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건 저도 흥미가 있어서 봤는데 김동희님이 일빠로 댓글달었던데 연락이 안된다면
다른분한테 판매할려는거 같은데요...
좋은물건 나오면 경쟁적으로 구매할려다보니........
씁쓸하지만 잊어버리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다른분한테 판매할려는거 같은데요...
좋은물건 나오면 경쟁적으로 구매할려다보니........
씁쓸하지만 잊어버리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다른 분이 웃돈주고 가로 챘거나 판매자 맘이 바뀌었거나 둘중하나죠.
잊어버리세요.(정신건강 상) 그냥 "죄송합니다.가까운분 드렸습니다"라고 문자라도
한통 보내주면 좋으련만 대부분 그런짓하는 사람들은 잠수타기 쉽상입니다.
저도 여러번 당해봐서 제 생각이 맞지 싶습니다. 세상이 참 내맘같지 않습니다.ㅎㅎ
잊어버리세요.(정신건강 상) 그냥 "죄송합니다.가까운분 드렸습니다"라고 문자라도
한통 보내주면 좋으련만 대부분 그런짓하는 사람들은 잠수타기 쉽상입니다.
저도 여러번 당해봐서 제 생각이 맞지 싶습니다. 세상이 참 내맘같지 않습니다.ㅎㅎ
이런경우 비일비재 합니다 지금 같은경우와 반대로 구매자 분이 연락안하는경우 님께서도 이런경험이 쌓이다보면 중고장터 요령이 생깁니다 꼭사야되는물건 나오면 직거래든 경유던 그자리에서 바로 해결봐야됩니다 단 직거래도 아니고 경유도 아닐시는 조심하시구요
댓글로 찜합니다. 구매원합니다하고 1빠로 전번을 남긴후 잠수타는경우도 있습니다.
연락해도 받지않고 댓글은 그냥두니까 다른구매자분들은 매매성사된걸로 알고????
최소한 변심이 생겼으면 댓글삭제나 해주던지<<
연락해도 받지않고 댓글은 그냥두니까 다른구매자분들은 매매성사된걸로 알고????
최소한 변심이 생겼으면 댓글삭제나 해주던지<<
ㅎㅎㅎ 정말 앞으로 인낚에서 점점 물품 구입하기가 힘들것같네요.
제 경우는 판매자분과 통화가 안되서 댓글 올리고 좀뒤 판매자 분께서 연락이 오셔서 전화통화까지 했던경우라서... 섭섭함이 쬐금 크네요.
새해부터 이런 경우를 당하니 좀더 감회가 새롭기도 하구요.
뭐저럭 인낚회원님들 가정 가정에 화목과 복된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제 경우는 판매자분과 통화가 안되서 댓글 올리고 좀뒤 판매자 분께서 연락이 오셔서 전화통화까지 했던경우라서... 섭섭함이 쬐금 크네요.
새해부터 이런 경우를 당하니 좀더 감회가 새롭기도 하구요.
뭐저럭 인낚회원님들 가정 가정에 화목과 복된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솔찍히 중고용품 구매하기가 쉽지않은게 사실입니다 구입을해도 상태가 생각보다 않좋을수도 있구요 그렇더라도 운대만 잘맞으면 싼가격에 좋은물건 구할수도 있습니다 결국엔 인내가 필요합니다
가끔 돈 더 줄테니 자기한테 먼저 팔라고 꼬드기시는분들 많습니다.^^
요럴때 난감한 경우 있지만 먼저 연락하신분께 팝니다만 좀 더 받고 싶을때가 솔직히 있지만 욕얻어 묵을까바서 안판다고 했던게 여러번 있었네요.
조금더 받고 심정 누구나 듭니다.^^;
제발 후려치지만 말았음..ㅎㅎㅎ 머리 쥐납니다.
요럴때 난감한 경우 있지만 먼저 연락하신분께 팝니다만 좀 더 받고 싶을때가 솔직히 있지만 욕얻어 묵을까바서 안판다고 했던게 여러번 있었네요.
조금더 받고 심정 누구나 듭니다.^^;
제발 후려치지만 말았음..ㅎㅎㅎ 머리 쥐납니다.
팔려는 분과 사려는 분의 자주 발생되는 문제점중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정작 팔고 사는게 중요한게 아닌데도 많은 분들이 속상해 하시던데요 저는 무었보다도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배려는 거래 불발시 가장 필요로 하는데 우리는 인색한것에 보다 익숙합니다. 최소한의 인사정도는 해야 되는데 말입니다 예, ( 어쩌죠 .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괞찮습니다. 다른물건을 찾아보죠.) 등등 이런 말한마디에 봄눈 녹듯 사라진다는 것을 다 아는 사실인데도 감정만 앞서고 전화를 받지 않고 받아도 일방적으로 끊어버리고 ...새해에는 보다 성숙된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저도 노력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