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없이 있는 그대로 입니다. 짐작건데 이글 바로 두번째 밑에 케니님의 신고와 같다고 보여집니다.
닉네임 울산바다사나이를 쓰고 이름은 김성규입니다. 이름은 개명했다하네요.
폰번호는 010 8891 7756 / 010 4184 2929 두개 입니다.
3월10일(일요일) 우리은행 김성규에게 고액을 입금하고
월요일 보낸다고 문자 후 보내지 않았고
화요일 일이 늦게 정리 되어서 보내지 않았고
수요일 연락을 하니 보냈다고 했으나 운송장 번호를 가르쳐 달라는 연락에 답이 없었습니다.
목요일 점심쯤 되어서 운송장 번호를 물어보니 지금 병원에 와있다고 나중에 연락 준다더니 잠수입니다.
인낚에 판매 건수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래서 믿고 했는데 아래의 케니님의 글처럼 현금이 궁하니 급전땡기고 나서 일커지면 어떠한 핑계거리만들고 무마하려하겠지요. 사람을 가지고 노니 괘씸합니다. 경찰서 사기 신고 했구요. 법으로 처벌 할 겁니다.이런 사례가 있답니다.
점심이후 제 연락은 끊고 인낚은 접속해있네요.
다른분들은 조심하셔서 이런 일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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