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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장사꾼만 득시글....

1 낚시방맹이 8 1,608 2007.04.24 06:03
이제는, 자료가 남을까,직접 전화로 통화 하자는데?
언제,어느때까지 미사용품이,중고장터에 올라올까?
무슨 놈의 미사용품이 그렇게도 많은지?.......
회원님들.좀더 기다리세요.
가격이 더,내려 가겠죠?....
낚시장비 없어,죽는사람 배 굶는사람 있습니까?
천천히, 느긋하게 장만하고,기다려 봅시다.
이게,바로 인낚중고 장터 질서잡기 운동이라 , 뒤늦게 생각이 드네요...
쉬운말로,누가 죽는지 기다려 봅시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07:08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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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1 낚시방맹이 07-04-24 06:13 0  
자동차도 몇년산인지?....
낚시 장비가,미사용품이라 지만,몇년이 지났는지?
우리 할아버님이 준비하신 미사용품인지?......
천천히 기다리시면 답이 나올겄같네요......
1 미첼 07-04-24 22:16 0  
방맹이님의 글을 읽고나서 문득 예전에 이곳 중고장터 이용후기에 글을 올렸던
"옥포" 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수요는 공급을 창출한다는 말이었는데요.
뭐~ 뒤집어 말하면 공급이 수요를 창출할수도 있겠죠. 그런 경우 공급이
수요의 조건에 잘 부합되어야 하겠지만요 그건 닭이 먼저니 계란이 먼저니
왈가왈부하는거밖에 안되니 언급할건 아닌거 같구요.
"옥포"님의 글중에 또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곳 중고장터가 하나의
커다란 렌탈 개념이 아니냐는 그런 내용이였는대요. 그 부분에서 상당히
공감을 했더랬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중고시세를 가지고 논하자면 아마도 끝이 없을것이고 그 누구의 말도
정답이 될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몇년도에 나온 상품은 신품에 대비하여
몇 %냐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는 기준이 없으니까요. 중고는 말 그대로
중고입니다. 신품가격에 비하여 일단 무조건 싸야겠죠? 미사용이건 뭐건
일단 박스를 뜯으면 그건 이미 신품이 아닌건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 상
품이 중고라 하더라도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조건을 지닌 중고란것도 또한
분명한 사실입니다. 신품가 30만원짜리 상품이 박스 개봉후 미사용한
상태인데 그걸 25만원에 판매한다면 5만원 할인된 가격이구요. 땅 파면
5만원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5만원 할인된 그 물건을 구입하여 내가
사용했다라고 가정했을때 실제 사용된 중고물품으로 나중에 거래되도
30만원짜리 물건에 대한 중고가가 매겨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새물건
잘쓰고 나중에 제값 받고 중고로 되팔수도 있겠지요. 그런것이 바로
"옥포"님이 말씀하신 렌탈개념이 아닌가합니다. 물론 내가 구입한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되팔이 하는 사람들이 있어 문제가 좀
있긴 합니다만 그것도 많이 사라진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암튼~ 파는 사람 입장과 사는 사람 입장은 분명 다를겁니다.
비싸게 주고 산 물건 헐값에 내놓기는 분명 아까운거구요.
탐나는 물건 나도 모르게 충동구매 하고는 나중에 장비가
중복되어서 써보지도 못하고 내놓은 경우가 참 많은것도
사실이구요. 그런 물건을 꼭 헐값에 구해야만 하는걸까요?
나 자신도 그런 상황에 부딪히게 될때가 없을까요?
중고물품의 가격에 대해 정확하게 판결을 내릴수 있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물건가치에
대한 기준이 비슷하면 팔고 사고가 성립이 되는거뿐이겠죠.
고가품이나 미사용품 올라오는거 보기 싫으면 안보면 그뿐이고
구입하지 않으면 그뿐입니다. 막말로 누구 말대로 싸구려 용품
으로는 고기 못잡는답니까? ㅎㅎㅎ
방맹이님께서 중고물품 가격 책정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냅두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듯 합니다.
