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낚을 한동안 떠나있다가 요즘 다시 바다가 그리워서
한번씩 시간날때 가볼려고 낚시대며 릴이며 잡다한것을 구하고있었는데요..
릴은 저번에 제가 분양한분한테 다시분양받았는데 낚시대를 못구했내요..
그런데 어저께 문자가 한통왔습니다.
지튠 가지고있는데 거래하시겠냐구...
그래서 제가 조금네고해주시면 제가구입하겠다고하니까 내일까지 연락을 준다고하시내요.
사무실에세 가만생각해보니 아엠 가이드에 보증서도있는데 판매자가 제시한 가격이면
괜찮을거 같아서 제가 다시문자보냈죠..
네고없이 제가 구매할테니 거래하자고했죠..
경유장터 올려주시면 제가 구입한다고하니까 그분이 주소불러달라고하시길래
불러줬더만 오늘 낚시대가 도착했습니다....
막상받고보니 경유하자고햇든 내자신이 부끄럽내요...
그래서 받자마자 판매자분에게 전화해서 잘받았다고하고 계좌번호 달라고해서
입금해주었습니다..
우리주변에 몆몆 사기꾼들때문에 그렇지 아직은 좋은분들이 더 많습니다..
인낚아디를 몰라서 그냥 글만남깁니다..
좋은대 잘사용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14:00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