 필요없는경우 판매할때그렇게올려놓은듯합니다 님처럼생각하시면 구형은무조건싸야한다는건없습니다 평귤시세보다더주고살때도있는거구요 꼴보기싫으면안사면되는거에요
'낚싯대가 과연 소장가치가 있나?' 라는 의문도 들고, 그런 가격에
나오는 것이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하지만, 그 가격에 사는 사람이 있다면 어쩔수 없는 것이죠..
물론, 저는 단종된지 오래되어 부품도 구하기 힘든 그런 제품 비싼
가격에 절대 구입하진 않습니다..
나오는 것이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하지만, 그 가격에 사는 사람이 있다면 어쩔수 없는 것이죠..
물론, 저는 단종된지 오래되어 부품도 구하기 힘든 그런 제품 비싼
가격에 절대 구입하진 않습니다..
20년 전에 산 산타페 자동차가 맘에 들어 20년동안 타고 폐차하려는데 누군가 아직도 쓸만하다며 200만에 사겠다면 얼씨구 하면서 팔겠죠. 하지만 그런 차를 2000만원에 팔겠다면 정신병자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동차가 매우 귀한 아프리카의 오지에서는 2000만원에 팔릴 수도 있습니다.
가치란 이처럼 상대적인 객관성이 우선이어서 만인이 단종되어 쓸모없는 고물이라는데 소수의 사람만이 골동의 가치가 있고 소장가치가 있다면 객관적 가치를 상실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고가로 판매하겠다면 가치의 체계를 인식하는데 문제가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프리카의 오지에서는 고물도 귀한 것이 된다면 희소성을 띄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있듯, 정말 희소한 것이고 소장할만한 보존성을 지녔다면 그것은 골동품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사용품의 다이와 50주년 토너먼트나 이그지스트는 지금도 출시할 때의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판매됩니다.
20년도 더 된 물건이고 소장할만한 가치가 없는 것을 주관적 입장에서만 귀하게 여겨 아전인수격 해석으로 가격을 매겨 판매하겠다는 것은 뭔가 모자란 생각이 아니겠습니까? 사실 20년 전에 최고가품이었던 다이와의 토너먼릴이나 시마노 테크늄 릴을 보면 요즘 나온 저가 보급형 LB릴에도 성능과 외관이 모자란다는 느낌입니다.
가치란 이처럼 상대적인 객관성이 우선이어서 만인이 단종되어 쓸모없는 고물이라는데 소수의 사람만이 골동의 가치가 있고 소장가치가 있다면 객관적 가치를 상실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고가로 판매하겠다면 가치의 체계를 인식하는데 문제가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프리카의 오지에서는 고물도 귀한 것이 된다면 희소성을 띄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있듯, 정말 희소한 것이고 소장할만한 보존성을 지녔다면 그것은 골동품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사용품의 다이와 50주년 토너먼트나 이그지스트는 지금도 출시할 때의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판매됩니다.
20년도 더 된 물건이고 소장할만한 가치가 없는 것을 주관적 입장에서만 귀하게 여겨 아전인수격 해석으로 가격을 매겨 판매하겠다는 것은 뭔가 모자란 생각이 아니겠습니까? 사실 20년 전에 최고가품이었던 다이와의 토너먼릴이나 시마노 테크늄 릴을 보면 요즘 나온 저가 보급형 LB릴에도 성능과 외관이 모자란다는 느낌입니다.
저 같은경우는 바트대에 가이드가 있는 낚시대를 선호 합니다.요즘 생산하는 낚시대는 거의 바트대에 가이드가 없읍니다.그래서 저는 구형 낚시대에 4번대에 가이드를 한개추가하고(13개)릴시트 투닝하여 쓰고 있습니다.낚시대는 본인이 편하개 쓰고 싶은대로 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구형이고 신형이고 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대를 쓰면 되지 않을까요? 가격은 지금 천차 만별이네요. 시중에 없는 제품은 저는 일본옥션에서 구입합니다.구형대도 옥션에서 가격이 만만 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