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시작할께요~ (^ ^) (_ _) 꾸벅....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제(4일) 후니님께 세제T대를 구입하면서 후니님께 경유장터 거래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자 후니님이 경유장터 해보니까 시간이 넘 오래 걸린다고 하시면서 먼저 물건을
보내줄테니 물건 확인 후 돈을 보내 달라고 하셨습니다. 속으로(헐.....) 절 뭘 믿고 보내주신다는 건지...
그래서 일단은 제 인낚아뒤랑 직장주소를 가르쳐 드리고 물건을 받기로 했습니다. (반신반의)
어제 오전에 구입한다고 말씀 드리자마자 빛의 속도로 택배가 날라와 오늘 오후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물건을 확인차 뜯어보니 정말 꼼꼼하게 파이프에 쿠션 스폰지까지 넣어 포장을 해주셨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얼른 퇴근하고 입금하고 전화를 해야지 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조금전에 겨우 대금을 지불하였습니
다. 죄송한 마음반 고마운 마음반에 전화를 걸어서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니 아니라고 괜찮다고 물건 잘 사용하시라
고 하시면서 오히려 마음을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입금을 빨리 않한다고 독촉 전화도 없으셨습니다. ㅠ.,ㅠ
물건도 물건이지만 후니님의 아량(?) (전 겁나서 못합니다ㅜ.ㅜ) 덕분에 기분좋게 물건을 구입하였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또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절주절 뭐라고 말하는지... ^^:;
저같이 물건을 기분 좋게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과 후니님께 고맙다는 인사차 적어봤습니다...
인낚횐 여러분 다들 대물하세요~ 제고기는 놔두고 대물하세요~ ㅎㅎ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14:00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