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니다에 릴 산다는글이 있어서 비싸게팔생각도없고해서 연락했었습니다
시세에 말도안되는가격을 말하시더군요
전화와서는 아들이 낚시를 하는데 비싼건 못해주고 그나마 괜찮은걸로 해주고싶다 사정사정하셔서
데스피냐를 15에 시마노 Q버전 단화를 10만원에 몹시 싸게드렸습니다
장사한다고 직접 같다달라해서 직접가서 아드님이 직접신고 릴링해보고 좋아하는거보고 싸게팔았지만 잘팔았다 생각했었습니다
데스 기스도거의없었고 박스만없지 중상급이었구요
단화도 펠트가 한 60퍼남은거라 펠트값빼고도 싸게드렸습니다
다른건 뭐가있냐길래 아직 올리지않은 하이퍼포스가 있다고하였고
그것도 같이볼수없냐 라시길래 뭐 알겠다하고 보여드렸습니다
그렇게 정리하고 딱 한달5일이 지난후 다시 전화와서는 하이퍼를 싸게팔수없냐 하며 하시길래 그건 그럴수가없으니 죄송하다하였고 그래도 아드님 쓰시는거 같아 쪼금 싸게드리겠다하니 데스를팔아서 돈을 만들어야하니 나중에 팔리면 전화드리겠다 하시더군요
그러고서 장터에 올라온 데스의 가격이 제가판금액의 1.8배에 올리셔서 파시네요
싸게구입해서 비싸게 되파는것이야 능력이것지만 아드님운운하며 애가아파서 돈이 많이없다 그러시더니 저리파는거보니 씁쓸하네요
그냥 싸게판 제가호구고 빙시인거겠죠?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8:22:07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