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처에 따라 틀린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AS 협력업체를 둔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고
ex) 신*, 피싱*, 등등
직수품 AS는 대행이 아닌경우는 알아서 처리해야하고
직수보증서로 해외 본사로 보내서 A/S 처리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국내에서 AS 협력업체를 둔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고
ex) 신*, 피싱*, 등등
직수품 AS는 대행이 아닌경우는 알아서 처리해야하고
직수보증서로 해외 본사로 보내서 A/S 처리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직수대행 해주시는 업체 통해서 소정의 수수료내고 보증처리합니다.
그렇게해도 왕복택배비 및 수수료와 면책료까지 내면 10만원이상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국내보증서가 최곱니다ㅎㅎ
그렇게해도 왕복택배비 및 수수료와 면책료까지 내면 10만원이상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국내보증서가 최곱니다ㅎㅎ
정품보단 저는직수를선호합니다 신품인때가격차이가 많이나고 as는 일본지인한테보내서처리합니다 총비용10만원선입니다 그래도 가격차이나서 저는직수로만
대부분 장비 수리업체에서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대행처리 해 줍니다. 국내 수입업체를 통해 판매된 소위 정품의 경우에는 취급점에 의뢰하면 됩니다. 정품도 무조건 공짜처리가 아니고 면책비용과 택배비가 듭니다.
직수품은 개인이건 대행업체건 일본에 보내어 처리하므로 처리 비용이 3~5만원 정도 더 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 처리기간은 일본에 보내야하므로 수리및 교환처리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정품의 경우에도 부품이 국내에 없으면 마찬가지로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코로나 19사태로 항공편이 현저히 줄어든 작금의 상황에선 몇 달이나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A/s는 보증처리 기준이 회사마다 다 다릅니다. 보증서에는 각 회사의 제품마다 보증기간과 면책비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저도 직수품을 선호하는데 보증처리에 들어가는 조금더 많은 비용보다 신품구매 가격이 훨씬 더 싸기 때문입니다.
직수품은 개인이건 대행업체건 일본에 보내어 처리하므로 처리 비용이 3~5만원 정도 더 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 처리기간은 일본에 보내야하므로 수리및 교환처리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정품의 경우에도 부품이 국내에 없으면 마찬가지로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코로나 19사태로 항공편이 현저히 줄어든 작금의 상황에선 몇 달이나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A/s는 보증처리 기준이 회사마다 다 다릅니다. 보증서에는 각 회사의 제품마다 보증기간과 면책비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저도 직수품을 선호하는데 보증처리에 들어가는 조금더 많은 비용보다 신품구매 가격이 훨씬 더 싸기 때문입니다.
대개 직수품을 판매한 업체에서 일본에 보내 수리해 줍니다. 온라인이나 판매처가 좀 애매한 경우에는 수리 대행업체에 의뢰하면 해 주더군요. 참고로 3년전 쯤에 부산에서 구매한 마스터모델2 구태m(신신정품) 초릿대가 부러져서 구매처로 보내지 않고 제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취급점인 제주 서귀포 신신낚시에 보내 처리하니 면책료와 택배비 포함 7만 몇 천원이 들었구요, 얼마후 일본현지에서 구입한 아스테이온 배트대가 부러져 부산의 모 수리업체에 의뢰했더니 왕복 택배비와 비용을 포함해서 9만6천원(인가?) 정도 들었습니다.
정품보증서는 구매처와 다른 곳이라도 취급점에서는 대부분 처리해줍니다. 직수품도 판매처에서 대부분 처리해주는데 판매처가 좀 불명한 중고품이나 현지 구입품의 경우는 대행업체를 통해 처리하면 된다는 거죠.
정품보증서는 구매처와 다른 곳이라도 취급점에서는 대부분 처리해줍니다. 직수품도 판매처에서 대부분 처리해주는데 판매처가 좀 불명한 중고품이나 현지 구입품의 경우는 대행업체를 통해 처리하면 된다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