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매도자분이 미사용 물건을 보냈다면 억울할 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매수자가 받은 물건이 흠집 투성이 라면 둘줄 한사람은 거짖말을 하고 있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중간에서 귀신이 장난을 친 것이겠죠...
하지만 매수자가 받은 물건이 흠집 투성이 라면 둘줄 한사람은 거짖말을 하고 있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중간에서 귀신이 장난을 친 것이겠죠...
오늘 점심때 생각지도 못한 전화를 받았습니다...이런 글이 올라온것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네요...길게 이야기하고 싶지않네요 거래실적 조회해시고 판단해주세요...
네 거래실적 블러그등 충분히 검토하고 판단 했습니다..
거래실적이 물건 상태까지 보증하지는 못하더군요
둘 사람중 한사람이 거짖말을 하는게 아니라면 누군가 바꿔치기 한거겠죠...그러니 귀신이 곡 할 노릇이라고 하는거고 딸내미 메뉴큐어로 탬방할때 기분 어떨것 같습니까?
역지사지라는 말 아시죠 전 그게 아쉬운 겁니다..
거래실적이 물건 상태까지 보증하지는 못하더군요
둘 사람중 한사람이 거짖말을 하는게 아니라면 누군가 바꿔치기 한거겠죠...그러니 귀신이 곡 할 노릇이라고 하는거고 딸내미 메뉴큐어로 탬방할때 기분 어떨것 같습니까?
역지사지라는 말 아시죠 전 그게 아쉬운 겁니다..
PVC파이프에 넣어 보내주시는 분도 계시던데
내용물이 훤히 보이게 프라스틱 박스에 파손 면책조건으로 보내셨던데 파손됐으면 이또한 구입자 책임일까요
내용물이 훤히 보이게 프라스틱 박스에 파손 면책조건으로 보내셨던데 파손됐으면 이또한 구입자 책임일까요
안녕하세요..단호님 네이버감생이꾼님이 올린사진이 아직 팝니다 게시판에 잇네요..사진에 보시면 릴시트 아래에 길게 스크레치가 보이네요..단호님이 받은 제품이랑 사진 한번 비교해보세요..지나가는 객이 안타까워 댓글 달앗습니다..
스크랩 돼있구요 저도 사진과 같은 물건이라곤 생각지 않습니다..탑가이드 부분을 사진을 찍어 비교해 봤을때 같은 모습이 나오지 않터군요..
비연님 말씀대로 지금보니 릴 시트 아래부분에 기스가 보이네요 그런데 제가받은 낚싯대는 릴시트 아래엔 기스가 없네요 거참 ~~
그리고 아무리 미사용이라고 해도 5번대는 기스가 있을수 있습니다..
가방에 저 처럼 이것 저것 넣어 가지고 다니면 잔기스는 생길 수 있죠
바위틈에 낚싯대 끼워 놓고 쉬는 저 같은 사람은 고가 낚싯대는 생각도 안합니다..
비연님 말씀대로 지금보니 릴 시트 아래부분에 기스가 보이네요 그런데 제가받은 낚싯대는 릴시트 아래엔 기스가 없네요 거참 ~~
그리고 아무리 미사용이라고 해도 5번대는 기스가 있을수 있습니다..
가방에 저 처럼 이것 저것 넣어 가지고 다니면 잔기스는 생길 수 있죠
바위틈에 낚싯대 끼워 놓고 쉬는 저 같은 사람은 고가 낚싯대는 생각도 안합니다..
지금까지 인낚에서 수십건을 거래하면서 판매후에 고맙다는 문자를 받았으면 받았지 이런 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사용을 했으면 했다고 올리고 적당한 가격에 올려서 판매를 했지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저도 이런 경우가 없어서 황당하군요
물품 사진봤는데 릴시트에 기스가 심하네요...미사용이고 집에 담아 가지고만 다녔는데 어찌해서 저런곳에 저런 기스가 날까요...정말 미사용인가요? 판매자님이 한번 기억을 더듬어서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누가봐도 미사용은 아닌거같은데요...
1. 보내신 물건이 맞다면... 당연히 반품 받아줘야 합니다. 제공한 제품정보와 실제 제품이 차이가 나니까요.
2. 진짜로 다른 물건으로 바뀌어 배송되었다면...택배회사에 항의해서 찾는 것은 판매자의 몫입니다. 구매자가 원한 물건이 구매자 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판매자가 당담해야 하니까요. 이 경우도 원래 물건을 찾을 수 없다면 반품 받아줘야 합니다.
2. 진짜로 다른 물건으로 바뀌어 배송되었다면...택배회사에 항의해서 찾는 것은 판매자의 몫입니다. 구매자가 원한 물건이 구매자 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판매자가 당담해야 하니까요. 이 경우도 원래 물건을 찾을 수 없다면 반품 받아줘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