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턴가 중고나라에서 사기를당해
사람에 대한믿음이별로였다
낚시를 취미로 인낚을 접하면서
장비에대한 욕심도생겨 이것도 사서 써보고 저것도 사서 써보고하니
나 한테 맞는 로드와릴을 찾앗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를 하고싶지만차후 경제적으로 여유로울때하기로하고
맘을 굳혔다
이것 저것 처분도 하고 릴을 딱 골랐을때 마침 설연휴...
삽니다 란에 올렸더니 이내 사진과금액과 설연휴 후 바로 물건부터보내준다며 주소를
보내달라하셧다
잉? 나랑 거래해본적 업는분이 주소부터달라?
의구심에 먼저 주소를 줬다
설여휴동안 서로인사문자하며25일 송장번호문자로 보내주셨다
아! 정말 먼저 물건부터 보내주시네" 하며물건을 기다리다 오늘 내가 직접 우체국에가서 물건을 받아보았다
좋은물건 을 싸게 주시고 후불까지ㅎㅎ
이내 바로 송금 시켰다
정말 이런분도 계시구나...
난 왜 꼭 물건 처분하면서 입금 확인하고 시켰을까? 하며 의구심을 제시해본다
그러면서 거래중이던 2분에게 입금 확인하지않고 물건부터 바로 보내줬다
아 시원하구만...
이런 기분이구나...
물건받아본 구매자분들이 만족하며 송금하기를 기대해본다..
인낚에 아뒤를두고 닉네임을 두고하시는 모든 조사님들
모두다가 이런거래를 하자는말이 아닙니다
몇몇 낚시도모르는 사기꾼들 땜에 이런거래가 원활치않기에
그냥 기분이 너무 좋아 끄적여봅니다
인낚조사님들2012년 좋은 장비 구입하시어 대물 하세요...꾸벅
ps: 저에게좋은 새해를선사하신 파라만장님 고맙습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14:00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