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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랜트 인낚몰신상품

고수님 자문이 필요합니다. 꼭 읽고 대처 방법을 알려주세요

1 토오스카 21 2,106 2009.04.23 12:31
뉴 임펄트를 사용하다 업글 하고 싶어서 테크늄MG를 구입하려 인낚을 몇일을 고민을 하였고,
65만원 거금을 들여 테크늄 MG를 구입 하게 되었습니다.
테크늄 MG를 수요일 구입 하여 목요일 금일 오전11시30분경에 우체국 택배로 받아 보았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받고 싶어서 잠도 설치고 기쁜 마음에 택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서 개봉해서 테크늄 스플을 봤는데,스플 원형에 크게 들어가 있으며,본체에는 큰 스크레치는
발견하지 못하였으나, 사용감이 엄청 많아 보였습니다.
구매할때 그분과 통화하면서 생활 스크레치 정도와 1년사용하면서 한달에 12회 1년에 12~14회
출조 하였다고 하는데 깨끗하다고 하였습니다. 반품도 가능하구여.
제가 볼때엔 사용을 엄청 한것으로 보여지며, 옆에서 같이 보던 회사 형님도 "야 이건 아니다야"
할 정도면 이해가 가능 하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택배를 받고 전화를 하였으나, 아직까지 전화를 받지 않고 있는 상태있니다.
정말 기분이 #$%합니다.
점심밥도 먹히지도 않과 두숟갈 뜨다가 말았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수님 조언 듣고 싶습니다.
만약 전화를 계속 회피 한다던가 반품을 안 받겠다고 하면 어쩌지요..
정말 고민 됩니다.////
약 1시간 동안 계속 전화하는데 안 받습니다.
이를 어찌 할까요...? 지금도 판매(일반)에 테크늄 치시면 나와 있습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판매자분의 성홤과 전화번호등은 아직 말할수 없어. 해결이 안될경우
이낚에 올려 들이겠습니다.
아직도 안 받습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14:00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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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댓글
1 잡어퇴치 09-04-23 13:37 0  
나쁘네,좀더 기다려 보시고,연락 되시면 반품 처리 하세요.짜증나는 날 크게 한번 웃어
보세요.기분이 한결 나아질겁니다.
1 후니 09-04-23 13:48 0  
토오스카님 파실때 올린 문건과 다르면 빨리 반품 처리가 나을뜻하네요...제껀 팔렸으니
좋은 제품 구하세요~~
1 토오스카 09-04-23 14:11 0  
3시간째 연락두절이며, 만약 내일까지 연락이 안된다면, 여러 낚시인 앞에서
망신을 줘야 겠습니다. 후회가 막심합니다.
1 열정칸 09-04-23 17:00 0  
제품이 설명한 것과 다르다면 당연히 반품을 받아줘야 합니다..

좀 더 기다려보시고,,안되면 다른 방법을 찾으셔야죠...
1 토오스카 09-04-23 18:06 0  
16시13분경에 인낚에 쪽지가 왔습니다.주소와함께. 휴대폰을 집에다 두고왔다고 합니다.
구매자 입장에서 마음 조리며,이생각 저생각에 오늘 회사에서 불량 많이 냈습니다.
온통 정신이 이쪽에 있서서,퇴근해서 인낚에 들어왔는데 다행이 쪽지가 와서 편해지는
군요. 왕복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지만, 별사고 없이 반품이 된걸로 만족해야 겠습니다.
아직 택배만 붙이고 돈은 송금이 되지는 않았지만, 택배 붙였으니 곧 송금하시겠지요
오늘 하루 진짜 땀나는 하루 그리고 제 정신이 아닌 하루였습니다.
1 토오스카 09-04-23 18:10 0  
오늘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리플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조금더 신중하고 이것 저것 물어보고 물품을 구입해야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마음조리며, 거래해 보기는 처음인듯 싶습니다.
모든 낚시인 여러분의 건강하시고, 건전한 양심속에 거래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단히 감사 합니다
꾸벅
1 매미박살 09-04-24 01:34 0  
조심하셔야하구요 정밀사진 꼭보셔야 합니다.
1 토오스카 09-04-24 09:57 0  
도저히 안되겠습니다..접수 해야할듯 싶네요..
된장할,,,,,
1 폭풍연 09-04-24 11:16 0  
왠만하심 직거래 하십시요...... 그게 서로간에 좋습니다.

