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공감 합니다 저도 요 며칠 사이에 팝니다 란에 몇 가지 올려 봤었는데 그런 분들이 몇 분 계시더군요 깎을대로 깍고 흥정 다 해 놓고 그 담날 오리무중..일하랴 문자ㆍ전화 신경써랴 안당해보신분들은 모를겁니다 계약금 제도가 있어야 될런지..인간의 기본은 지킬줄 아는 사람들이 됩시다
동감합니다.. 저 역시도 낚시는 초보라 중고매물도 보지만, 최근 차에 튜닝용품들 중고 판매가 몇백 팔려하니 그 맘 공감가고 이해됩니다.. 물론 같은 취미생활(낚시,차튜닝)이라 어지간한 판매자분 아니시면 구매자 생각해서 판매자 입장에서 네고해 올리는건 당연하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솔직히 반극단적인지는 모르나 돈 앞에 취미.공감대? 의문스럽네요ㅎ
그래서 저는 판매금액의 30% 계약금 받고 판매중입니다; 암튼 서로 좋게좋게 웃으면 그보다 좋은게 없을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판매금액의 30% 계약금 받고 판매중입니다; 암튼 서로 좋게좋게 웃으면 그보다 좋은게 없을듯 합니다^^
에약하신다하시고 댓글달아버리고
연락두절 저역시 그런 상황 격어봤네요
황당합니다
최소한 맘이 변했으면 구매취소한단
연락이라도해야 예의라봅니다
연락두절 저역시 그런 상황 격어봤네요
황당합니다
최소한 맘이 변했으면 구매취소한단
연락이라도해야 예의라봅니다
참 많은일이 있었습니다.내일 돈붙인다고 택배로 붙여주라는분...잠수타시는분 이런저런분들 참 많으시네요~~~그중 혹 사기치실려고 하시는분들도 계셨을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좋은경험 합니다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