굳이 누가 죽는지 기다려야될 정도의 사안은 아닌거 같네요.
이 좋은 봄날에 그런 문제로 골치 아파서야 되겠습니까~ ㅎㅎ
아~ 그나저나 서울에 살다보니 출조 한번 가는것도 큰 행사이고
손맛, 입맛은 보고싶어 미치겠구~ 아쉬운대로 가까운 바다
낚시터라도 가서 함 담그고 와야겠네요~ 인낚 횐님들 모두 대물
하시기 바랍니다~~ ( 황 치시라고 고사 지내겠습니다 ㅋㅋ )
15 미첼 07-04-26 07:16 0  
두서없이 주절댄 글이라 써놓고 난뒤 상당히 민망했는데...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의 뜻으로 사탕 드립니다..
> -------------> ( 이러고나서 또 민망하네요..^^;; )
1 119 07-04-26 17:42 0  
방뱅이님  당신집팔때심정은,,,,,,,
16 집천장이바다로 07-04-28 15:23 0  
미첼님의 렌탈 개념에 대한 글 공감이 갑니다
과거에  또는 현재도 이런말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낚시 장비가 많이 생산되거나 수입이 자주 이루어지는곳에서는  우리가 알고있는 낱가마(도매상에게서 도매값수준의 물건을  도매상과 거래가없는 지역에 넘기는 직업)상들에게  현금가로 저렴하게 구입한후 일년정도 사용하다 신품가의 중고에 되팔아도 자신은 거의 손해가 없는 렌탈 개념으로 해석하고싶습니다


장비가 많은 지역의 낱가마상에게  토너먼트 엑스이소 1.25대를  현금가 21만원에 구입한후  일년정도 사용후 20만원에 팔아도 팔립니다
자신은 그 금액으로 또 새장비 구입하고..........ㅎㅎㅎ
누구말대로 새거사용하는 넘은 새거만 사용하고 중고 사용하는넘은 중고만 사용하고 ..........ㅎㅎㅎ
원인은 장비에 거품이 많아서인가............
그럼 미첼님 말씀대로 중고가의 정확한 가격대는  아무도 책정하지못합니다
왜냐면 거래가가 너무나 거품이 들어가있기에...............
초보가 낚시점에서  유양 1호대를 32만원에 구입하여  나중에 팔때 구입가가있으니 당연히  비싸게 내놓게되며  싸게 구입할 능력있는 사람은 비싸니까 가격 더 내리라고 조언합니다
중고가가 이렇게 맞지않은 이유는  인터넷 판매가 활성화되어 여러사이트를 비교분석해보면 사이트 마다 비싼것과 싼것이 구분이 되는데...
같은 물건이어도  사이트마다 가격대가 다른것은 물건 입고가가 다르기에 그럴것입니다
일반인이 인터넷을 접하지 못하신분들은  아는 후배 또는 아는 친구 친구의 동생 이런 낚시점에서 상당히 고가에 구입합니다
천차 만별의 낚시장비 구입가가  통일되어야 중고가가 나오는데..........
이건 중국산  필리핀산  베트남산  일본산  한국산 등이 설치니  도대체가 가격대의 정의를 못내린다
또한 수입물품은 통관세금과  현지시세 우리나라 외화 경쟁력에 따라 그 격차가있는데... 00년 0월 0일은 환율이 1000원에 들어온 물건 ......
01년 01월 01일에 들어온 물건은 1100원 .........
이런식으로 되다보니  낚시점에선  환율이 떨어져도 그전에 비싼값으로 들어온 물건이라서  현재 시세가 떨어져도 쉽게 물건값을 못내리는 단점이있으며  그것을 누가 정확하게  몇년산 몇월품 이렇게 관리하는 업체는 없고.......
