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지나가지 않을것 같은 시간이 흘러서 2019년 벌써 여름입니다.
우리 조사님들 다들 안낚하시죠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여러건 사기를 당했는데요. 제 경험상 늦겼던것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1 .지인물품 입니다.
아는사람이 부탁을해서 올려봅니다. 이런거 조심을 해야 합니다. 뭐 전부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2. 판매자와 통장명의가 서로 다를때 이거 특히 조심하세요.이건 거의 100% 입니다.
상대방이 뭐라뭐라 설명을 해도 아예 입금도말구 더이상 듣지도 마세요.
3. 인낚에 올라온 각종 물품보다 싸다고 느낄때.이 경우는 사람들에 심리를 이용해서 다른 판매자가
예를들어 50만에 물품을 올리면 난 45~40에 올려야지 올리거든요. 그럼 분명 덥석 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낚에 올라온 똑 같은 물품인데 싸다 싶으면 의심을 해보세요.
4. 문자나,톡으로만 할때.일종의 꼬시는 겁니다.
문자나,톡으로 여러번 주고받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거또한 의심을 해야 합니다
5. 낚시 접습니다.이경우는 대부분이 낚시 접는분들은 장비를 싸게 처분을 하거든요.
이것을 노리는 겁니다. 싼데.... 해서 삿다간 사기위험이 있습니다.
6. 판매자가 제촉을 할때.
안산다구 하는데.. 간혹 전화나,문자등 와서 그때 산다고 했는데 님에게 판매할깨요 이런거 조심하세요.
7. 급전.. 급전이 필요해서... 진정한 낚시군은 급전이 필요하다고 해서 장비를 팔지는 않습니다.
8. 미룰때... 사진을보네 달라고 했는데 캡처한 사진을 보네고...
무엇무엇을 요구하면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면서 시간을 질질 끌대 의심하세요.
9.나중에 줄때. 어느분 말씀처럼 초릿대는 난중에 찾아서 보네드릴께요.
혹은 보증서가 있는데 역시 찾아서 나 중에 보넬께요 이거 100% 없습니다.
10.터무니 없이 깍아줄때 ... 툭 던졌는데 예 그럼 그렇게 하세요 할때 이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외 문자혹은,카톡으로만 연락을할때...너무 집착거리는 느낌이 들때...
잘인지를 하셔서 두번,세번 생각을 하시고 가급적 직거래를 하세요
뭐 나름대로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들 공감가는것도 있을것이구요. 여러분이 먼저 요구하지 마세요. 똥마려운 넘이 화장실 찾는다고 했습니다. 사기꾼은 먼저 다가오거든요. 잘 파악하시구 절대 먼저 요구하지 마세요.
특히 송장을 찍어서 보네라 그럼 입금하겠다 이런거.. 요즘은 송장사기까지 있습니다. 택배송장 찍어서 보네라 하며은 보넵니다. 그리고 입을하겠죠. 그러나 그 송장은 가짜입니다. 택배회사가서 기냥 송장에 띡하고 글자적고 사진찍는겁니다. 암튼 이런거 조심하세요.
가장 안전한 거래는 현거래,직거래가 아닐까 십습니다. 직접찾아가서 직접보고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부득이하게 택배거래도 합니다만 택배거래시 진짜 주의하세요.
언제나 늘 안낚하시구요 항상 쓰레기는 되가져 오시구 쓰레기 같은 인간은 아주 아작을 냅시다
혹 사기피해를 입으셧다면 번거스럽겠지만 관할 경찰서 사이버수사대로 가셔서 반드시 신고하세요.
거기가면 고소장 약식있습니다 작성하는거 금방합니다. 입금내역,통화,문자,톡내용등 고대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주저말고 신고바랍니다.
*** 밑에 올렸던 글이지만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다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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