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상하셨네요^^ 요즘들어 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말하고 싶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ㅜㅜ 정말 돈이 없어 네고하시는 분들은 말씀속에서나 쪽지나 문자에서 묻어납니다. 괜히 저렴하게 드리지 못해 죄송할정도로요... 그런데 자기 돈은 귀한줄 알면서도 다른 사람은 조금도 배려하지 않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몇분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 푸십시오!!^^
그러려니 하십시요 앞으로도 물건파실따 한두번 겪을일이아니니 그런사람도 자기물건팔때 똑같이 당해봐야 기분을알죠 요즘같이 뒤숭생숭할때 사기안당하고 사는것만해도고마운줄 아라야하거늘..
전 저번에 릴 판다고 올렸더니 그담날 쪽지로 반값에 저한테 팔래요? 하고 오길래.. 제가 한 십년쯤 쓰고 그때 지금 반값에 팔게요 ,, 하고 보냈는데 성질 같아서는 욕을 잔뜩하고 싶더라고요.. 그냥 잊어 버리세요
님댓글" 글올린님이 보시면 더 답답할것 같습니다.. 적당한 시세에 올렸는데..10만원 깍아 달라는 얘기 아닙니까.. 만약 10만원 비싸게 올려서 10만원 깍아 달라는것은 당연 한 일이지요..
장사꾼 문자 아닐까요 요즘 장사모드 이신분들 종종 보이시던데 아마도 그런분들중 한분이실껍니다 인기 있는 물품이시니 기다리시면 좋은 주인나타나실겁니다 힘내세요~
저도 렉서스vip 1호대 예비라 한번쓰고 넣어둔건데 ...산지는 1달정도 문자에 35만에주면 구입한다더군요 50주고 한번쓰고 넣어둔건데...최상품인데... 하기사 판매자와 구매자 마음은 다르니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