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 양쪽분들다 속상하시겠네요.
두분다 먼저 선뜻 양보하기도 힘든 상황인것 같구요.
이럴경우엔 일단 반품시 인낚 경유장터를 이용하시어 환불 절차 밟으시면 될것 같구요.
암껏도 아닌 제가 답변드리는 죄(?)와 두 분 마음에 난 생채기 치료를 위해 택배비는 제가 부담해 드리고 경유장터 수수료 1,000원은 바로 아래 댓글 다시는 분께서 부담해 드릴겁니다.
쪽지로 계좌번호 주세요.
두분다 먼저 선뜻 양보하기도 힘든 상황인것 같구요.
이럴경우엔 일단 반품시 인낚 경유장터를 이용하시어 환불 절차 밟으시면 될것 같구요.
암껏도 아닌 제가 답변드리는 죄(?)와 두 분 마음에 난 생채기 치료를 위해 택배비는 제가 부담해 드리고 경유장터 수수료 1,000원은 바로 아래 댓글 다시는 분께서 부담해 드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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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지도 않는 로또 사는데는 투자하면서 인심좋은 인낚 회원들께서 만원도 안하는 택배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하니 없는 거시기가 답답합니다,저도 물건받아서 왕복 택배비 지불하고 보내봤습니다, 그냥 기분이잔아요,두분이서 다방아가씨 커피시켜서 궁디 토닥토닥했다 생각하세요^^ 혹 인연이란게 지나가는길에 막걸리 한사발 얻어마실지 그누가 알겠어요~~~
보통 팔때 선불로 보내잔아요. 그럼반품할때도 기분을 떠나 선불로 보내주는게 좋을듯합니다. 착불로보내면 택배를 현장에서 못받는경우 상당히불편합니다 돈오천원밖에 안하잔아요. ㅎㅎ아님 선불로 보내기를 완강히 거부할땐 일단선불로 보내달라하고 환불할때 택비포함해서 입금해주면 될가같아요.
전 요즘 하도 사기꾼이 많아서 반품 받아주는것 만으로 고맙습니다하고 반품은 무조건 선불로 보냅니다. 그거가지고 언성 높이면서 싸우기도 싫고 꼼꼼이 신중구매하지못한 제 불찰도 반성하면서 말이죠. 좋게 해결하세요. 그냥 크릴 한모타리 고기밥 줬다 생각하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낚시대 구입한 본인입니다..제가 시끄러운건 싫어서
그냥 지나갈려고 했는데 용초도님이 글을 올려놨네요!
저도 한마디 해야되겠습니다..
낚시대가 일반낚시대가 아닌 당고용대입니다..
초리대가 민물찌처럼 아주부드러운대입니다,,
대특성상 초리가 부러지면 일반대처럼 초리수리가 불가한걸로
알고잇습니다..일반인은 초리톱가이드를 끼울수가 없습니다,,
택배포장도 신경써서 뽁뽁이로싸서 원통으로 보내왔더군요
그런데 뽁뽁이로 싼 초리대를 풀어보니 초리대가약3센치정도
가이드3개지점에서 두동강이로 부러져 있었습니다.
(참고로 당고대는 초리가이드가 약1.5센치간격입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했더니 자기가 피싱랜트에서 중고로 구입했는데
피싱랜트에 전화해보니 초리대부러진거라고 이야기하드라면서 자기는 몰랐다고
이야기를 해서 제가 포장은 누가했냐고 물으니 자기가 포장비 들어가면서
포장을 했다고 하는데 낚시대따로 초리대 따로 뽁뽁이로 포장하면서 초리대
부러진걸 몰랐다니 이해가 가질않았습니다..(참고로 대가 꼽기식입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분은 그냥 마음에 안들면 택배비선불로 보내라 하더군요..
돈4-5천원 아까워서가 아니라 물품을 팔면서 물품의설명을
제대로 고지도 않하고 제가변심으로 반품하면 택배비부담이지만
물품에 대해서 물어보니 최상급이라고 문자보내곤 이제와서
마음에 안들면 택배비부담해서 반품하라고 해서 언쟁이 조금
있었습니다..그리곤 한참후에 물건보내면 물품확인하고
입금한다고 해서 제가 안된다고했습니다..
전후사정이 이렇습니다..
그냥 지나갈려고 했는데 용초도님이 글을 올려놨네요!
저도 한마디 해야되겠습니다..
낚시대가 일반낚시대가 아닌 당고용대입니다..
초리대가 민물찌처럼 아주부드러운대입니다,,
대특성상 초리가 부러지면 일반대처럼 초리수리가 불가한걸로
알고잇습니다..일반인은 초리톱가이드를 끼울수가 없습니다,,
택배포장도 신경써서 뽁뽁이로싸서 원통으로 보내왔더군요
그런데 뽁뽁이로 싼 초리대를 풀어보니 초리대가약3센치정도
가이드3개지점에서 두동강이로 부러져 있었습니다.
(참고로 당고대는 초리가이드가 약1.5센치간격입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했더니 자기가 피싱랜트에서 중고로 구입했는데
피싱랜트에 전화해보니 초리대부러진거라고 이야기하드라면서 자기는 몰랐다고
이야기를 해서 제가 포장은 누가했냐고 물으니 자기가 포장비 들어가면서
포장을 했다고 하는데 낚시대따로 초리대 따로 뽁뽁이로 포장하면서 초리대
부러진걸 몰랐다니 이해가 가질않았습니다..(참고로 대가 꼽기식입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분은 그냥 마음에 안들면 택배비선불로 보내라 하더군요..
돈4-5천원 아까워서가 아니라 물품을 팔면서 물품의설명을
제대로 고지도 않하고 제가변심으로 반품하면 택배비부담이지만
물품에 대해서 물어보니 최상급이라고 문자보내곤 이제와서
마음에 안들면 택배비부담해서 반품하라고 해서 언쟁이 조금
있었습니다..그리곤 한참후에 물건보내면 물품확인하고
입금한다고 해서 제가 안된다고했습니다..
전후사정이 이렇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싸움은 쉽지만 화해 어렵습니다. 그런 점에서 두분다 참으로 맘씨가 아름다우신 분들이네요. 그리고 전 택배비 굳어서 좋네요.ㅎ
(상위의 제 글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언짢았다면 두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들 전해 드립니다.)
싸움은 쉽지만 화해 어렵습니다. 그런 점에서 두분다 참으로 맘씨가 아름다우신 분들이네요. 그리고 전 택배비 굳어서 좋네요.ㅎ
(상위의 제 글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언짢았다면 두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들 전해 드립니다.)
택비 4~5천원 가지고 엄청 따지고 조잔하게 노는 사람들이 가끔 있더군요.
하자가 있더라도 선불로 보내준 사람의 성의를 생각해서 선불로 반품하면
서로의 마음에 훈훈한 정이 생깁니다. 또한 그게 동호회 회원끼리의 예의구요.
하자가 있더라도 선불로 보내준 사람의 성의를 생각해서 선불로 반품하면
서로의 마음에 훈훈한 정이 생깁니다. 또한 그게 동호회 회원끼리의 예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