그리고 한말씀 드린다면...

3시간째 연락두절이라고 하셨는데... 삼일도 아니고 세시간 연락안된다고

인낚에 이런글 올린담... 무서워서 어디 장비 내놓겠습니까?

서로 믿고 거래한만큼 어느부분의 희생은 같이 감수해야 하는겁니다...
1 토오스카 09-04-24 12:08 0  
《Re》폭풍연 님 ,
님의 말씀처럼,3시간째면 제가 성급할수도 있습니다.
24시간째 전화,문자가 없습니다. 제가 전화를 몇백통은 했을겁니다.
전화 안 받네요...24간 동안...
님이라면, 어떤 심정일까요.
님의 말씀처럼...직거래가 젤 좋겠지요..그것보다 더 좋은건 새재품을 사는게 더 좋구여
머니머니 해도 머니라는데 머니가 없어서  몇일을 눈팅해가면서 네고해 가면서 중고물건
찾는거 아닙니까?
전 목포분에게 뉴임펄트 보조스플 먼저 물건 보내고 구석구석 살핀후에 입금해 달라고
했습니다.입금도 하루가 지나서 받았습니다.
양심이 있고 떳떳하다면 연락은 받아야지요..24시간이 넘어가는데 전화를 안 받는다면,
당연히 조금해 지고 이상한 별 생각이 드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틀렸다면 반성하겠습니다. 혹 님도 연락 안하고 하는건 아니겠지요.
당하는 사람은 정말 피말립니다.
1 폭풍연 09-04-24 20:35 0  
님도 연락 안하고 하는건 아니겠지요.
<--토오스카님... 말씀 가려서 하세요....모든 길흉의 근원은
오두방정맞은 입입니다.... 그리고...
제리플이 님의 얹짠은 기분에 불을 질렀담.. 사과 드립니다...
아뭏던간에 잘 해결하시길...
1 피노키오2 09-04-24 15:01 0  
저도 똑 같은경우인데 ..그냥 미친개한테 물렸다 생각하고  날린적 있읍니다
32 내마음의풍금 09-04-24 19:15 0  
거참~~맘이 답답 하겠습니다.
생활의 패턴이 완전히 바뀌죠...이런 경우엔..
안타깝지만 지금까지 연락 주고 받았던 내용 있으면 보관 잘 해 두시구요..
(쪽지나 문자 등등..그리고 게시물까지)
나중에 쓸일이 있을지 모르니까요..
생각 나실때 마다 찬찬히 기록을 해 두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그리곤 특히 더 중요한것은 맘에 평정심 잃지 마시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
오히려 이런 경우엔 저쪽에서 상대방 약점이 보이면 그것으로 집요하게 늘어질수
있는 상황으로 치닫을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사짜라고 판단되기 전까진..
신상 공개하는 것도 좀더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
나중에 이 부분도 님은 맘 고생 진탕 하고도 본인이 죄인으로 몰릴수 있으니
이점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만에 하나 저쪽에서 님이 릴을 반품을 했는데도 입금을 하지 않을경우..
참 난처 하지요..
그러다가 또 연락 두절되고..
사람 환장합니다..

이땐 다른 방법이 없고 판매자의 주소를 알면 .
그땐 "내용증명서"란걸 작성해서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내용증명엔 변제시한을 두고 갚지 않으면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등등
3장을 똑같이 적어서 우체국에 가셔서 내용증명이라고 밝히면...
우체국 직원이 한장은 본인이 보관하고 한장은 우체국,한장은 판매자에게
가지요..그리고 변제시한까지 연락이 없으면 공개 하셔도 됩니다.
법적 대응도 가능하구요. (내용증명서로..)

