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두번도 아닌 같은 불미한 점이 연속으로 발생하고 그것도 현재 진행형으로 계속되는 모습을 바라보니 안타깝습니다!!
오승민, 박성준, 오성민 등 일당은 같은 수법으로 점점 대담해지고 테크닉도 진화가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물건을 구하는 분은 관리자가 편집하여 게시한 상단의 내용을 필히 확인하세요!!)
저 개인적으로 호기심으로 인낚을 비롯한 여러 장터를 구경하다가 학습비용?을 톡톡히 치렀습니다.
중고를 이용할 정도로 궁한 형편은 아닙니다만 수급이 원활치 않거나 단종된 물건을 가끔 구입하는 편 입니다.
물론 벼룩을 할 때도 있습니다.
담배불구멍으로 흉한 윈드스톱 의류상하(특수소재를 사용 이 브렌드에서만 생산 됨)를 매장에서 한벌 더 구하려 했지만 국내 딜러변경 (마운틴하드웨어) 으로 구할 수 없어구한다고 등산 싸이트 몇곳에 올렸다가 다시 복습을 했습니다.
쫒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잡기는 하겠지만 파악 된 피해만 수천만원에 이르기 때문에 피해금액 회수는 불가능 합니다.
장터 특성상 상호 이익을 보자고 이용하는 공간인데 짝퉁물건, 거래행실이 허접한 인사. 얄궂은 물건갖고 바람잡는 전문장사치,사기꾼 등이 출현하여 속이 들여다 보이는 내용을 발견하면서도 자신이 직접 피해를 당하지 않았다고 외면하는 풍토는 개선 되어야 합니다.
이 장터를 이용하는 한 자신도 당할 수 있는 잠정 피해자라는 사실을 아셔야 됩니다.
이런 일을 개탄하여 일전에 "수사반장" 님 같은 분의 활동에 격려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반대로 허접한 인사들이 딴지를 거는 모습도 보아 왔습니다.
이런 인사들은 자신이 당하면 단돈 5~10만원 정도만 되도 펄펄 뛸것은 자명합니다.
이 장터를 이용하는 회원여러분께 다시 한번 제의드립니다 !!
사기가 의심되는 내용은 알려주시어 다른 분이 피해를 입지않게 해주시고
신분이 확실하지 않은 인사와 택배 거래시 절대로 선불거래를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남의 손에 있는 물건을 보지않고 하는 지나친 기대는 화를 자초합니다!!
그리고 내가컴에 대한 호기심에 심취해 있을 때 적잖은 재미를 본 인사들이 이글은 본다면 한마디 묻고 싶습니다.
그 돈과 물건으로 부자가 되고 바다를 얼마나 즐겨습니까?
이 홈피가 개편되기 전 아이디는 ilsi 입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07:08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