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별 인간들이 많습니다ㅡ
좋은분들도 많으시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판매를 느긋하게 하는편입니다.
판매글 올리고 다섯번째 연락온분께 팔고,
한두시간 기다렸다 팔고ㅡㅋㅋㅋ
느긋하게 하면 이런일 절대 안생깁니다ㅡ
왜냐면, 하루종일 여기만 쳐다보고 새로고침 누르고있는
죽돌이들이 많기때문이죠.
정작 필요한 물건 기다리는사람에겐 안가고ㅡ
대충 충동구매 하는 사람들때매 이런일이 생깁니다.
좋은분들도 많으시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판매를 느긋하게 하는편입니다.
판매글 올리고 다섯번째 연락온분께 팔고,
한두시간 기다렸다 팔고ㅡㅋㅋㅋ
느긋하게 하면 이런일 절대 안생깁니다ㅡ
왜냐면, 하루종일 여기만 쳐다보고 새로고침 누르고있는
죽돌이들이 많기때문이죠.
정작 필요한 물건 기다리는사람에겐 안가고ㅡ
대충 충동구매 하는 사람들때매 이런일이 생깁니다.
봉이님 전에 있었던 일들 해결은 잘 되셨는지요..
저도 한 두번 사기 당한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게 마련인데
요즘 낚시 인구가 많이 늘다보니 온라인 상이라고
막말 하시는분들이 생각보다 넘 많네요..
일일이 다 감당하긴 힘들지만 대충 넘어 갑니다...^^
저도 한 두번 사기 당한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게 마련인데
요즘 낚시 인구가 많이 늘다보니 온라인 상이라고
막말 하시는분들이 생각보다 넘 많네요..
일일이 다 감당하긴 힘들지만 대충 넘어 갑니다...^^
그렇죠. 맘이 바뀌면"죄송합니다. 취소 할께요"라고 한마디 문자라도 보내주면 될텐데..
참 무심하신 분 많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면 그리 못 할텐데.사소한 약속이라도 꼭 지켜지는 인낚인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운한 맘 푸시고 님도 연말 잘 보내세요.
참 무심하신 분 많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면 그리 못 할텐데.사소한 약속이라도 꼭 지켜지는 인낚인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운한 맘 푸시고 님도 연말 잘 보내세요.
잼뱅이님 말씀 감사 합니다.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서로간에
믿고 거래하는 공간에서 조금만 더 관심있게
봐주시면 아무것도 아닐건데란 생각이 드네요..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서로간에
믿고 거래하는 공간에서 조금만 더 관심있게
봐주시면 아무것도 아닐건데란 생각이 드네요..
저또한 판매를 하다보면 사진을 올릴줄 몰라서 핸폰 전송으러 하고 있는데 예약한다니 구이희망차 사진 보내달라고 하면 늘 사진전송하면 아무 대답조차 없는걸보면 ㅎㅎ;;
사진전송 그것또한 돈나갑니더 ㅜㅋㅋ
사진전송 그것또한 돈나갑니더 ㅜㅋㅋ
저도 그런 경우 있습니다. 폰으로 사진찍어 전송 하는데
30분넘게 하다보니 겨우 보냈는데 연락두절.....
최상급인데도 아무 연락 없는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30분넘게 하다보니 겨우 보냈는데 연락두절.....
최상급인데도 아무 연락 없는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