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감시님,조도감시님 말씀 감사합니다..저도 그렇게 속 좁은넘이 아닌데
어제같은 경우 일방적으로 자기가 살테니 글올리자 말자 판매완료로 댓글 달아라
하길래,무척 마음에 들었나싶어, 2시간 가량을 전화에다 사진,물건 포장 나름
엄청 바빴습니다..허 근데 연락은 온데간데 없고,전화도 안받으니,정말 난감하데요
이미 팝니다란에 도배성글 비스무리 올린상태지,내가 뭐하는짓인지..암튼 허무하다못해 바보가 된 느낌이었습니다..마눌 눈치도보고, 중간에 잠자든 애도 일어나고,여하튼 말이 아니었습니다..두분 말씀 감사 드리며,항상 어복 충만 하십시요..
어제같은 경우 일방적으로 자기가 살테니 글올리자 말자 판매완료로 댓글 달아라
하길래,무척 마음에 들었나싶어, 2시간 가량을 전화에다 사진,물건 포장 나름
엄청 바빴습니다..허 근데 연락은 온데간데 없고,전화도 안받으니,정말 난감하데요
이미 팝니다란에 도배성글 비스무리 올린상태지,내가 뭐하는짓인지..암튼 허무하다못해 바보가 된 느낌이었습니다..마눌 눈치도보고, 중간에 잠자든 애도 일어나고,여하튼 말이 아니었습니다..두분 말씀 감사 드리며,항상 어복 충만 하십시요..
쌍봉님 말씀대로 저도 글중에 몇가지 겪은내용들이 있네요..ㅎㅎ
안당해본 사람은 그 심정 모를 겁니다.개인적인 욕심으로 상대방이 받는 정신적인
피해는 정말 크다는걸 말입니다..
안당해본 사람은 그 심정 모를 겁니다.개인적인 욕심으로 상대방이 받는 정신적인
피해는 정말 크다는걸 말입니다..
그런것들이 없는 세상은?...... 아마도 천국밖에 없을지도...
그래서, 현세를 요지경이라 잖습니까?
아무리, 보완하여도 결코 없어지지 않을꺼라 생각하니 왠지 씁쓸--;
그래서, 현세를 요지경이라 잖습니까?
아무리, 보완하여도 결코 없어지지 않을꺼라 생각하니 왠지 씁쓸--;
저한테 정말 필요하고 사고싶다 해서 리플에 문자에 전화질에...그렇게 산 다음, 15만원 뻥튀기 해서 파는 사람도 여기서 설치더군요..웃깁니다...대문글에 자기 무용담 글까지 남기고...인낚...순수한 동호인들만의 모임은 절대 아닌듯..실망할때가 많습니다...슬 저도 떠날때가 된거 같다고 느껴집니다...취미는 취미일뿐, 복잡해지고 싶지 않아 조용하게 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