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고장터 이용할때 구매자분들 예약들하셧다가 마음이 변하시면 제발 취소한다는 문자 한통이라도 주시기를.. 판매자들은 그럴때마다 참 난감합니다..
말도 없이 예약 빵꾸하시는분들 .의외로 참 많으시더라구요.
구매못하는상황이되면 차라리 빨리 연락을 취하는게 판매자분께 덜미안한 길인듯싶습니다. 문자라도 한통 남깁시다!
구매못하는상황이되면 차라리 빨리 연락을 취하는게 판매자분께 덜미안한 길인듯싶습니다. 문자라도 한통 남깁시다!
늦은밤에 올라온물건 밤이늦어 낼아침에 연락하리다 라고문자넣었더니 네,하고대답해놓고선 아침6시40분에 팔렸다고 문자보내더이다 이인간하고 비슷한가?다른가?암튼 이런부류는 좀재고해봐야겠죠?
저역시 그런적있는데 낚시가야한다고 일곱시까지온다드만 전화도안받고 연락도 없고 잠수타버리더구요 문자내용 전화번호 다남아있네요 그사람때문에 나중에 연락온 사람들 취소다시키고 기다렸는데 ㅡㅡ...그마음조금이나마 이해합니다
에효 그정도면 개안아요.구명조끼 필요해서 문자넣엇더니 바로 연락오더군요.가격도 맞고 맘에 들어 계좌번호 송신받고 은행가서 입금하기전에 어느 택배사 냐고 물어보니 가지러 온다는 분이 있어서 직거래한다네요.회사일 잠시 미루고 동료들에게 죄송죄송하며 은행갇는데.....먼저 연락한 사람을 이렇게 홀대해도 되는지....나이 많은내가 참기로 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