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망설이다 욕먹을 각오 하고 글 올릴께여 어짜피 및에 두분이서 이곳에다 글 올리실땐
횐분에 의견을 묻는거라 생각 합니다 또한 누구 말이맞다 틀리다도 각기 다르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글올린 분하고 생각이 다르다 하여 뎃글에다 함부로 말씀하시는것 또한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전 바다낚시 시작한지 얼마안된 왕초보 입니다 처음에 생각업이 인낚 가입했다 신선초님께서 무료분양 하시는것 보고 반해 저두 신선초님 흉내도 내보고 정이란걸 많이 느꼈슴니다 그후로 하루에 정말 5분만 짬이나도 인낚 클릭 합니다 정말 사람사는 냄새 났는데....... 너무 서론이 길었네여 및에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
쌍칼님께서 올리신 사진을 보면 소매부분이 많이 해젓슴니다 그정도 해질라면 적어도 한두번 아니 십여번은 입어야 그정도 옷감이 상한다 생각합니다 그럼 등쪽 천은 구김이 생길수밖에 업구여 그런데 붕어님께서 올리신 사진엔
구김이 업슴니다 다리미질해서 필수도 있겠지만여 하지만 제 생각엔 붕어님께서 그렇게 무모하다 생각은 안듭니다
그럼 결론은 무어냐! 여러가지가 있겠죠?
1) 쌍칼님 말씀 처럼 입었던 옷을 붕어님께서 사기처서 파셨다?
2) 붕어님 말씀처럼 정말 새옷을 보냈는데... 미치겠다?
3) 어떤분 말씀처럼 택배회사에서 바꿔치기 했다?
4) 쌍칼님께서 시멘트 바닦에 박박 문질렀다? (쌍칼님 기분언짠아 하지 마세여 모든 추측입니다^^)
5) 붕어님이 쌍칼님께서 올리신 사진처럼 하자가 있는옷을 매장에서 사셔서 붕어님 말씀처럼 걍집에서 한번 입어
보고 옷장에다 고이 간직하다 확인업이 쌍칼님께 파셨다?
이외 여러가지 있겠지만 전 아마도 5번에 무게가 실리네여 제 바램이기두 하구여 ....
실질적으로 아무리 비싼 메이커 옷이라두 저런 하자 있슴니다 저두 경험 했구여
어짜피 이 사건은 조용히 넘어가긴 물건너 간거 같고 두분이서 함 만나셔서 사진 말구 옷을 보구 말씀들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여 매장에 직접 두분이서 찾아가시면 더좋구여^^그럼 매장에서 본사에 보네 확인해줍니다
확실하게 입은옷이다 아님 하자다 무슨 소비자 단체에서 도장 꽝 찍어서 문서로 옴니다
넘 글이길었네여 선배님들 항상 저 같은 후배들이 보구 있슴니다
정말 인낚에 불미스런 일보다도 항상 좋은일만 생기고 정넘치는 인낚이 되길 바라며 ...
천안에서 후배 조사가 ..............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14:00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