지금  시세대로 예를 들어 1000원에 샀는데 일년후 환율이 떨어져 1300원 됐다면 1000원에 샀던 사람은 1300원의 가격을 염두에 두고 중고가를 책정할것이다 (이걸 환차 이익이라고 하던가??)  그냥  국내 거래되는 평균치에 중고가를 정하고 서로간의 전화통화나 쪽지를 통해  물건값 깍는건 당사자간의 능력이므로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는 없을것 같음
같은 모델 같은 물건을  관리 부주의로 기스가 많이 났고........
같은 물건 같은 모델을 관리를 잘하여 신품처럼 썼다해도 ..........
판매자 입장에서는 기스만 있지  사용상 최상급이라고 말할수있다
사는 사람은 기스를 핑계삼아 가격을 다운시키려할것이다
그러므로  중고가는 모든이가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할것은 못된다는 말을 드리고싶다
고로  미첼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흘러가는 대로 놔두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결정하고 판매하고 구입한다
괜히 싸게 잘 샀다고 좋아하는데  누가 고춧가루 뿌리면 판사람은 졸지에 사기꾼 도둑놈이 되버린다
하도 다양한 물건 많이 나오고 가격대도 천차 만별이므로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은 이곳 사이트 과거 순으로 다 검색해보고 적정 가격 제시하고 사는 사람도 날마다 들어와서 바라보면 대충 어떤 물건은 어느 정도의 가격대에 형성되있는게 보인다
충동 구매해놓고 반품해달라 비싸다 싸다 하지말고...............
파는것도 능력 사는것도 능력...........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싶다면 서로 통화해서  혹시 구매하고싶튼물건있으면 대신 드릴테니 조금더 깍아주소 하는게 ...............
그냥 놔둡시다 
알아서 잘하는데  왜..........문제 삼느냐고요
사기만 안치면 놔두자고요
낚시점 주인이  연식이 오래된 물건  처리하고자 싸게 올리면 소비자 입장에선 싸게 구입찬스 오는것이니 환영할만한 일 아닌가요?
변변한 낚시장비 홈페이지도 없는 낚시점이 그런장비 어디가서 처분할거요?
여기에 싸게 내놓으면  우리는 그것도 중고로 판단하고 싸게 구입하면 중고 장터의 의미는 퇴색되지않음..
수요와 공급의 원리는 이미 위에서 말씀드렸고  ...
아무리 올려도 사지않음 공급의 의미는 사라지니까............
수요가 있다는것은  필요한 사람이 있다는것이며 .........비교해봐서 쌀경우 구매로 이어지는게 법칙이니까.........
이렇게도 생각해봅시다
오히려 낚시점 재고가 거래하는데 더 신뢰성이 있다는거..........적극적인 생각을 해봅시다
중고장터는 점주를 떠나서 누구나 저렴하게 물건 내놓고 사는 그런곳으로 생각하는게 어떨까요?
점주가 아닌 회원만의 공간이라고 하지말고 ........
물건사서  점주를 통해 출조하면서 궃이 차별을 두는것은 무리가 있다는 말씀이외다
점주들도  소속 동호회나 클럽에 물건 찬조도하고 협조도하고  같이 낚시도다니는 같은 낚시인인데 왜.......
궃이 총과  총알을 구분하려고하는지.................
도배하는 정도가 아니면 넘어가고 도배한다면  이용정지로 이어지는 규칙만 강화된다면  크게 무리는 없을것 같소이다
16 집천장이바다로 07-04-28 17:25 0  
동그라미의 의미를 생각해봅시다 동그랗게 굴러가는거 ...하지만 동그라미안에 자기들만의 테두리가 만들어지면 따로놀게되고 ..반목하게되며 화합하지못하게되며 .....결국 테두리 벗어나서 자기들끼리 놀게되지요 벗어날때는 그럴듯한 이유를 만들어서.. 다 같이 점주와 회원 모두가 굴러갔으면 합니다 재주는 누가 넘든 싸게살수있는 공간이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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