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록감시님 한테 전자찌 나눔받았던 아싸 입니다.
이런게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처음뵈러 가는거라 뻘줌하고 해서 마침 집에 배한박스가 선물이들어와
진해근처에는 친인척도 없고, 식구도 적고, 그리고 집에 담을 비닐봉지가 하나도 없네요, ㅎㅎ
해서 어쩔수없이 (ㅋㅋ) 사은품으로 받은 미개봉 천 가방에 담아서, 드렸습니다.
맛있게 잘드셧으면 좋겠습니다.
초록감시님
이번주는 약속을 못지켰습니다.
어제 거제권으로 갈려고 하였으나, 같이가기로 하신분이 사정상못가는 바람에
나홀로 가덕 동방테트라로 갔는데, 게르치만 열라 올라오고 감시 구경도 못했네요 ㅜㅜ
어제는 일진이 정말 안좋았습니다.
새벽4시 첫배를타고 동방파제 테트라 도착, 한시간후 헤드렌턴 테트라속으로 퐁당. 황당합니다.
옆조사님이 계속 비춰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미안해서 오기전 김밥집에서 사온 김밥좀 드렸습니다.ㅋㅋ)
얼마후 밑걸림 원줄이 걸렸는지 터져서 초록감시님께 분양받은 전자찌 둥둥떠내려 가네요 ㅜㅜ
옆에조사님도 막대찌 새로 사왔는데, 저랑똑같이 날려 버렸습니다.
또다시 채비를 하고, 얼마 지났나 또그자리에서 걸려서 터지고 전자찌 두개 날려 버렸습니다.ㅜㅜ
정말짜증났지만 날은 따뜻해서 다행입니다.
그렇게 하루를 끝내고 정리하려는중 그만 포셋가위하나 마지막으로 테트라속으로 빠뜨리고
다시는 테트라는 안가겠다 다짐하고 철수를 했습니다.
다음주는 당직이라 못가고 세째주를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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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초록감시] 무료나눔??? 제가 더 많이 받았네요... (2011-12-01 20:56)
안녕하십니까? 횐님들~!!!
간간히 인낚 중고 코너에서 용품 사고 팔던 초록감시 입니다
제가 어제 그냥드립니다 코너에 올린 글이 있었습니다
그냥 허접한것 몇개 드리면서 조건까지 붙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세분께 나눠드리기로 했는데요 그중에 한분(아싸2님)이 좀 전에
진해에서 저희집 근처까지 오셔서 받아 가셨습니다(차로 약 40분 거리...)
근데요 제가 드린 전자찌 보다 더 좋은걸 제게 주고 가시네요....
제가 드린것은 쓰던 전자찌랑 구멍찌 두개.... 것두 정말 허접한것.... 호수가 지워 진것도 있었는데....
허름한 비닐봉지에 담아 드렸습니다
근데 아싸2님은 천으로된 빽에 그 비싼(위 사진) 배를 5개나 주시고 가십니다
그냥 받아 가기 미안 하다시며.... ㅜ.ㅜ
사실 제가 그냥 드린것도 아닌데....(자세한 사항은 그냥드립니다 코너에 제글 읽어 보시길....)
그 배를 받고 돌아서며 제 자신이 넘 원망스럽더군요
정말 허접한것 드리며 온갇 생색은 다 내고 것도 조건을 달아가며..... ㅡ,.ㅡ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무료로 받아 왔습니다
아싸님! 정말 감사합니다 님께서 저에게 또하나의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고 가셨습니다
전 정말 님에게 허접한것 하나 드리고 정말 좋은것 두가지를 얻었습니다
제가 더 이득을 본것이지요...
암튼 님의 그런 따스한맘 정말 감사 합니다
담에 뵐 기회가 되면 제가 쐬주 한잔 드리겠습니다 꼭 그런 날이 오길 바라면서
두서 없는 글 이만 줄이 렵니다....
마산에서 마산초록감시....
피에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횐님들 건강 유의 하시고 언제나 따듯한 나날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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