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자기맘 같지 않습니다..
판매자나 구매자나.... 충족이 되어야하는데...그게 그렇지 못합니다..
전 아직까진 자바보자님같은 경우는 없었지만.... 언젠간 있겠지요....
그때 아마 저도 자바보자님과 똑같은 기분을 느낄듯 합니다....
그러려니 하시고... 기분 푸십시요...^^
항상 안낚/즐낚 하시길.....
판매자나 구매자나.... 충족이 되어야하는데...그게 그렇지 못합니다..
전 아직까진 자바보자님같은 경우는 없었지만.... 언젠간 있겠지요....
그때 아마 저도 자바보자님과 똑같은 기분을 느낄듯 합니다....
그러려니 하시고... 기분 푸십시요...^^
항상 안낚/즐낚 하시길.....
저는 타이라바 장비 전부해서 50만에 올려났는데 문자가 한통 오더군요 내용인즉 로드661r이 아니라 아쉽지만 로드와 타이라바를 20장에 구합니다 <<<제생각엔 안팔리는거 자기가 살테니 20장에 내놓으란말같아서 성질이나 타이라바하고 가방을 3만에 판다고 하니 덮석 물더군요 계속 이어지는 구매한다고 전화하고 문자하고 난중엔 귀찮아서 팔렸다고 하니 욕을 지금도 문자 옵니다 한글 못 읽냐고요 지가 원하는 물품 사든가 아님 최소한 예의를 갖춰서 20장에 안되냐고 물어보든가 해야지 시간이 없어서 오라고할라다가 참았음
판매자 입장.. 구매자 입장 다를수 밖에 없죠 ^^;;
열흘이 지나고 저나가 온거는 사용하다가 마음에 안드니 저나가 온것일꺼고,,
그렇다고 수리비 반품 요구는 쫌 그렇네요 ^^;;
판매자분 절대 절대 양심 없는거 아니십니다 ^^
열흘이 지나고 저나가 온거는 사용하다가 마음에 안드니 저나가 온것일꺼고,,
그렇다고 수리비 반품 요구는 쫌 그렇네요 ^^;;
판매자분 절대 절대 양심 없는거 아니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