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대 구매해서 사용하고 관리할줄만 알지 처음으로 판매해봤네요.
이번에 마스터2 모델로 장비가 싹다바끼면서 팔아라고 해서...
아끼던애들 하나 둘 보냈습니다.~^^
인낚 이런대보면 사기꾼도 많고 말도 많고 그래서 왠만하면 장비를 안팔라고했는데.. 갖고있다보면 언젠간 한번식은쓰겠지 생각으로ㅋㅋㅋ
다행히 3건 거래 전부 구매해가시는분들이 마음에 들어 하셔서
판매자로써 기분도 좋네요.
구토너 구매하신분 저이 포인트 뒤에서 낚시하셨는데 손맛을 못보고가셔서 제가 다아쉽네요. 로드가 한번 휘어주는걸 내심 보고싶었는데^^
새 주인분들안테 입양된 낚싯대 릴 모두 어복이가득하길 빕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8:22:07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