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참~~누가 암까마귀고 누가 숫까마귄지 구별을 못하겠네. 사이즈라던지 게시내용과 틀린게 있어서 반품 사유는 맞는데 다 망쳐놓은 신발(핀 부위)을 어떻게 반품 해 주냐? 하니천상 한분이 똥 밟은 셈 치고 양보하든지 아니면 상황으로 봐선 법의 힘을 빌리는 수 밖엔 답이 없겠네요. 분명 한사람을 나쁜 놈 인데, 인낚에 형사님들 더러 계시던데 중제 좀 해 주시지요.같은 낚시인 으로써 답답합니다.
여러사람 눈아프고 머리 아프게 하시지들 마시고..
일본 님은 반품 받아주시고 마린님은 선불로 반품 보내시면
깨끗해질 내용인데..왜이리 질질 끄는지 모르것습니다..
서로 진실을 외곡하고 사기꾼을 만드는일은 왜 계속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빨리 좋게 끝맺음 하셧음 하는 마음입니다..
일본 님은 반품 받아주시고 마린님은 선불로 반품 보내시면
깨끗해질 내용인데..왜이리 질질 끄는지 모르것습니다..
서로 진실을 외곡하고 사기꾼을 만드는일은 왜 계속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빨리 좋게 끝맺음 하셧음 하는 마음입니다..
글 내용은 그게 아닌듯 한데요..
간단적으로 850님은 그전에 예기 하는 제품과 달르다 반품 해달라 이예기고
일본 님은 내가 그런 제품을 보낸적 없다 그전처럼 해서 보내 달라 아니면 반품 못한다
이런 말 같은데요.. 일본님이 떡 사먹었다 생각 하고 반품 받아주던지 아님
850님이 떡사먹었다 생각하고 사던지 아님 만나서 예기를 하시던지 제발 남자 답게
삽시다 무슨 마녀 사냥 하는것도 아니고 두분이서 알아서 해결 하시는게 좋겠네요
인낚하시는분들이 그 물건 본것도 아니고 어느 누구 말듣고 한사람 바보 만드는것뿐
안되는거 같고 두분이서 내가 맞다 하시는거 같으면 만나서 해결 하세요.
간단적으로 850님은 그전에 예기 하는 제품과 달르다 반품 해달라 이예기고
일본 님은 내가 그런 제품을 보낸적 없다 그전처럼 해서 보내 달라 아니면 반품 못한다
이런 말 같은데요.. 일본님이 떡 사먹었다 생각 하고 반품 받아주던지 아님
850님이 떡사먹었다 생각하고 사던지 아님 만나서 예기를 하시던지 제발 남자 답게
삽시다 무슨 마녀 사냥 하는것도 아니고 두분이서 알아서 해결 하시는게 좋겠네요
인낚하시는분들이 그 물건 본것도 아니고 어느 누구 말듣고 한사람 바보 만드는것뿐
안되는거 같고 두분이서 내가 맞다 하시는거 같으면 만나서 해결 하세요.
마린 지친다 그만하자 근데 반품해서 만약에 니가 조작한것이면 무고죄로 고소한다 그게 아니면 내가
깨끗히 사과하고...하지만 마린은 분명히 아는 지인까지 동원했고 그사람이랑은 화해가 된상태라 그렇게 까지 안하고 싶지만 니가원한다면 연락처 공개할수도 있고....그리고 내가 첨부터 환불안해주러한건 아니고 니 말버릇이 하도 엿같고첨부터 사기
꾼으로 몰아가려해서 오기로
그런거고 해주려다가 인낚에 올린 글보고 또 맘 변하고 니 지인이 난테 또 욕 퍼부어 끍어대서 환불 해주려다 또 맘 변해 오기로 그런거고...니가 나를 매장 하려 드는데 나랑 거래 잘 끝낸 사람들 말도 한번 들어봐라
깨끗히 사과하고...하지만 마린은 분명히 아는 지인까지 동원했고 그사람이랑은 화해가 된상태라 그렇게 까지 안하고 싶지만 니가원한다면 연락처 공개할수도 있고....그리고 내가 첨부터 환불안해주러한건 아니고 니 말버릇이 하도 엿같고첨부터 사기
꾼으로 몰아가려해서 오기로
그런거고 해주려다가 인낚에 올린 글보고 또 맘 변하고 니 지인이 난테 또 욕 퍼부어 끍어대서 환불 해주려다 또 맘 변해 오기로 그런거고...니가 나를 매장 하려 드는데 나랑 거래 잘 끝낸 사람들 말도 한번 들어봐라
14만원... 3일 이상을 거뜬히 살아갈 수 있는 큰 돈일수도 있고, 하루 술값도 안되는 적은 돈일 수도 있는...14만원.
이미 문제는 14만원이라는 돈의 가치를 훨씬 넘어선듯 싶습니다. 인낚에서 제 3자가 보는 관점에서 해결에 어떤 도움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두분 모두 주관적으로 자기 입장만 해명하는 상태라 이치에 맞게 결론을 내어드릴 수도 없습니다.
더 이상 온라인 상으로 글만 적지 마시고, 법적인 조치를 취하십시오.
다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정말 그렇게 해야할 문제인지..
그렇지 않다면 마음속에 묻어두십시오.
개인적으로 일본님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일본님을 몰랐던 한사람이었던 제가 명확하지 않은 이번 일로 일본님께 반감이 생기는 것은 사실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분께 괜한 반감이 생긴다.. 이건 절대 좋은 일이 아닙니다.
마린님께서 일본님과의 거래에 문제가 있었고, 그게 법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모든 일의 결말을 보신다음에 말씀해주세요. 그때가서 저 사람은 나빴다라고 말씀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현재로써는 일본님과의 거래에 문제가 있는 분은 마린님 한분이시니 설사 문제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일본님이 무조건 잘못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기는 힘듭니다.
두분의 글로 남는건 두분 모두의 인격적 명예 실추와 찌푸려진 인낚 회원들의 눈살뿐인듯 싶습니다.
더 이상의 글 없이 조속히 해결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미 문제는 14만원이라는 돈의 가치를 훨씬 넘어선듯 싶습니다. 인낚에서 제 3자가 보는 관점에서 해결에 어떤 도움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두분 모두 주관적으로 자기 입장만 해명하는 상태라 이치에 맞게 결론을 내어드릴 수도 없습니다.
더 이상 온라인 상으로 글만 적지 마시고, 법적인 조치를 취하십시오.
다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정말 그렇게 해야할 문제인지..
그렇지 않다면 마음속에 묻어두십시오.
개인적으로 일본님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일본님을 몰랐던 한사람이었던 제가 명확하지 않은 이번 일로 일본님께 반감이 생기는 것은 사실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분께 괜한 반감이 생긴다.. 이건 절대 좋은 일이 아닙니다.
마린님께서 일본님과의 거래에 문제가 있었고, 그게 법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모든 일의 결말을 보신다음에 말씀해주세요. 그때가서 저 사람은 나빴다라고 말씀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현재로써는 일본님과의 거래에 문제가 있는 분은 마린님 한분이시니 설사 문제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일본님이 무조건 잘못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기는 힘듭니다.
두분의 글로 남는건 두분 모두의 인격적 명예 실추와 찌푸려진 인낚 회원들의 눈살뿐인듯 싶습니다.
더 이상의 글 없이 조속히 해결하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