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실때 판매금액 판매자분이 정한거고, 인낚 중고 시세를 안정화 시키고 시세를 낮추기 위해서 판매금액을 정하신게 아닐텐데~ 그걸 대금 제대로 지불해서 거래가 된거면 사간 사람이 어떻게 팔던 문제가 있을까요? 라는 생각도 들고~ 퇴팔이? 하시는분은 어떤 생각으로 더 비싸게 판매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돈을 조금이라도 더 가질려는 목적이 있는건 맞는거 같고,이게 다 거래인데.... 적당히? 차익이 발생하는건 별문제가 아닌것으로 보이나~ 상업적으로~ 재테크로~ 수단으로 무분별하게 계속 이러면 xxx 개욕을 쳐먹어야 되지 않을까요~ 벼룩시장~ 거래 하는곳 이긴하나~ 인낚에서는 저는 그러네요~좀더 메이저한 옥션~중고나라~ 당근마켓에서 하시고 인낚에서는 그러지 말았음 합니다~ 저는 그러네요~
물건을 누가 어디서 얼마에 사와서 다시 그걸 돈 더 얹어서 팔던 말던 그건 그분의 자유입니다.그럼 부동산을 예를 들지요. 5억에 산 땅이 시세가 9억이라도 자기가 5억에 삿으면 5억 내지 그 이하에 내놔야 할까요? 아닙니다. 본래 시세에 맞게 내놓던 아니면 더 비싸게 팔던 그건 소유자 판매자 마음입니다. 35에 파신분은 자기가 원하는 금액에 팔았음 된거고 사신분이 그걸 얼마에 되팔든 그 누구도 욕할순 없습니다. 제 주변에도 이런걸로 민감한 사람들이 여럿 있던데 전 이야기합니다. 내 손을 떠난건 그사람이 얼마에 더 비싸게 팔던 그건 그분 자유다~ 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