당장은 해결책 없어 맘적으로 답답한 부분..고민한다고 빨리 해결되는것 아니니
찬찬히 방법을 찾으시어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랍니다.
32 토오스카 09-04-24 19:48 0  
많은관심 그리고 조언 대단히 감사 합니다.
다른분들은 저같은 사고 없길 빌어봅니다..
1 토오스카 09-04-24 19:16 0  
제가 부산에 보낸 택배를 받아서 사용해야 겠어요, 근데 도저히 그 테크늄을
내분신처럼 사용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첫대면 부터 지금껏 짜증이 나는 물품이라서 도저히 내것을 만들수 없겠네요.
전화도 안되고 그러다 물품,내 피같은 돈까지 다 먹고 뛸까봐서 그저
장비라도 챙기려 합니다.
부산에 살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가고 싶지만, 군산에서 부산까지 가려면,ㅎㅎㅎ
힘들겠죠. 기름값,톨비,인건비 전화 안받는 그양반이 지불해 주지 않을테고
아파트 찾아가서 진상 한번 부려보려 생각도 했지만, 내 인생이 불쌍해 지는거 같고
그냥 미친 멍멍이 한테 물렸다 생각하면 되고, 덩이 무서워서 피합니까?ㅎㅎㅎㅎ
거시기 하게 추잡해서 그냥 제가 40을 넘게 살아오신분 불우이웃 돕기 했다 생각하죠.
오늘로써 그냥 잊으려고 합니다. 이틀동안 너무 신경써서 그런지, 머리가 깨지게 아픕니다..이렇게 신경쓰다가 내 심신이 망가지는거 같아서 안되겠네요.
하지만  그양반  인낚에서 거래하기 힘들겁니다.
제가 리플 꼬박 꼬박 달아줄테니깐여...
1 그린장군 09-04-24 19:26 0  
밤태양님이라,,
분명 피치못한 사정이기를 내심 바래봅니다,,,,,,,,,,,,,,,
1 토오스카 09-04-24 19:53 0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분이라면, 전화는 안 받으면서, 인낚 쪽지는
한통씩 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인낚 쪽지로 왔길래, 쪽지로 전화좀 받으시라고,부탁 부탁 사정사정
했는데 받을 생각을 안 합니다..
아이고 머리야..ㅎㅎㅎ 또 생각 했더니 울화통이 터지넹...ㅎㅎ
하여튼 관심 감사합니다.
꾸벅
1 얼리벌레 09-04-24 20:00 0  
이분 프로필보니 2009년04월24일18시05분에 인낚에 접속 하셨었네요
저도 여기서 초보물건 구입하려고 기웃거리는대 장비 구입하기가 겁나네요
토오스카님 힘네세요 뭐라 위로를 드려도 마음이 안풀리실건대 부디 당사자가 이글보시고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1 바다에안겨 09-05-07 22:51 0  
더러운 인간들 더럽게 많네.... 도끼로이마까/간이마또까/안깐데골라까.... 옛 성인의 말씀중에 그런말 있습니다. 좋은말로 해서 듣지 않는 사람이 나쁜 말로 하면 듣겠냐고... 그럼 방법 없죠... 말로 하면 안돼죠... 왜 저런 사람들한테 기회를 줍니까... 토오스카님 말로 하지 마십쇼. 저런 사람한테는요. 바이러스처럼 면역력만 키워주는겁니다. 참는것도 좋지만 체념이 되면 안돼겠죠. 저런 족속들이 궁극적으로는 이런 결과를 얻어내고 만족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아 이런글 읽다보면 정말 짱나네여. 나도 남한테 잘하고 사는건 없지만 이런식으로 살면 안되죠... 똥파리란 영화 주인공 같은 애들한테도 배울게 있는데 저런것들한텐 배울것도 없을거 같네여...아 ..XX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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